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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오두막집을 넘 부러워하는 울딸..^^*
"마법의 오두막집을 넘 부러워하는 울딸..^^*" 내용보기
그림동화책이 아닌 긴글의 책은 첨이다시피한 우리아이들에게 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책은 아주 독특하게 느껴지나 봅니다.. 책이 도착하고 엄마가 혼자 이책을 읽는 걸 본 울 큰딸은 겉표지의 그림과 제목을 보니 자기책임엔 분명한데 엄마가 언제나 읽어줄려나 하는 눈치만 보고 있더군요,,ㅎㅎㅎ 호기심유발은 일단 성공한 듯 싶고.. 아직은 우리집 아이들에겐 이르지 않나
"마법의 오두막집을 넘 부러워하는 울딸..^^*" 내용보기
그림동화책이 아닌 긴글의 책은 첨이다시피한 우리아이들에게 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책은 아주 독특하게 느껴지나 봅니다.. 책이 도착하고 엄마가 혼자 이책을 읽는 걸 본 울 큰딸은 겉표지의 그림과 제목을 보니 자기책임엔 분명한데 엄마가 언제나 읽어줄려나 하는 눈치만 보고 있더군요,,ㅎㅎㅎ 호기심유발은 일단 성공한 듯 싶고.. 아직은 우리집 아이들에겐 이르지 않나 싶어 당장에 보여줄까 나중에 읽혀줄까 고민을 하다가 잠자리에 들기전에 한두단락씩 읽혀주었답니다.. 첨엔 왜 그림이 없나? 내용에 집중하지 않는 거 같더만 어느새 내용을 파악한 듯 다음날 잠자리에선 잭과 애니의 환상여행속에 빠져 이것저것 질문을 쏟아냅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33번째 이야기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는.. 전체 시리즈를 다 보진 않았지만 추측컨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아주 판타스틱한 내용으로 전시리즈가 꾸며져 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과 호기심을 자아내고 책속의 잭과 애니를 통해서 마치 책을 보는 아이스스로 그 모험속에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임에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큰딸은 마법의 오두막이 꽤나 인상적인가 봅니다.. 그런 오두막이 있음 가고싶은 곳 어디든지 갈 수 있을건데 하면서 잭과 애니를 넘 부러워하네염..ㅎㅎㅎ 책을 보면서 느꼈던 거지만 책속의 주인공인 잭과 애니의 성격이 저희집 두딸들의 성격과 아주 흡사한 거 같아서 전 울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 이름으로 마치 주인공인양 대체시켜서 읽혔답니다..ㅎㅎㅎ 그랬더니 아이들 관심이 더 높아져 잭과 애니가 되어서 마법의 시간여행속에 주인공이 되어서 260년전 베네치아로 떠나네염,, 마치 수수께끼처럼 문제풀듯이 접근하는 방식또한 아이들에게 아주 흥미로운 거 같습니다.. 위기에 처한 석호의 귀부인은 누구인지 그녀를 구할 바다의 지배자는 또 누구인지..암호같은 문장을 제대로 풀지못하는 잭과 애니는 멀린할아버지의 충고에도 건너뛰다가 어려운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열개의 마법의 주문을 네번의 모험속에서 아주 적절히 지혜롭게 사용해야되는데 잭과 애니를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 문제해결능력을 일단 시도하게 하는 내용은 우리아이들에게도 아주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우선 베네치아의 여러 지리적 명칭이나 문화적인 명칭들을 이해하게하고 풀어주는게 넘 어려웠답니다.. 석호나 곤돌라, 카니발, 성인마르코, 티에플로 등등.. 물론 책의 맨뒷부분에 보충설명된 베네치아의 역사나 석호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성인마르코나 티에플로등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지식적인 부분까지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다는 생각에 넘 좋은 부분이기도 했지만.. 책을 읽는거와 동시에 바로바로 초등학교직전의 아이들이나 저학년을 위해서 이해를 돕는 주석이 많이 아쉬웠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나오는 삽화들은 내용을 너무도 잘 설명하는 그림들이라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넘 좋더군요,, 엄마도 단숨에 읽을 수 밖에 없었던 내용인데..ㅎㅎㅎ 한창 모험심 강하고 호기심많은 나이의 아이들에겐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다음편을 계속 기다리게 하는 마술같은 책일 거 같습니다..아직은 저희집 아이들에게 잠자리에서 들려줬지만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즈음엔 시리즈 전체를 한번 읽혀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미리접한 마법의 시간여행으로 많은 또래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우지않을까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듭니다..@^^@
