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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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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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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함 읽혀주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재미를 위해 태어난 만화라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첨에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갈수록 흥미진진하게 넘어갑니다. 이슈라는 격주간지에 연재되고 있는데 제가 이 만화때문에 이슈를 살 정도이니까요. 초능력이 좋다! 미소년이 좋다~(예쁜 그림체는 아닙니다. 그러나 정들면 다 이뻐보입니다^^)꽉짜인 구성과 내용을 보고싶다!는
"정말 추천작!!!!!!!!!!!!!!!!!!" 내용보기
꼭 함 읽혀주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재미를 위해 태어난 만화라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첨에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갈수록 흥미진진하게 넘어갑니다. 이슈라는 격주간지에 연재되고 있는데 제가 이 만화때문에 이슈를 살 정도이니까요. 초능력이 좋다! 미소년이 좋다~(예쁜 그림체는 아닙니다. 그러나 정들면 다 이뻐보입니다^^)꽉짜인 구성과 내용을 보고싶다!는 세가지 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정말 흥미진진하게 넘어가는 내용이니까 사보든 빌려보든 어느 쪽이든 함 보세요. 요즘 여주인공이 갈수록 불행과 파국으로 치닫고 있으니까 순정만화 처음보는 분들은 한번 보세요. 한권사서 남동생이든 남자친구든 같이 봐도 좋을 만화예요. 7권이 정말로 기다려지는 만화입니다.
c*****0 200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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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줄거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내용보기
나는 엔드 6권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명인은 상처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카라는 어떤 인물일까, 자하는 어떻게 되는 걸까 하는 의문들에 휩싸인 채, 6권이 이 모든 질문들을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면서. 그렇지만 아직 6권은 작가가 여러가지 문제를 던지고 있는 과정이지 결코 해결의 시작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었다. 그렇다. 엔드의 갈 길은 아직 멀고 먼 것이다. 여전히 등장
"줄거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내용보기
나는 엔드 6권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명인은 상처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카라는 어떤 인물일까, 자하는 어떻게 되는 걸까 하는 의문들에 휩싸인 채, 6권이 이 모든 질문들을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면서. 그렇지만 아직 6권은 작가가 여러가지 문제를 던지고 있는 과정이지 결코 해결의 시작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었다. 그렇다. 엔드의 갈 길은 아직 멀고 먼 것이다. 여전히 등장해야 할 인물들은 많이 남아 있으며, 6권이 거둔 수확이란 이제 엔드의 다섯 쌍둥이가 모두 등장했고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는 점이다. (자하는 7권이 되어야 그 자리에 가게 될 것 같지만 어쨌든 지금까지보다 가장 가까운 장소에 있는 것은 확실하다.) 거기에는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대체 1호는 누구인 것이며, 치에는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인가? 역시 질문만이 난무할 수밖에 없다. 아직 이 만화는 전개 도중이며, 클라이막스로 가려면 좀 더 고비를 넘어야 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인물들은 아직 스스로의 개성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고, 그것은 조금 더 지면이 할애되었을 때에 가능할 것이라는 얘기이다. 6권까지 일단 작가는 많은 애정을 쏟아서 등장인물들을 배치하였고, 그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위한 장치들을 해 두었다. 3각관계도 하나 등장한 것 같고, 인물들은 얽히기 시작하고 있다. 이제,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여전히 가민과 시우를 둘러싼 초능력자들의 조직들은 그 실체가 모호하다. 장로들, 뉴헤븐, 1세대, 2세대 등등... 여러 호칭들이 난무하지만 그것이 대체 뭔지 아직은 불분명하다. 정말 용어사전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러나 그러한 점은 이 작품의 매력이기도 하며, 계속 이 만화를 읽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서문다미는 그런 점에서 재주있는 작가이며, -비록 가끔씩 말이 많아져서 흐름을 방해하는 초보적인 실수를 저지르고는 하지만, 그것은 악의도 없고 순수하여 귀엽기조차 하다.- 그가 구사하고 있는 데생과 인물의 움직임은 생동감이 넘친다. 내가 그에게 기대하는 것은 좀 더 화려하고 부드러운 화면이지만, 그것은 연륜이 쌓이면 언젠가 가능하리라는 희망의 소산이기도 하다. 아직 그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하며, 엔드는 그러한 기대들을 저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엔드 6권은 사건의 시작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임을, 그 갈등은 시발점에 서 있는 것에 불과함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한 만큼, 이후의 전개는 더욱 긴장감 넘치고 박력있고 극적일 것을 나는 바란다. 또한, 주인공인 명인이 상처를 훌훌 털고 일어나 자신감을 회복해 주기를, 그만 힘내고 어서 주인공다운 활약을 해 주기를 바란다. 마치 "별빛속에"의 시이라젠느가 결국 일어섰듯이, 명인도 어떤 감정에서건 벌떡 일어나서 행동해주기를 나는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시우는 학교보다 지금이 더 자연스럽다. 사호도 가민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 아휜 오빠는 왠지 즐기는 것 같다. ...일상이 깨진건 나만인가? 한숨 대신 커피를 마시고, 습관처럼 잔을 내려도, 내 일상은 유리벽 너머 4차원이다.
