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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청소년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고대와 중세의 경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시작되는 내용을 따라가면 경제에 흥미를 갖기 어려운 학생들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청소년들이 경제에 관심을 가지기가 쉽지 않은데 책에서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제목들로 눈길을 끌고 있어서 내용이 궁금한 챕터별로 조금씩 읽어나가도록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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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는 경제사의 주요 장면과 핵심적인 내용들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특히 경제사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대목들을, 논란의 쟁점과 함께 중점적으로 소개한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세계사에서 경제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 대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서 좋았다.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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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이 중요한 중고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개념 설명과 함께 역사적인 에피소드가 겸해져 세계사를 한 학생들은 이야기를 다지기 좋고 아직 세계사 통사에 들어가기 전이면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좋은 책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유익합니다. 조금 어려운 감도 앖지 않으나 부분부분 참고 도서로 활용하며 여러 번 본다면 역사를 움직이는 현실적인 힘에대한 감각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