m******6 2006.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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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판타지 책을 읽고 알아야 할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
"재미나게 판타지 책을 읽고 알아야 할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책에 나오는 장소를 가리키며 가고 싶다고 말만 하면 그곳에 순식간에 데려다 주는 신기한 힘을 가진 오두막집. 그 오두막집은 옛날 아서왕의 왕국인 캐멀롯에서 날아온 요술쟁이 사서 모건 르페이의 집이었죠. 주인공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를 도와 다른 시대, 다른 곳을 탐험하면서 신기한 모험을 계속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마법사 멀린 할아버지가 이들에게 임무를 맡겨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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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장소를 가리키며 가고 싶다고 말만 하면 그곳에 순식간에 데려다 주는 신기한 힘을 가진 오두막집. 그 오두막집은 옛날 아서왕의 왕국인 캐멀롯에서 날아온 요술쟁이 사서 모건 르페이의 집이었죠. 주인공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를 도와 다른 시대, 다른 곳을 탐험하면서 신기한 모험을 계속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마법사 멀린 할아버지가 이들에게 임무를 맡겨 두 어린 마법사의 도움을 받아 신화의 땅으로 모험을 떠나고 위기에 빠진 그 곳 사람들을 구하고 잃어버렸던 보물을 찾는 시리즈물입니다. <마법의 시간="" 여행=""> 서른세 번째에 해당하는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는 물바다가 될 뻔한 베네치아를 용기와 지혜, 마법으로 구해 내는 이야기입니다. 책에는 해마다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카니발 축제이야기와 신화 속 인물인 날개 달린 사자와 바다의 신 넵투누스가 등장합니다. 적절한 긴장감으로 편지가 암시하는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다 보면 낯선 곳에 대한 지리와 역사,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해 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아야 하는 정보를 적당히 버물려서 판타지 책으로 엮은 이 책은 쉽고 무척 재미나게 읽힙니다. 이 책은 시리즈물이지만 앞에 것을 읽지 않아도 33번째 이야기를 읽는데 지장이 없으며 읽고 나면 읽지 않은 얘기들이 읽고 싶어지고 뒷편에 이어질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의 다른 시리즈는 공룡, 신화, 피리미드, 야생동물, 우주...현실과 상상세계를 넘나드는 짜릿한 모험 속에 쉽게 사회와 과학, 역사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 뒷 표지의 책 광고를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0***m 2006.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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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로 떠나보세요.
"베네치아로 떠나보세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마법만큼 매력있는  이야기는 없을것이다. 내가 이 시리즈를 알게 된것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때문에 알게 된 '날아라, 프테라노돈'이 처음이었다. 당시 7세였던 아들은 꽤 자기에게는 긴글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몇번이나 보는 것이다. 엄마, 이책 재미있어라며 요즘도 즐겨보는 책중의 하나이다.    이책이 벌써 33권이나 되는 시리즈로 나왔다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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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마법만큼 매력있는  이야기는 없을것이다. 