s*****n 200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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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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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는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때는 물론 1,2권밖에 안 나와있을때지만 ... 사실 그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냥 초능력이나 쓰는 그런류의 학원물인가보다 했으니까 그리고 몇년이 지나 권수를 그럭저럭 갖추고서 다시 읽게되었을땐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초능력이나 쓰는 그런류의 책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류의 미스테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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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는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때는 물론 1,2권밖에 안 나와있을때지만 ... 사실 그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냥 초능력이나 쓰는 그런류의 학원물인가보다 했으니까 그리고 몇년이 지나 권수를 그럭저럭 갖추고서 다시 읽게되었을땐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초능력이나 쓰는 그런류의 책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류의 미스테리하고도 흥미진진한 얘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기뻤다고 해야하나? 현재 7권은 읽지 못한 상태이고 6권까지의 내용으로 볼때는 이야기가 언제끝이 날 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나름대로의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 대략의 짐작으로는 책의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 지 갸름할 수 없다는 게 이 책을 침튀겨가며 추전하는 이유라면 이유이다.
i*****o 200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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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볼만한 굵직한 한국순정.
"간만에 볼만한 굵직한 한국순정." 내용보기
서문다미님의 최초의 장편연제작 엔드. 순정만화 답지 않은 액션씬과 주도면밀한 스토리. 작가의 다음 작품까지도 기대하게 만드는 만화 엔드. 1권부터 차근 차근 읽어오면 뒷권의 내용의 복선까지 깔아놓아서 작가가 이 스토리를 완전하게 다 지어놓고 한다는 느낌. 완벽하게 독자를 흡입시키는느낌으로 작가의 만화적인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1권에서의 내기가 뭘까? 그
"간만에 볼만한 굵직한 한국순정." 내용보기
서문다미님의 최초의 장편연제작 엔드. 순정만화 답지 않은 액션씬과 주도면밀한 스토리. 작가의 다음 작품까지도 기대하게 만드는 만화 엔드. 1권부터 차근 차근 읽어오면 뒷권의 내용의 복선까지 깔아놓아서 작가가 이 스토리를 완전하게 다 지어놓고 한다는 느낌. 완벽하게 독자를 흡입시키는느낌으로 작가의 만화적인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1권에서의 내기가 뭘까? 그것이 문명인이 엔드의 첫번째 아이일까 아닐까의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될것이다. 시원시원 하고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작가 스스로 이건 순정만화 연출이 아냐. 이건 순정만화를 빙자한 "소년 액션 만화"일지도 모른다고 우기는 만화 엔드. 엔드의 계속되는 행보. 진짜 1호는 누구일까. 엔드의 비밀은 무엇일까. 점점 궁금해진다.
m*****y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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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잡지 연재 중단상태지만..
"아쉽게도 잡지 연재 중단상태지만.." 내용보기
양여진 님의 세인트마리와 마찬가지로 현재 이슈에서 연재 중단상태이다.(이유는 순정만화계에서 하나 남았던 SF물이 호응이 없어서라는,,,,현재 순정만화는 학원 로맨스가 죽을 치는..)아쉽기만 합니다. 여러 장르의 만화가 발전해야 명작도 나오는 법인데.. END 새로운 소재 와 작가의 창작력을 듬뿍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6편 내용은 하나 둘 모여드는 엔드의 아이들.그 사이 자신의
"아쉽게도 잡지 연재 중단상태지만.." 내용보기
양여진 님의 세인트마리와 마찬가지로 현재 이슈에서 연재 중단상태이다.(이유는 순정만화계에서 하나 남았던 SF물이 호응이 없어서라는,,,,현재 순정만화는 학원 로맨스가 죽을 치는..)아쉽기만 합니다. 여러 장르의 만화가 발전해야 명작도 나오는 법인데.. END 새로운 소재 와 작가의 창작력을 듬뿍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6편 내용은 하나 둘 모여드는 엔드의 아이들.그 사이 자신의 정체에 혼란스러워하는 명인은 다른 엔드의 아이들과는 달리 아무런 능력도 없는 자신에게 무력감을 느낍니다.드디어 모인 엔드의 아이들로 인해 세상은 불길한 그림자에 휩싸이게 됩니다. 나머지는 책을 통해서(사서 보세요..)작가님이 연재가 불가하기에 단행본으로 손해를 보면서까지 계속 출판하신다고 하십니다.SF 재미있습니다.
n*****e 200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