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16%
  • 리뷰 총점4 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밌고 흥미롭네요.
"정말 재밌고 흥미롭네요."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 영어문화를 모르면 모를수밖에 없는 여러가지 잡다한 영어로 이루어진 이야기꺼리가 진수성찬으로 차려진듯합니다. 특히 본문 중에 발음하기 아리송한 단어들은 구석에 발음기호와 함께 뜻까지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작은 부분이지만 공부하는 학습자를 배려한 저자의 세밀함을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시험용 공부의 압박에서 벗어나 영어 자체에 흥미를
"정말 재밌고 흥미롭네요."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 영어문화를 모르면 모를수밖에 없는 여러가지 잡다한 영어로 이루어진 이야기꺼리가 진수성찬으로 차려진듯합니다. 특히 본문 중에 발음하기 아리송한 단어들은 구석에 발음기호와 함께 뜻까지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작은 부분이지만 공부하는 학습자를 배려한 저자의 세밀함을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시험용 공부의 압박에서 벗어나 영어 자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국문화의 배경지식을 딱딱하지 않고 친절하고 디테일 있게 묘사해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고 재밌는 문화 이야기를 맛보는 즐거움을 안겨 주었구요.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_^b

[인상깊은구절]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은 폭력을 쓰겠다는 암시입니다. " I''ll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이 말은 영화 ''대부(The Godfather)''에서 말론 브란도가 경쟁자를 매수하려고 음모를 꾸미면서 한 대사입니다. 이마에 총을 들이대면 그 자체가 거절하기 힘든 제안이 되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y***3 2006.05.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놓치고 싶지 않은 상식들이 쏟아져내리는
"놓치고 싶지 않은 상식들이 쏟아져내리는" 내용보기
동네 도서관에서 가볍게, 재밌게 읽을만한 것이 없을까, 하고 뒤적이다가 우연히 집어든 책입니다. 하나 하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두어장 내외로 정리되어 있어 조금씩 읽기에 좋아보여 골랐는데,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쭉 읽어나갔네요.   정말 재밌고 유익한 책인데 안 내려놓고 계속 읽자니 양이 꽤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정말 '상식'처럼, 모르면 바보될 것 같고 알
"놓치고 싶지 않은 상식들이 쏟아져내리는" 내용보기

동네 도서관에서 가볍게, 재밌게 읽을만한 것이 없을까, 하고 뒤적이다가 우연히 집어든 책입니다. 하나 하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두어장 내외로 정리되어 있어 조금씩 읽기에 좋아보여 골랐는데,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쭉 읽어나갔네요.

 

정말 재밌고 유익한 책인데 안 내려놓고 계속 읽자니 양이 꽤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정말 '상식'처럼, 모르면 바보될 것 같고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부분들이 많아서 기억하면서 읽으려고 노력했더니 나중에는 머리가 다 지끈지끈했습니다.

 

그렇게 참 인상적인 부분이 많았고, 기억해뒀다가 언젠가 써먹고 싶은 부분도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우리말(혹은 한자어)인 것 같지만 영어에서 번역된 표현들' 이었습니다. 일상에서 꽤 자주 쓰는 표현들이고, 당연히 예전부터 써오던 동양적 표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놀랐어요.

 

어리석음의 극치 stupidity in the extreme

행동 반경 action radius

...

 

(도서관에서 본거라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나중에 보충할게요 :)