내가 이 시리즈를 알게 된것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때문에 알게 된 '날아라, 프테라노돈'이 처음이었다. 당시 7세였던 아들은 꽤 자기에게는 긴글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몇번이나 보는 것이다. 엄마, 이책 재미있어라며 요즘도 즐겨보는 책중의 하나이다.    이책이 벌써 33권이나 되는 시리즈로 나왔다니 사실 나는 잘 모르고 있었다. 공룡에서부터 시작된 마법의 시간 여행이 신화, 피라미드, 야생동물, 우주까지... 현실과 상상세계를 넘나드는 짜릿한 모험속에 쉽게 배우는 사회, 과학, 역사이야기이다. 아이들은 굳이 이책을 읽으면 사회, 역사, 과학을 알게 된다기 보다는 마법의 시간여행 자체가 신기하고 매력있고 재미난 이야기이기에 손에 땀을 쥐며 읽게 되는 것이다.   이책의 내용은 잭과 애니가 프로그 숲에 있는 오두막집을 통하여 260년전 베네치아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이책에서 드디어 잭과 애니가 마법을 쓸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멀린 할아버지의 수수께끼같은 편지를 풀어야만 되는 베네치아의 여행 몇번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잭과 애니는 드디어 편지의 실마리를 풀게 되고... 아이들은 멀린 할아버지의 편지를 보면서 나름대로 유추하고 추리까지 하는 즐거움을 맛볼수 있다. 특히 두장면이 기억에 남는데, 돌사자를 마법을 통해 하늘을 나르게 하는 장면과 넵투누스를 바다에서 깨우게 하는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장면처럼 머릿속에 남아있다. 특히 책의 표지를 보면 두 날개를 단 황금사자 등위에 탄 잭과 애니의 모습이 마치 현실인양 살아 꿈틀거린다.   위기에 처한 석호의 귀부인의 과연 어떻게 구할 것인가? 책과 상상력, 마법을 통해서 위기를 벗어나는데... 우리는 이책을 보면서 책이야말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기를수 있다는것, 그리고 책을 보며 필요한 정보를 얻을수 있고 책과 함께 시간여행까지 할수 있다는 것을 배울수 있다.   이책을 보면 정말 내가 260년전 베네치아의 한가운데 있는듯한 환상에 사로잡힌다. 시간여행과 함께 모험을 떠나고, 베네치아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까지 배울수 있는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에 모두 참여해 보세요.   그 다음 이야기들이 굼금해지는 책, 한번 잡으면 단숨에 읽게 되는 마법의 시간여행으로 모두 떠나보세요.~~      
YES마니아 : 골드 o****o 200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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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내용보기
지금 한창 월드컵으로 분위기가 들떠 있는데요, 이탈리아가 축구에 강국이라 관심이 있는데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까지 함께 하니 더욱 이탈리아와 가까와진 듯 느껴집니다~ㅎㅎ 글이 제법 많게 느껴졌지만 책장은 슬쩍 슬쩍 잘 넘어가더군요. 울 아들 이렇게 글자 많은 책은 많이 접해 보지 않았지만 "엄마 그책 마법의 시간여행 어딨어?" 하더니 잠깐 잡아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내용보기
지금 한창 월드컵으로 분위기가 들떠 있는데요, 이탈리아가 축구에 강국이라 관심이 있는데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까지 함께 하니 더욱 이탈리아와 가까와진 듯 느껴집니다~ㅎㅎ 글이 제법 많게 느껴졌지만 책장은 슬쩍 슬쩍 잘 넘어가더군요. 울 아들 이렇게 글자 많은 책은 많이 접해 보지 않았지만 "엄마 그책 마법의 시간여행 어딨어?" 하더니 잠깐 잡아 읽나 싶었더니 반을 봤더라구요.. 저도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260년전 베네치아의 모습이라.. 어떨까 궁금했는데 즐거운 축제의 현장이 잘 나와있네요. 그리고 책은 매순간 내가 탐정이 된 듯 수수께끼를 풀면서 진행이 되어 아이들이 흥미를 끝까지 잃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베네치아의 축제의 모습과 곤돌라라는 교통수단.. 그리고 유명한 화가, 티에폴로.. 그리고 삼지창을 가진 넵투누스.. 저도 잘 몰랐던 사실을들 알게 되었어요.. 어른의 눈에는 말이 안되는데 싶은 마법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눈에는 얼마나 환상적이고 멋질까 생각하니 그래서 이 책이 그리 인기가 있구나 싶었답니다.. 초등 1학년인 울 아들, 이제 슬슬 읽기 시작해야 하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한권 두권 접해주어야겠어요.. 생각보다 책 읽는 속도가 빠르고 글줄로 된 책을 두려워 하지 않으니 얼마든지 읽울 수있겠네요..
