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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에 잘어울리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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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때 "어제처럼"으로 발라드가수의 자리를 확고히 잡은 J는 목소리가 참 좋다. "어제처럼"을 듣고 나는 바로 J의 CD를 사버렸다. 노래 잘하는 여자가수들의 앨범은 타이틀곡이 좋으면 앨범자체도 대부분 좋다는걸 경험으로 알게되었다. 그래서 2집을 참 좋아했었는데 3집 타이틀곡인 '빛"은 별로 feel이 안왔었는데 후속곡이었던 "가장 슬픈 말"이 정말 가사도 좋고 노래도 너무 좋아서
"발라드에 잘어울리는 목소리" 내용보기
2집때 "어제처럼"으로 발라드가수의 자리를 확고히 잡은 J는 목소리가 참 좋다. "어제처럼"을 듣고 나는 바로 J의 CD를 사버렸다. 노래 잘하는 여자가수들의 앨범은 타이틀곡이 좋으면 앨범자체도 대부분 좋다는걸 경험으로 알게되었다. 그래서 2집을 참 좋아했었는데 3집 타이틀곡인 '빛"은 별로 feel이 안왔었는데 후속곡이었던 "가장 슬픈 말"이 정말 가사도 좋고 노래도 너무 좋아서 다른 노래는 안 듣는다 쳐도 "가장 슬픈 말"이 너무너무 간직하고 싶어서 CD를 사버렸다. 내 느낌에는 2집보다는 조금 떨어지는것 같았지만 그래도 앞부분의 노래는 다 좋았다. "MY LIFE"도 흥겨운게 좋았고 "멀어지나요"도 J의 목소리를 잘 살려주는 노래인 것 같다. 그래도 누가 뭐래도 나는 "가장 슬픈 말"이 정말 슬픈게 너무 좋은노래인 것 같다. 4집도 발라드를 들고 나왔는데 2,3,4집이 모두 비슷한 스타일이어서 제일 망한거 같다. 3집도 나만 좋아했던거 같지 그다지 성공하진 못했었지만 4집은 진짜 망한거 같아서 조금 안타깝다. 스타일을 바꿀때가 온것이다. 그래도 난 발라드를 부르는 J의 목소리가 좋다.
c********d 200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