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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약간 애매해서 별을 3개 준다.
이 책의 1/2은 다빈치 코드의 줄거리나 논리전개 방식에 대한 글이고 나머지 1/2은 - 놀랍게도 - 논술대비법이다.
저자가 꽤 유명한 논술 강사였다고 한다.
그래서 책의 후반부가 논술로 빠져버렸다.
목차에 알파벳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이 논술 이야기 부분이다.
약간은 책이 두 부분으로 나뉘는 느낌,
앞부분은 다빈치 코드 이야기이고, - 거의 줄거리를 다 이야기한다는 느낌 뒷부분은 읽기 아주 쉬운 논리/논술 책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