j*******9 200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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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의 귀부인을 구하기 위해 베네치아로~
"석호의 귀부인을 구하기 위해 베네치아로~" 내용보기
메리 폽 어즈번의 "마법의 시간여행(원제: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1992년에 첫 번째 책인 이 출간된 이후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동 도서이다. 이 시리즈는 공간과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독자를 흡입시켜 순식간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
"석호의 귀부인을 구하기 위해 베네치아로~" 내용보기
메리 폽 어즈번의 "마법의 시간여행(원제: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1992년에 첫 번째 책인 <높이 날아라,="" 프테라노돈!="">이 출간된 이후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동 도서이다. 이 시리즈는 공간과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독자를 흡입시켜 순식간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본문 속에 역사, 문화, 유명한 건축물이나 인물 등의 다양한 지식이 녹아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 남매간인 잭과 애니의 시간여행 모험은 프로그 숲에서 책들로 가득 차 있는 아주 특별한 오두막집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책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며 가고 싶다고 말하면 그 장소로 아이들을 데려다 주는 마법의 오두막집! 공룡시대, 겨울나라, 우주, 열대우림, 이집트, 하와이 등등 세계 곳곳과 신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 사람들을 구하고, 보물을 찾는 등의 모험을 해온 잭과 애니에게 네 번의 모험을 통해 마법을 쓸 자격이 있음을 증명해 보일 기회가 주어진다. 33권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는 그 첫 번째 모험이야기로 잭과 애니는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260년 전의 베네치아로 가게 된다. 그 곳에서 멀린 할아버지가 준 편지를 펼쳐보는데 이해하기 힘든 수수께끼 같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궁금증만 증폭된다. 과연 위기에 처한 ''석호의 귀부인''은 누구이며, 그녀를 구할 수 있는 ''바다의 지배자''는 또 누구일까? 모든 것이 모호하기만 한 상태에서 남매는 이들을 찾기 위해 베네치아를 돌아다니며 동분서주하는데, 멀린 할아버지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순서를 건너뛰다 봉변을 당하기도 한다. 독자는 잭과 애니가 곤경에 빠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암호같은 편지 문장의 의미에 대해 이런 저런 추측을 해보게 되는데, 만일 프로그 숲에 있는 마법의 오두막을 찾을 수만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손에 잡고 "우리들도 베네치아로 데려다 줘!"하고 외치고 싶다. 두 아이는 베네치아로 시간 여행을 떠나기 전에 마법사 친구들에게 열 개의 주문이 담긴 책을 선물 받는다. 그러나 딱 한 번씩밖에 쓸 수 없는 이 열 개의 주문은 네 번의 모험 동안에 써야 할 것이므로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해야 한다. 조금 어렵다고 해서 무조건 도움을 받으려 하는 것보다는 먼저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노력을 하고, 최선을 다했는데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때는 도움을 구하는 진중함은 정말 큰 어려움이 닥쳤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삶의 지혜이다. 한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성과 판단력도 길러주고 있는데, 가령 날개 달린 돌사자를 타고 날아가려면 과연 "하늘을 날기"와 "돌을 살아 움직이게 하기" 중 과연 어떤 주문을 사용해야 할까? 잭과 애니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들고 다니는 책을 펼쳐서 찾아보는데 이를 통해 독자는 베네치아의 지리적인 위치와 특성, 이동수단, 카니발, 산마르코 광장과 시계탑, 두칼레 궁전, 베네치아의 상징 등의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본문 뒤에 "베네치아에 대한 더 많은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베네치아의 역사, 곤돌라, 석호, 성인 마르코, 티에폴로 등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놓았다. 책에 실린 삽화들도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있는데 다만 책에 나오는 도시의 모습이나 명소의 실물 사진을 실어놓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주인공들이 시간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고 싶지 않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다음 작품의 내용을 궁금해 하는데, 이 시리즈에 한 번 매료되어 버리면 독자들은 잭과 애니 앞에 어느 시대, 어떤 도시,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 하며 다음 권이 나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지 싶다. 책에 등장하는 화가는 상상력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를 판타지와 모험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동화야말로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세상을 보게 해주는 멋진 친구이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문학을 무척 좋아하는 터라 아이들에게도 그 분야의 동화책을 많이 접해주는 편인데 이 책 또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초등 2학년인 작은 아이가 먼저 이 작품에 빠져 열심히 읽더니, 초등 4학년인 큰 아이도 책을 다 읽자마자 다른 책들도 사달라는 말을 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잭과 애니의 흥미진진한 마법의 시간여행 대열에 조만간 동참해야 할 것 같다.