v********g 2010.02.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흥미를 잃고 표류하는 자여, 자신감 충만하시라
"영어에 흥미를 잃고 표류하는 자여, 자신감 충만하시라" 내용보기
춥고 배고팠던 고딩시절...학력고사을 마침과 동시에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아도 무방할 줄 알았던 철없던 시절이 있었다...ㅋ 하지만 대딩이 되자마자 파릇파릇한 후레쉬맨 시절 다시 만나게 된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문법으로 탄탄하게 무장한 영어 책이었다 -_- 으윽...후레쉬맨 잉글리쉬의 높은 파도를 무사히 넘어서고 나자(물론 재수강 1회의 아픔은 겪었지만^^) 다시금 영어라는
"영어에 흥미를 잃고 표류하는 자여, 자신감 충만하시라" 내용보기
춥고 배고팠던 고딩시절...학력고사을 마침과 동시에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아도 무방할 줄 알았던 철없던 시절이 있었다...ㅋ 하지만 대딩이 되자마자 파릇파릇한 후레쉬맨 시절 다시 만나게 된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문법으로 탄탄하게 무장한 영어 책이었다 -_- 으윽...후레쉬맨 잉글리쉬의 높은 파도를 무사히 넘어서고 나자(물론 재수강 1회의 아픔은 겪었지만^^) 다시금 영어라는 추악한 랭귀지에서 벗어날 수 있겠구나 하는 쾌감이 다시금 밀려들기 시작했다...ㅎㅎ 하지만 이 역시 오방의 생각이 아직도 성숙치 못하였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니...그 충격파는 다시 군대에서 격렬하게 폭발하고야 만다...이제 조만간 민간인이 될 예정인 말년 병장과 같은 야간근무를 서게 되었는데...대뜸 그 말년이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는데...''야! 너 토익 점수 몇 점이냐?'' ㅋ 부끄러워야 할지 당당해야 할지 모를 이 괴이한 질문이 당황스러웠던 가장 큰 이유는 토익 점수가 터무니 없이 낮아서도 아니고...갑자기 떠나간 앤의 얼굴이 떠올라서도 아니다...바로 토익이 뭔지에 대한 정의를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ㅋ 쪽팔렸다 -_- ㅋ 이 ''영어지옥''은 학업을 마친다고 해서 보기좋게 종료되는 것이 아님에 그 심각함이 증폭되기 시작한다...지긋지긋한 영어와의 전쟁은 사회진출과 동시에 오히려 심화되며...그 덕분에 꼬부랑 할아버지가 될 적지 않은 나이로 접어들수록 그 공포감은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모 세간에는 애들 영어실력을 조기에 키워주기 위하여 혓바닥을 양넘들 마냥 억지로 잡아 빼는 수술을 감행한다는 몬도가네식 시사고발 프로그램의 이야기도 들려오긴 하지만...저런 천인공노할 미친 년넘들이라고 그 불쌍한 아이들의 부모를 제대로 폼잡고 욕하지 못하는 이유도 역시 영어지옥에서 완전하게 자유롭지 못한 자신의 처지 때문이 아니겠는가...학업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고 해도 그 스트레스가 어디 가랴...그저 진급을 위해 필수로 취득해야만 하는 영어셤 점수의 마지노선만 넘을 수 있다면 장땡이겠지...하지만 영어이야기만 하면 온 몸에서 식은 땀이 좔좔 흐르고 과민성 대장질환이 뱃속에서 요동을 치며 아랫도리가 묵직해지는 심리적 고통은 과연 누구에게 대놓고 호소할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이 책 앞에서는 그리 긴장한다거나 경직될 필요는 없다...영어책 앞에서만 서면 유난히 작아지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와 출판사가 특별히 배려한 읽기 좋고 덩달아 느낌까지 부드러운 영어책이 드뎌 등장하였기 때문이다...특히 영어셤 시간을 울리는 차임벨 소리만 울리면 동시에 뱃속에서 꾸르륵 소리를 내며 향긋한 썩은 방구 냄새를 풍기기 시작하며 영어에 대한 강한 두려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특효 처방전이 될 것이 분명하다...만화책보다 더욱 재미있고 짜임새 있는 삽화와...반질반질한 올칼라판 지면에 1차적으로 반하게 된 후...그 내용을 접하면서...실생활에서 단박에 써먹을 수 있으며...혹, 재수좋게 미팅이나 소개팅 자리에 참석할 황금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어도...지적인 분위기를 흐트리지 않고 탁월한 유머감각을 소유한 양 으스댈 수 있는 비밀스러우면서도 화끈한 영어 이야기가 이 책에는 즐비하기 때문이다...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을 세 가지만 꼽으라고 한다면...첫 째가 Money, 즉 돈이요(아님 말구^^), 둘 째가 바로 Head(대가리 ㅎ), 즉 지식(영어 물론 포함ㅋ)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Pride(자동차 아님 ㅋ), 자신감이 아니겠는가...외국어건 모건 간에 가장 중요한 뽀인트는 역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기인한다...