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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읽어 본 듯 하지만 읽어보지 않았던 책이라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오히려 책을 읽지 못하고 책의 제목이나 이 책의 쓰임새는 대충 알고 있다. 인간의 무의식에 존재하는 꿈, 꿈이라는 것은 그날 있었던 일이나 오랫전에 기억하였던 무의식이 사람의 가장 편안한 수면시간에 발현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꿈은 사람들의 메커니즘속에서 정신 분석학적인 작용을 하며 현대에서는 정신의학과 관련이 있어진다. 사춘기 청년들은 바로 이 꿈을 통해 첫번째 성의 성숙에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꿈은 현실의 실수와 반복되는 과제에 대한 강박 그리고 닥쳐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 더불어 걱정과 함께 쓰여지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