r******3 200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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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떠나는 환상과 모험의 세계
"아이들과 떠나는 환상과 모험의 세계"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여행 1권인 을 읽고 쿵쾅거리던 가슴, 그 느낌 잊지 못합니다. 상상력이 한참 높아질 시기에 책을 매개로 한 세계로의 마법여행. 정말 환상이죠. 프로그 마을의 잭과 애니는 이번엔 멀린 할아버지의 암호 같은 편지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떠납니다. 암호같은 편지 꽤 흥미롭지 않나요? 무엇을 뜻하지는 전혀 모르겠는 ''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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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1권인 <높이 날아라!="" 프테라노돈="">을 읽고 쿵쾅거리던 가슴, 그 느낌 잊지 못합니다. 상상력이 한참 높아질 시기에 책을 매개로 한 세계로의 마법여행. 정말 환상이죠. 프로그 마을의 잭과 애니는 이번엔 멀린 할아버지의 암호 같은 편지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떠납니다. 암호같은 편지 꽤 흥미롭지 않나요? 무엇을 뜻하지는 전혀 모르겠는 ''석호의 귀부인'', ''정글의 왕'', ''바다의 지배자'' 잭, 애니와 더불어 나도 함께 1700년대의 베네치아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하게하더군요. 위기에 처한 석호의 귀부인이라는 설정 멀린 할아버지의 편지를 아직 한 구절도 제대로 이해 못한 잭과 애니가 감옥에 처하게 되는 상황 한 고비를 넘기면 그 다음 고비가가 닥쳐오는 상황 이러한 요소들은 긴장감을 갖게 해, 책을 읽는 이에게 손에서 책을 내려 놓지 못하게 하는 마법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래저래 마법책 맞습니다 ^*^) 잭과 애니가 이야기를 나누면서 편지를 해석하고 쓸만한 마법 주문을 택하는 과정은 논리를 겸비한 추리력을 필요로 합니다. 내가 탐정이 된듯 잭과 애니보다 먼저 멀린 할아버지의 편지를 이애하는 꼬마 독자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얼마나 뿌듯할까요..석호의 귀부인을 나도 구했다는 사실에 말이죠. 모험을 하면서 거쳐가거나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역사 속의 장소와 인물들이라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무언가 공부하기를, 지식을 얻기를 원하는 부모들에게도 흡족하리라 봅니다. (^*-) 책을 읽은 우리집 아들은 자기도 마법책을 만들어야 겠다고 하더군요. 작은 책을 만들어 마법 주문을 그럴싸하게 써놓는 아이를 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임을 느꼈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베네치아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책으로만 느낀 카니발이 너무나 아쉽더군요. 곤돌라도 타보고 싶고 말이죠
w*****l 200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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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만이 멋진 환타지를 만들 수 있어요
"상상력만이 멋진 환타지를 만들 수 있어요" 내용보기
딸아이가 마법의 시간여행을 처음 접한 것은 작년이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조금씩 책읽기 습관을 들여주던 중이었다. 조금은 분량이 부담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권했는데 아이의 반응은 의외였다. 주인공 애니와 잭의 마법여행에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서 책 속 여행에 빠져있었다. 마지막 권을 읽고 다음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에게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역시 상당
"상상력만이 멋진 환타지를 만들 수 있어요" 내용보기
딸아이가 마법의 시간여행을 처음 접한 것은 작년이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조금씩 책읽기 습관을 들여주던 중이었다. 조금은 분량이 부담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권했는데 아이의 반응은 의외였다. 주인공 애니와 잭의 마법여행에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서 책 속 여행에 빠져있었다. 마지막 권을 읽고 다음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에게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역시 상당한 흥미를 끌었다.   주인공 애니와 잭은 마법의 오두막집을 통해서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의 다른 점이 있다면 멀린 할아버지가 준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멀린 할아버지는 앞으로 4번의 신화 여행을 통해서 주어진 10가지의 마법을 지혜롭게 사용한다면 마법 만드는 비법을 애니와 잭에게도 가르쳐 준다는 것이다. 모건 할머니가 전해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 곳에서 애니와 잭은 멀린 할아버지가 준 편지의 숨은 뜻을 하나씩 풀면서 위기에 처한 베네치아를 슬기롭게 구해낸다.   이들이 여행하는 중에 바다와 분리도어 생긴 호수 석호라든가 베네치아의 곤돌라와 운하에 대한 설명, 카니발 축제에 대한 설명 등 많은 부분을 주인공들과 함께 배워나간다. 바로 이들이 들고간 책 속에서 그 정보들을 하나씩 배워가는 것이다.   아이는 책 속에서 인상적인 부분으로 아이들이 날개달린 사자를 타고 바다의 지배자 넵투누스를 만나 폭풍을 잠재우는 장면을 꼽았다. 자신도 마치 그 사자 위에서 폭풍을 맞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나 보다. 베네치아에 대한 여러가지 상식도 얻고 그리스와 로마 신화 속에 나타난 신들의 다른 이름도 찾아 보는 재미도 맘껏 누렸다. 