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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팀장- 보이지 않는 고성과의 비결(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를 읽고)
"나를 아는 팀장- 보이지 않는 고성과의 비결(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를 읽고)" 내용보기
사회 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높은 성과를 내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때로는 의도하지 않은 행동과 말투로 인해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나 또한 그런 일들을 통해 상처를 입게 된다. 하지만 사람마다 개개인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게 된다면 사회 생활 가운데 많은 도움이 될
"나를 아는 팀장- 보이지 않는 고성과의 비결(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를 읽고)" 내용보기
사회 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높은 성과를 내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때로는 의도하지 않은 행동과 말투로 인해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나 또한 그런 일들을 통해 상처를 입게 된다. 하지만 사람마다 개개인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게 된다면 사회 생활 가운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 본다. 나는 그 답을 ''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는 책을 통해 얻어볼까 한다. 이 책은 성격유형 검사인 mbti를 통해 각 사람의 성격유형을 파악해 그것을 직장 생활에 적용해 보려는 시도를 한다. 그 전에는 이 검사를 통해서 구성원들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긴 했지만 그것을 일에 적용한 것은 책은 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팀장은 팀원에게 팀원은 팀장의 성격을 잘 파악해 팀의 시너지 효과와 상승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은 서론에서 mbti가 무엇인지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고 본론에서는 팀원들 각자의 mbti에 맞게 업무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결론 부분에서는 16가지의 성격유형을 통해 그 성격에 맞는 대인관계 스타일이나 일을 하는 스타일등을 설명함으로써 실제 그 검사를 해본 사람이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다. 요즘은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일의 성과가 많이 달라진다. 그래서 팀별 작업을 구성할 때는 팀마다 유능한 팀원을 데려오려고 애쓰고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팀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 전체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그 성과는 팀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팀원들의 능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까지도 잘 활용하여 팀의 성과와 그리고 팀원들의 능력 개발에 잘 활용하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유능한 팀장이 되는 발판을 마련해 보는 것도 괜찮은 시도인 것같다. 조금은 새롭게 느껴지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이미 이 검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검사이기 때문에 직장 생활 속에서도 잘 적용된다면 고성과를 이루는 하나의 수단이 될 것이라 생각이된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권의 사람들은 대인관계가 업무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 그렇기 때문에 각 사람들의 성격을 잘 알고 이해함으로 대인관계를 원만한게 할 수 있다면 업무 성과도 더불어 높아질 것이라 확신한다.
j********9 2006.07.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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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팀장은 팀원을 성격을 읽는다"를 읽고
""유능한 팀장은 팀원을 성격을 읽는다"를 읽고" 내용보기
우선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책제목에서 비롯된 호기심이었다. 회사에서 나의 직책이 팀장 또는 부서장에 근접하여 동질감을 갖었고 "유능한 팀장"이라는 수식어구는 내가 듣고 싶어하는 부분이기에 동기부여가 되었다. 특히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와 "어떻게 해야 팀원이 신나게 일하도록 할까?"라는 문구는 내가 꼭 갖추어야할 능력으로 받아들여졌다. 나는 책을 볼때 먼저,
""유능한 팀장은 팀원을 성격을 읽는다"를 읽고" 내용보기
