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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좋은데...제가 중2인데말이죠
이책을 샀는데 생각보다 중2가 보기엔 너무 쉬운거 같아요
조금 더 어려운 수준의 책이 있었으면 좋겟네요
Time for grammer 3권이나 4권이 있었으면 좋을 거 같은데
책 내용은 영어로 되어있어서(완벽한영어는아니구요)
직접 사전찾아서 공부하기 참 좋고
또 현대식 문법인거 같아서 책의 구성은 괜찮은거 같아요^^*
그런데 중2가보기엔 너무쉽다는것을 알아두셧으면 좋겟어요....
초6이나 중1?정도가 보기에 적당할거 같네요!@@책구성은좋아요^^*
조금 바라는게 있다면 저는 종이가 코팅?같이 되어 있는 책을 싫어하는데
이책은 그렇게 되어있어서 종이재질이별로맘에안듬 ㅠㅠ개인적인 생각이니;;ㅋㅋㅋ [인상깊은구절] 다 괜찮앗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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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연히 yes24를 검색하다 알게 되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자녀가 있는 학부모로서 영어학습에 늘 관심을 갖고 있다. 기존의 대부분의 문법서들은 문법을 설명하고 그 문법에대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 되어있다. 문제는 문법을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한번의 문법설명으로는 이해가 잘 안된다는 것이다. 한 가지 문법을 반복적으로 여러 상황에서 다양하게 경험을 해봐야 이해가 되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한 가지 문법을 철저하게 훈련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문법에대한 공부를 8권으로 나눈것 같다.
이 책을 적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상황의 학생에게 활용할 수 있을것같다. 초등학생 4~5학년정도면 공부할 수 있을 것같다. 하지만 역시 문법부분에대한 설명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할 것같다. 차분한 학생이라면 읽어나가면서 할수 있다. 나는 초등학생 5학년과 중학교1학년 학생에게 적용하고 있다. 이 책을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각 unit별 practices가 있는데 한글문장을 영어로 번역하는 연습을 실제로 말하기연습으로 활용하면 이 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실제로 내가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다.
기존의 문법서들은 오직 한 가지 목적, 시험에 나오는 문제에 적응력을 키우는 것이 었는데 이 책은 그러한 목적도 달성함과 동시에 말하기 훈련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부분은 저자가 생각하고 있는 점이 아니고 내가 이 책을 활용하면서 발견한 점이다. |
|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문법이 쉬워지고 있어요.혼자서 하고 있는데 문법 설명이 간결하고 명확해서 이해가 쉽구요 다양한 문제로 계속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책 구성이 간결하고 복잡한 느낌이 없어요. 그래선지 더 쉬워보이는거 같아요. 참~ 작문으로 문법 연습하는것이 참 좋은거 같아요. 그렇게 작문하고 여러번 읽고 하니까 스피킹도 좋아지는거 같아요. 문법실력이 좋아지고 있는거 같아 영어공부에 욕심이 생겨요.다음 단계도 계속 밟아나갈 생각인데.. 다 마치고 나면 뿌듯하고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있을거 같아요.... 아자아자 화이팅~!! ^^ |
| 일단 기본이 되는 내용을 쉽게 써보는거지요~ 반복해서 여러 곳에서 사용하다보면 정말 말로 불쑥 튀어나올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장점은 손으로 직접 여러 번을 써보니 쓰기 공부가 저절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복을 하니 잘 잊어버리지도 않더라구요. 한 달이 지나서 다시 그 내용을 물어봐도 기억을 하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쉬운 편이고, 내용도 적은 편이라 한 권 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아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