나는 아이에게 "너도 넵투누스를 볼 수 있니?"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어보았다. 책 속에서 화가 티에폴로의 아들이 상상력을 통해서 바다의 지배자도 석호 부인도 볼 수 있다고 했던 말이 인상적이어서 물은 질문이다. 아이는 자신이 상상만 하면 무엇이든 볼 수 있고 이미 애니와 잭의 오두막집에도 갔다 왔다고 하면서 웃는다. 아이의 가장 큰 소원이기도 하다. 만약 애니와 잭처럼 마법의 여행을 하게 된다면 항상 애니와 잭의 마법의 오두막집에 간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으니까..   역시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신나는 모험을 아이와 했다. 베네치아에 대한 상식과 더불어 돌조각 사자가 살아 움직이는 마법과 바다의 지배자 넵티누스를 만나는 상상, 그리고 위험에 처한 석호부인 베네치아를 구하는 통쾌함까지 말이다. 애니와 잭이 주어진 10개의 마법에서 2가지를 사용하면서 1가지 모험을 수행했으니 이제 앞으로 3가지 모험에서 8가지의 마법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하면서 멀린 할아버지가 준 임무를 수행하고 마법 만드는 비법을 배우게 될 지 정말 기대 된다.    
c******u 200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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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년전 베네치아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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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마법의 시간 여행! 이번에는 26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베네치아의 화려한 축제로 갑니다. 마법의 오두막집에서 "석호의 귀부인"을 구하라는 특명을 받은 애니와 잭. 남매는 곤돌라를 타고 베네치아의 축제 현장에 도착하고, 이런저런 사건들을 겪게 되지요. "바다의 지배자"를 엉뚱하게 찾아가 쥐가 우글거리는 궁전 감옥에서 탈출하는 과정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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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마법의 시간 여행! 이번에는 26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베네치아의 화려한 축제로 갑니다. 마법의 오두막집에서 "석호의 귀부인"을 구하라는 특명을 받은 애니와 잭. 남매는 곤돌라를 타고 베네치아의 축제 현장에 도착하고, 이런저런 사건들을 겪게 되지요. "바다의 지배자"를 엉뚱하게 찾아가 쥐가 우글거리는 궁전 감옥에서 탈출하는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결국 도움을 줄 어린 화가를 만나고, 사자를 타고 하늘을 날아, 진정한 바다의 지배자인 넵투누스에게 도움을 청하는 애니와 잭. 아이들이 구해야 할 "석호의 귀부인"이 누구인지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는 겁니다. 베네치아가 바다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인 "석호"이며, 베네치아의 상징이 날개달린 사자라는 것, 베네치아의 시계 종소리가 모두 제각각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그리스의 신 "포세이돈"을 이 곳에서는 로마인의 방식으로 "넵투누스"라고 부른다는 점도~ 마법의 시간 여행이 마치 눈 앞에 펼쳐지는 듯 합니다. 이야기 전개가 다소 복잡하고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읽었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s 200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네치아에서 열린 축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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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읽어며 참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저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과 마법의세계가 함께 존재하니까요. 책에서 베네치아의 역사와 지리,인물,그리고 신화에대해서 한꺼번에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우리집아이들은 역사와 신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책을 읽어주니 참으로 흥미로워했습니다. 저또한 너무나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지요. 그리고 책에서 묘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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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읽어며 참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저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과 마법의세계가 함께 존재하니까요. 책에서 베네치아의 역사와 지리,인물,그리고 신화에대해서 한꺼번에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우리집아이들은 역사와 신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책을 읽어주니 참으로 흥미로워했습니다. 저또한 너무나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지요. 그리고 책에서 묘사되는 부분을 함께 상상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인터넷으로 검색도 하고 같이 찾아가며 읽을수있어서 더욱더좋았구요. 여러부분에서 참으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중에서 처음으로 접한책이었지만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다 구입해서 읽어볼 참입니다.