우선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책제목에서 비롯된 호기심이었다. 회사에서 나의 직책이 팀장 또는 부서장에 근접하여 동질감을 갖었고 "유능한 팀장"이라는 수식어구는 내가 듣고 싶어하는 부분이기에 동기부여가 되었다. 특히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와 "어떻게 해야 팀원이 신나게 일하도록 할까?"라는 문구는 내가 꼭 갖추어야할 능력으로 받아들여졌다. 나는 책을 볼때 먼저, 전체적인 목차와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쭉 훑어보는 편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처음 받았을 때, 목차의 구성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 "업무, 성격, 역할, 개성, 강점, 성과"라는 단어들이 각 Chapter를 구성하고 있었다. 심리학과 관련성이 많아 보였고 책의 주 내용이 마이어스 브리그스 성격유형지표(MBTI)를 설명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렇군. 성격유형에 관한 심리학 내용이군. 따분하겠다.'' 간단하게 책을 판단하고 책꽂이에 꽂아 두었다. 회사에서 책을 받은 터라, ''일과시간 중에는 일과에 충실해야지..'' 하는 생각에서. 출퇴근 길에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책을 읽어 나갔다. Chapter 1의 성격유형 분류에서 일차적으로 "ISFP"형으로 분류된다고 생각되었지만, Chapter 3장의 16가지 성격유형 중 "ISFP" 설명문은 다소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고, Chapter 1을 숙독한 후 "ISTP"형으로 판단이 바뀌었다. 이 책의 재미는 직장내에서 경영자와 같은 부서 직원들이 어느 유형에 해당되는 지를 맞추어 보는 것이다. 본인의 경우는 특히 흥미롭게 여겨진 것이 회사 경영자의 이해되지 않았던 행동들에 대한 이해였다. 최근, 업무 스트레스의 과중과 본인의 능력부재로 경영자의 기대치를 도저히 못맞추겠다며 자포자기 식으로 사직서를 낸 부장의 상황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서로 간의 성격부조화가 원인이 되어 미궁의 갈등으로 극단적 결말로 매듭되는 상황이 비일비재한 직장생활에서 여러 업무생황에 나는 어떻게 대처할 지를 상황에 맞게 설명한 내용들은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ISTJ"형으로 분류되는 회사의 Owner 특성이 "철저한 업무의 시스템화", "칭찬에 대한 인색", "안달복달하는 스타일" 로 잘 설명되어 있어 ''내가 싫어서, 무능력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가?''라고만 생각했던 것이 그 사람의 성격유형으로 이해되고 내가 어떻게 업무를 수행할 때 갈등이 생기지 않는지 해결책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직장내 직원들의 성격유형 뿐 아니라, 기존에 성격이 좀 맞지 않다라고 고민스러웠던 와이프의 성격유형도 이 책을 통해 파악하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사이를 좋게 할 것인지도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와이프의 직장내 팀장과의 불협화음을 성격유형으로 카운슬링해 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보람으로 남는다. 이 책은 꼭 직장의 팀장급이 읽을 것이 아니라, 직급에 상관없이 회사원, 화목한 가정을 바라는 가족원 등 원활한 인관관계 형성의 지혜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쉽게 설명한 MBTI 성격유형에 대한 이해와 무엇보다 실생활의 적용사례들은 누구에게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이들은 자신들의 성격상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키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빚어지는 갈등을 이해의 눈으로 해소하고 "유능한 팀장", "유능한 경영자", "화목한 가족", "화목한 사회''로 발전해 갈 수 있는 기술로 활용해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인상깊은구절]
"나와 다른 성격을 인정하라"
i******1 200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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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을 알면 불화가 사라진다
"성격을 알면 불화가 사라진다" 내용보기
제목 : 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저자: 오토 크뢰거, 제팃 M. 튜슨, 하일 러틀리지 공저 마이어스 브리그스 성격유형 지표(MBTI : 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자신의 성격을 유형을 파악하게 도와준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간의 이해를 개선하는데 크게 도움을 준다. 업무보다도 팀원의 성격을 먼저 읽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팀원의 성격을 파악하면 회의할 때 업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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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
저자: 오토 크뢰거, 제팃 M. 튜슨, 하일 러틀리지 공저