영어 한마디 못해도 당당하게 코쟁이들 앞에 서서 있는 발짓, 없는 손짓까지 다 해가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다면...실력이 후일 뒷받침될 수 있는 비옥한 토양은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결국, 이 책은 못배운 독자들에게는 자신감을...그리고 배운 척 하는 독자들에게는 물어봐도 결코 알아낼 수 없을 비하인드 잉글리쉬 스토리를 남몰래 전수받을 수 있는 짭짤한 영어책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다...흥미진진 ㅋ 비록 영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긴 하나...어떤 만화책 혹은 소설책보다도 재미와 감동을 한 방에 전해 줄 수 있다면 이보다 이상적인 것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본토박이 코쟁이들도 결코 쉽게 알 수 있을것 같지 않은(넘들이 모르는 것까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이견은 차치하고서라도 ㅋ)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설파하면서도 시종일관 그 재미의 고삐를 놓지 않고 있는 이 책이야말로...영어라는 학문의 바다에서 흥미라는 돛을 잃고 표류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구명보트라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표지부터 내용까지 정성이 담뿍 담겨 있어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책...작은 책 사이즈 답잖게 제법 많은 영어 이야기가 담겨있긴 하지만 부족한 감이 적지 않은 바...조만간 더욱 정성스러운 2번째 시리즈가 출판되길 바라며 ㅋ 책에 등장했던 재미있는 이야기 몇 자 적고 마치도록 하마...더 궁금타면 일독후 큰 재미 보시길 바란다...내노라하는 세계 굴지의 전자제품 회사들을 제치고 당당히 ''Made in Korea''의 존심을 살려주고 있는 삼성전자의 애니콜(Anycall)이 전화하면 당장 빤쭈바람으로 반갑게 달려오는 콜걸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ㅋ 읽으면서 상상하느라 상당히 기분이 좋아지긴(?) 했지만...회사 입장에서는 자칫 알려졌을 경우, 상당한 낭패를 보았을 지도 모르는 골때린 사연이라고 할 수 있겠다...우하하...언제 어디서나 팡팡 터진다는 의미의 ''애니콜''이 언제 불러도 콜이라는 콜걸 언니를 부르는 싸인이라니...ㅋ 많은 부정적인 의미가 있긴 하지만 요런 넘들은 참...모라고 말하기 힘든 부분일세 ㅋ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많이 들어본 구호다...ㅋ 그러나 요 넘이 국산이 아니라고 한다면 믿을 자 과연 몇이나 될까...놀랍게도 바로 ''Once a Marine, Always a Marine'' 이라는 영어에서 유래된 구호라고 하니...귀신잡던 해병대 형님들도 놀라 자빠질 일이 아닐 수 없겠군...이 밖에도 기억나지 않아 말로 더 이상 표현하기 힘든 알짜배기 재미들이 즐비한 책...영어라는 학문에 흥미를 잃고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을 다잡을 책으로 기억되리라.바이.
리뷰 총점 종이책
큰 기대엔 못 미쳤어요.
"큰 기대엔 못 미쳤어요." 내용보기
미리보기로 보고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구요.^-^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생각했던것 보단 재밌고 그러진 않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재미가 너무 없었어요.ㅋ 머 나름대로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미국에서 애인을 호박이라고 부른다는 게 참 웃겼구요. 우리나라에선 못생기거나 그러면 호박이라 하잖아요.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
"큰 기대엔 못 미쳤어요." 내용보기
미리보기로 보고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구요.^-^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생각했던것 보단 재밌고 그러진 않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재미가 너무 없었어요.ㅋ 머 나름대로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미국에서 애인을 호박이라고 부른다는 게 참 웃겼구요. 우리나라에선 못생기거나 그러면 호박이라 하잖아요.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 되겠어~ 머 이런 말도 있듯이요.ㅋㅋ 제 생각엔 전체적으로 앞부분이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책 앞표지도 약간 아동틱?! 하면서 친근감 있죠. 책에 나오는 삽화들도 책 읽는 지루함을 없애주고요. 저처럼 너무 기대 하고 보지 않으신다면 괜찮을 듯 싶어요.^-^

