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문덕선생님의 강의를 TV나 라디오에서 듣고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열성적으로 가르치려는 선생님 모습에 반해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로 단어, 숙어에 대한 강의를 하시는 분인 줄 알았었는데, 어느날 회화책에 대한 광고를 보고 서점에서 가서 보니 출판의도랑 책 내용이 참 마음에 들어 바로 구입했습니다. 영어회화를 공부해야 한다는 중압감에 늘 조금하다 말고 다시 시작하고를 되풀이 하다가 다시 한번 열심히 시작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효율적인 영어학습법에 대한 책을 여러권 읽고 내 나름대로 공부방법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영어(특히 회화)를 익히는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고, 영어 잘하는 분들의 공부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많은 공부방법에 대한 책을 읽으며 제 자신에 대해 반성한 결과, 평상시에 영어회화를 하려다가 막상 안되는 이유가 영어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첫번째는 실제로 입으로 연습을 하지 않아서 안되고, 두번째는 기본표현은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올 만큼 연습이 안되어서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기본표현을 저절로 튀어나오도록 연습할 수 있는 책(CD 또는 TAPE포함)중 줄거리가 있는 것이 효율적으로 외우기에 좋겠다고 생각하며 시트콤이나 영화를 한편 골라 거의 완벽하게 연습하려던 차에 이책을 발견하게 되어 ''바로 내가 찾던 것이 이런 종류의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바로 구입했던 겁니다. 내용도 좋고 실린 표현도 실용적으로 많이 쓸 수 있는 표현이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많지 않은 분량, 예쁜 그림, 실용적인 예문, 부록도 잘 되어있고 CD도 실감나게 잘 되어 있어 잘 골랐다고 생각하고 달달 외울 생각으로 듣고 따라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되풀이 듣다 보니 CD중간에 우리말로 상황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영 아닌 것 같아 의견 올립니다. 한두번 듣고 마는 거라면 상관없겠지만 되풀이 듣다 보니 - 아예 우리말 설명이 없거나 - 더 좋은 방법은 상황설명도 영어로 되어 있으면 훨씬 더 나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출판사 사이트에 올린 MP3파일은 제가 바라는 대로 되어 있을지 몰라 확인해 봤는데 CD내용과 같더라고요. 이왕 책과 CD는 그렇다 하더라도 MP3파일은 지금이라도 상황설명을 영어로 바꿔진 파일도 하나 더 올려 놓으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 그 동안 많은 회화책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한 가지....그저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기획 의도를 분명히 한 것 같습니다. 마치 이야기 책을 읽듯, 한 편의 드라마를 감상하듯 술술 읽으면서 상황 전개를 따라가다보면 익혀지는 것입니다. 물론 저자가 유명한 분이라니까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자신이 가진 것을 쉽게 풀어내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덕선생은 이를 쉽게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도 구입하였습니다. 그 책 역시 더군요. 책의 내용과 구성, 그리고 디자인 등도 학습 원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제공된 소 책자와 CD도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을 잘 활용하여 더 나은 회화 실력을 길러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쓸만한 도서를 출판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영어 비전공자이며 영어를 잊지않기 위해 영어 성경을 늘 읽는 50대 초반의 중학교 교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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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늦어서 좀 실망입니다.
요즘 도서 배송은 보통 1일 늦게는 2일 정도 걸리는데.. 4일만에 받았네요.
그래도 일단 책을 받아보고 만족했습니다.
내용과 잘 매치된 일러스트하며.. 내용 또한 한두 페이지 보고 마는 그런게 아니라
재미를 겸한, 누구라도 보기 쉽게 잘 구성되어 있는거 같아요..
내장 되어 있는 study drink 까지.. 넣고 다니기도 참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을 구입 하기전 다른 책 한권과 어떤걸 선택할지 고민하다가
문덕의 뜬금있는 영어회화 cafe에 들러 꼼꼼히 체크하고 샀는데요~
정말 사길 잘 한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cafe에 mp3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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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영어회화 공부하려고 산 책 정말 내용은 대만족이다 . 회화책에 늘 있는 다이알로그 정말 지루하기 짝이없고 외우라는 강박관념이 있는데 이책은 자연스럽게 소설처럼 이야기가 진행돼다가 대화시에 영어 다이알로그가 나온다 내용도 흥미있고 재미있다. 자연스럽게 영어공부 ㅋㅋ 그런데 저 주문받은책 불량이였어요!!(앞페이지 몃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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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다니다, 휴학을 하고 군복무 중입니다.
군대에서 영어공부를 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더군요.
그러다, 영어회화책을 한권 사서 몽땅 외워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 책을 고르던 중 이 책이 확 들어오더군요.
그렇게, 어렵지도 않거니와, 예쁜 그림들과 오디오 시디까지...
저를 위한 최상의 구성이었습니다.
한번 쭉읽으면, 대충 아~ 이런 내용이구나 하고 알게 되는 정도의 난이도.
정말, 실생활에서 쓰이는 문장들로만 이뤄어져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답니다.
책속의 주인공들이 엮어 나가는 얘기가 그렇게 재밌지는 않지만(ㅡㅡ..),
기존의 딱딱한 상황식의 대화문 보다는 훨씬 좋더군요.
오디오 시디도 참 좋습니다. 성우들 연기가 꽤 괜찮아요. ^^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부록으로 있는 전체 내용 요약집에
단어들의 발음기호가 나와있지 않는 것,
조금 억지스러운 책 내용 전개(남녀주인공의 이야기...보다가 좀 졸았어요.)
등...
전체적으로 보았을 땐 괜찮은 책입니다.
하루에 4페이지씩 외우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Hello. Hi! Jen. This is Mina. How''s it go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