s*****1 200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돌라가 있는 낭만적인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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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보았던 곤돌라를 타고 건물들 사이를 빠져 나가는 아주 낭만적인 광고가 생각 난다. 교통수단이 곤돌라라니... 얼마나 멋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그런데 뒤편의 내용을 보니 요즘은 모터보트가 더 많다고 한다. 여행을 위해서 간 사람들은 낭만을 즐길 시간이 있지만 그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시간을 아끼기 위함이겠지...책꽂이에 마법의 시간여행이 몇 권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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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보았던 곤돌라를 타고 건물들 사이를 빠져 나가는 아주 낭만적인 광고가 생각 난다. 교통수단이 곤돌라라니... 얼마나 멋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런데 뒤편의 내용을 보니 요즘은 모터보트가 더 많다고 한다. 여행을 위해서 간 사람들은 낭만을 즐길 시간이 있지만 그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시간을 아끼기 위함이겠지...

책꽂이에 마법의 시간여행이 몇 권 있지만 읽지 않고 있다가 이 책을 읽기 전에 1권을 읽어 보았다. 적어도 어째서 이런 여행을 하게 되었는지는 알아야 하겠기에...

잭과 애니가 환상으로 들어가는 통로는 오두막이다. 보통 판타지 동화라고 하면 주인공이 어떤 절박한 상황에 처하거나 우연히 빠져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서는 의도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판타지 세계로 들어간다. 물론 1권에서 우연히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경험하였으므로 다음 이야기에서 또 다시 우연이 발생한다면 오히려 신선함이 떨어지겠지만 아이들이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목적을 좀 더 다양하게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이나 수업 시간과 연관된 정보를 아이들이 직접 찾아보기 위해 떠난다는 설정은 어떨지...(그렇게되면 신기한 스쿨버스와 비슷해지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야 책을 덮을 수 있다.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고 내용도 어렵지 않으므로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쉽게 빠져든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에 해당하는 상식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베네치아에서 왜 곤돌라가 교통 수단이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카니발은 무엇인지, 석호란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화가 티에폴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자료를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 부분에는 보충 설명을 해 주어 이야기 도중에 제대로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을 되짚어 볼 수 있다. 어차피 세계나 여러 분야에 대해-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분야-자세히 설명을 해 준다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렇게 되려면 이와같은 동화책 분량으로는 어림도 없다. 따라서 이러한 책으로 흥미를 유발시킨 다음에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 보여줌으로써 하나의 완성된 지식의 고리가 연결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읽는 내내 느낀 것 하나. 잭과 애니는 참 똑똑하기도 하다. 어떻게 적시에 마법을 쓸 생각을 하며 임무에 해당하는 실마리를 그리도 잘 찾을 수가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베네치아에 대한 사진 한 장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으로 그려진 것도 멋있지만 실제 사진 한 장 있으면 더 실감나고 멋있어 보이지 않을까...
l*****8 200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