[인상깊은구절]
If fate hands you a lemon,try to make lemonade. (운명이 너에게 좋지 않은 환경을 주었다면, 그것을 딛고 일어서라)
YES마니아 : 로얄 t********7 2006.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잼있어요^^
"잼있어요^^"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기보다 영어에 대한 배경을 알 수 있구요~ 이야기처럼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봤습니다. 그 나라의 언어를 알기전에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한다면~ 금새 배울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그냥..영어가 좋아졌어요~ 사람들은 항상 영어에 대한 본질은 모르고 공부하고 문법하고 무작정 외우려고 하는데 그건 아닌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쉬운 이해를 가지게 되
"잼있어요^^"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기보다 영어에 대한 배경을 알 수 있구요~

이야기처럼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봤습니다.

그 나라의 언어를 알기전에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한다면~

금새 배울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그냥..영어가 좋아졌어요~

사람들은 항상 영어에 대한 본질은 모르고 공부하고 문법하고

무작정 외우려고 하는데 그건 아닌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쉬운 이해를 가지게 되시길 바래요~

k*****a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상식을 알차게
"영어의 상식을 알차게 " 내용보기
처음 영어를접하면서 난 알파벳과 함께 문법을 배웠다 그리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배우고 그러면서 독해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 나에게 지금 영어를 접한지 거의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영어를 만나면 그때의 문법을 생각하면서 문장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리고 단어의 뜻을 찾고 영어라는 언어를  다 아는것처럼 행동하려고 하면서 어느것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를 발견한다
"영어의 상식을 알차게 " 내용보기

처음 영어를접하면서 난 알파벳과 함께 문법을 배웠다

그리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배우고 그러면서 독해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 나에게 지금 영어를 접한지 거의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영어를 만나면 그때의 문법을 생각하면서 문장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리고 단어의 뜻을 찾고 영어라는 언어를  다 아는것처럼 행동하려고 하면서 어느것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를 발견한다

특히나 그 나라의 문화를 알지 못하기에 더욱더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막연한 두려움으로 영어를 매번 접한다

아이들이 자라나 엄마인 입장에서 같이 해야하면서 다시 영어라는 언어공부를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

하나하나 다시영어를 알아가지만 미쳐 그 단어의 의미하나로 이야기가 성립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나에게 길벗의 영어상식사전은 영어 회화나 독해가 아닌 말그대로 상식을 말해준다

참 재미있는 이야기들

처음 영화속의 대사들의 의역과 그 지역에 대해 유래와 문화생활들

그리고 우리가 엉뚱하게 알고 있는 표현들을 재미나게 예를 들어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영국수상이었던 처칠의 우울증에서 유래된 "dark dog" 정말 재미있는 표현이다.

우리가 생각없이 단어의 뜻만 이해하고 영어를 하는것들이 약간의 콩글리쉬가 있었다는 것과 전혀 다른 뜻으로 풀이되는 것들을 볼수 있다

비록 직접적으로 그 영어권과 접해져 있지는 않지만 영어를 접하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배울거리를 유도해준다  

또한 영어속 시사까지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은 여려번 반복하여 읽음으로 관용구들을 머리속에 넣어둔다면 정말 유익할것 같다

 

 

 

h****t 200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상식이 업그레이드~
"영어 상식이 업그레이드~" 내용보기
길벗에서 나온 영어상식사전을 보았는데요. 내가 영어를 아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용적인 표현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둬야겠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었답니다. 읽어보니 주 적절한 교재가 된 것 같아요.   이 책은 총 6파트로 분류하여 영어의 관용적 표현과 어원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dead president' 번역을 하자면 죽은 대통령이라는 뜻인데요. 이는 사람이
"영어 상식이 업그레이드~" 내용보기

길벗에서 나온 영어상식사전을 보았는데요.

내가 영어를 아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용적인 표현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둬야겠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었답니다.

읽어보니 주 적절한 교재가 된 것 같아요.

 

이 책은 총 6파트로 분류하여 영어의 관용적 표현과 어원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dead president' 번역을 하자면 죽은 대통령이라는 뜻인데요. 이는 사람이 아니라 미국의 달러를 의미한다고 하네요. 달러를 보면 조지 워싱턴, 링컨, 해밀턴 대통령들의 초상화가 들어 있어서 돈에 대한 관용적 표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돼지를 Hog라고 하고, 영국에서는 Pig라고 한다고 합니다.

같은 영어일지라도 미국에서 부른 의미와 영국에서 부르는 의미가 다른 것이지요.

게이(gay)라는 동성애자를 나타내는 단어 있잖아요. 보통은 남자 동성애자를 게이라고 부르고, 여자 동성애자를 레즈비언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남녀 모두 게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whisky와 whiskey의 차이점... e가 있고 없고의 차이일까요?

whiskey는 미국과 아일랜드산이구요. whisky는 스코틀랜드와 캐나다산의 표기랍니다.

흥미로운 것 같아요.

