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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낄낄거리며 봤던 만호ㅏ책이예요., 다시 보니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내용들이 다 생각이 나네요. 허술한듯한 그림체가 정겨워요. 박수동 작가님 연세도 많으신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권4권이 절판되어 참 아쉽네요. 1권은 중고도서에 간간히 보이는데 4권이 너무 비싸게 나와있어 다시 출간되기를 원합니다. 어린시절 생각하며 소장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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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낄낄거리며 봤던 만호ㅏ책이예요., 다시 보니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내용들이 다 생각이 나네요. 허술한듯한 그림체가 정겨워요. 박수동 작가님 연세도 많으신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권4권이 절판되어 참 아쉽네요. 1권은 중고도서에 간간히 보이는데 4권이 너무 비싸게 나와있어 다시 출간되기를 원합니다. 어린시절 생각하며 소장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