이러한 내용말고도 너무 다양한 상식의 영단어가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지 않는 영어상식단어도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나오것이라도 제대로 익힌다면 정말로 저 사람 영어 쫌 하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j******d 200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상식사전
"영어상식사전" 내용보기
학교에서나 다른영어책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부분을 아하 이건 이렇게 사용하는거였구나, 와 이건 이렇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구요..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재미있게 보고, 기억할수 있어 좋을것 같네요...어른들도 몰랐던 영어상식인데,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배울수 있어 좋아요.
"영어상식사전" 내용보기

학교에서나 다른영어책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부분을

아하 이건 이렇게 사용하는거였구나, 와 이건 이렇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재미있게 보고, 기억할수 있어 좋을것 같네요...
어른들도 몰랐던 영어상식인데,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배울수 있어 좋아요.

m*******1 2007.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상식사전 치고는 그런데로 좋습니다
"영어상식사전 치고는 그런데로 좋습니다" 내용보기
영어관련 상식을 비교적 짧은 내용으로 축약해서 책을 쓸려다 보니 약간 구체성이 결여 되거나 아쉬운 점은 있지만, 특히 다른 일반적인 책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새로운 내용을 접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특히 PART 5의 chapter112에서 언급한 "삼국지를 영어로 뭐라고 하나?"에서 표현된 동서양의 고전을 포함한 평소 우리가 무심코 알고 있는 책에 대한 영문제목들은 영어
"영어상식사전 치고는 그런데로 좋습니다" 내용보기
영어관련 상식을 비교적 짧은 내용으로 축약해서 책을 쓸려다 보니 약간 구체성이 결여 되거나 아쉬운 점은 있지만, 특히 다른 일반적인 책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새로운 내용을 접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특히 PART 5의 chapter112에서 언급한 "삼국지를 영어로 뭐라고 하나?"에서 표현된 동서양의 고전을 포함한 평소 우리가 무심코 알고 있는 책에 대한 영문제목들은 영어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혀 몰랐으며 생소한 것도 있지만 여태까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책의 제목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chapter147에서 언급된 "보안관과 경찰관의 차이" 및 chaper150에서 언급된 "lawyer와 attorney, 누가 진짜 변호사야?" 등의 chapter는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모든 내용이 유익하다보니 일일이 열거하기가 힘드네요.

[인상깊은구절]
PART1, chapter7의 내용중 "미국의 은행털이는 죽은 대통령(dead president)을 좋아해?" 중에 여기서 ''dead president''는 사람이 아니라 미국 달러 지폐를 의미한다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었고 100달러짜리 지폐를 벤저민이라고 했는데 내가 아는바로는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은 미국의 역대 대통령이 아닌데 100달러짜리 지폐에 초상화로 등장한다는 내용이 있어 약간의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k******4 200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몰래 본다 ;;
"나도 몰래 본다 ;;" 내용보기
처음 구입한 계기는 영어로 저희가 알수 없었던 그런 뜻.. 그리고 잘못 해석되어왔던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들... 이런것들의 궁금증이 해소가 되네요 ^^ 진짜 다른 나라의 언어를 우리나라말로 바꾼다는거 그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그 사람의 지식에 따라 달라지고 자칫 잘못하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 가되겠네요 ^^;; 저히가 알지못했던 상식
"나도 몰래 본다 ;;" 내용보기
처음 구입한 계기는 영어로 저희가 알수 없었던 그런 뜻.. 그리고 잘못 해석되어왔던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들... 이런것들의 궁금증이 해소가 되네요 ^^ 진짜 다른 나라의 언어를 우리나라말로 바꾼다는거 그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그 사람의 지식에 따라 달라지고 자칫 잘못하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 가되겠네요 ^^;; 저히가 알지못했던 상식들 이젠 풀어 보세요 ^^ 저도 어느날 책을 보다가 7년만의 외출 이란 영화에 대해 나온부분에서 거기서 여주인공이 다른남자와 거의 외도를 하는것인데 외출이라는 표현보단 외도란 표현이 맞을거 같다는 부분을 읽었었는데 어느날 티비에 그 영화가 잠깐 나왔었는데 제가 그때 살짝 뿌듯했었네요 ^^;; 저건 외도같은건데 ^^;

[인상깊은구절]
cloud nine 최상의 기분좋은 상태 lemon = 요 못생긴 짜식 ^^;
p*****f 200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