마이어스 브리그스 성격유형 지표(MBTI : 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자신의 성격을 유형을 파악하게 도와준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간의 이해를 개선하는데 크게 도움을 준다. 업무보다도 팀원의 성격을 먼저 읽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팀원의 성격을 파악하면 회의할 때 업무스타일을 알수 있다.

E외향성과 I내향성 : 에너지를 어디에서 얻는가
S감각형과 N직관형 : 어떻게 정보를 수집하는가
T사고형과 F감정형 :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는가
J판단형과 P인식형 :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는가

딱 정해진 유형은 없다. 이 모든 것이 상대적일뿐이다. 60%의 외향성을 가지면서 40%정도의 내향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내향적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어떤 기질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성격유형을 이해해서 사회생활을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구체적인 질문지를 통해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수는 없지만 비교표에 각각의 특성들을 나열해놓아서 어림이지만 자신을 파악할수 있다.
마지막 부분에는 16가지의 성격을 수록하여서 이들과 즐겁게 일하는 법을 배울수 있다. 상대의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동기부여가인 ENFP형인 나는 삶에 대한 열정에다 뛰어난 사교성이 더해지면서(외향성), 끝없는 가능성과 대안을 모색하는 성향이다(직관형). 인간관계에 정성을 쏟고(감정형), 선택 가능성을 확대할 수 방향으로 하루 일과를 꾸려간다(인식형). ENFP형은 어떤 직업에서나 그런대로 견디어낼 수 있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인간적인 면을 중시하는 직업에 종사하면 크게 성공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일반적인 특성과 개발해야 할점도 알수 있지만 가장 좋은 점은 성격별 팀워크 발휘법, 성격별 윤리의식, 각각의 고용, 해고법, 성격별 시간 관리법을 통해 나의  성격과, 직장상사 혹은 동료의 성격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
판단형인 사람은 먼저 일하고 나중에 노는 스타일이지만, 인식형은 일과 놀이를 병행한다. 이들은 서로를 이해못해서 오해가 생길수 있으나, 서로의 성격기질을 알고 있다면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ceo라면 직원의 성격을 먼저 파악하여 기질에 맞춰서 지시를 내리고, 목표를 설정하도록 격려하여, 서로 충돌없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나의 성격의 틀에 갖히지 말고, 보통 그러하다는 생각으로 참고하면서 나의 목표를 관리하거나, 시간관리 혹은 인간관계에도 도움을 받아야겠다.
내 주위 사람들은 어떤 유형인지 파악하는 재미가 쏠쏠하여 책을 곁에두고 각각의 부분을 찾아보는게 좋을듯하다.

i***w 200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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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팀장이 된다면
"어느날 팀장이 된다면" 내용보기
이 책은 MBTI의 성격의 유형에 따라 생각의 관점이 다르고 행동의 영향으로 직장 및 사회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역할도 달라질 수 있다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팀원이었을 경우에는 너무나 잘했던 내가 팀장이 된 뒤에는 팀 전체가 딜레마에 빠졌다든지 미혼 일 때는 너무나 좋았던 우리가 결혼한 후에는 등돌리고 잠을 자는 관계로 변했다든지 자식이 나의 기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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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MBTI의 성격의 유형에 따라 생각의 관점이 다르고 행동의 영향으로 직장 및 사회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역할도 달라질 수 있다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팀원이었을 경우에는 너무나 잘했던 내가 팀장이 된 뒤에는 팀 전체가 딜레마에 빠졌다든지

미혼 일 때는 너무나 좋았던 우리가 결혼한 후에는 등돌리고 잠을 자는 관계로 변했다든지

자식이 나의 기대와 다르게 성장하고 육체의 성장과 함께 생각도 나와 달라 대화가 멀어지는

사람들이면 꼭 한번 읽어 보고 활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소크라테스가 왜 “너 자신을 알라”고 강조했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퍼스널 프로파일 시스템 중에서 DISC 를 통해서 간단하게 자신을 평가해 본적이 있지만

MBTI검사 방식으로 나 자신을 며칠 동안 자세하게 분석해 본적은 없었다.

 

1장은 “사람은 누구다 다 소중하다“라는 전제 속에 업무보다 먼저 성격을 파악하라고 한다.

  - 세상과 교감하는 성향에 따라 외향성(E), 내향성(I)

  - 자료를 수집하는 성향에 따라 감각형(S), 직관형(N)

  - 의사 결정을 내리는 방법에 따라 사고형(T), 감정형(F)

  - 삶을 꾸려가는 방식에 따라 판단형(J), 인식형(P) 으로 분류하고

   8가지 단어 E , S , T , J , I , N , F , P 를 16가지의 유형으로 분류를 한다.

   16가지 유형에 따라서 업무를 전개하고 처리하는 방식도 다르고 하고 결과 역시 달라진다.

   기업에서는 이런 이유로 인해 서로간의 갈등을 유발하고

   문제 역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장 에서는 리더십의 기초단계를 설명한다.

 성격 유형에 따른 3가지 기준 (8가지성향,4가지기질,4가지태도) 으로 리더십을 제시한다.

 팀워크에서는 유형별 고유의 장점이면서 단점을 설명하고 자신이 선호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면 팀이 한손잡이로 전락 할 수 있으며 최대의 강점이 약점으로 변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재인식 시킨다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한 4단계 제시하면 프로젝트에 맞는 성격을 적재적소 배치를

 우선과제로   선정하였다

 

 우리는 모두가 세일즈맨 이라는 전제하에 우리 모두가 매일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팔고 있으며 보스에게는 아이디어를, 직원에게는 동기부여를, 자식에게는 의욕을 팔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우리 자신을 판다

세일즈맨의 기법으로는 육체적 유혹, 지적인 유혹, 감정적인 유혹으로 …….

 

3장 에서는 개성과 강점을 살려 성과를 만들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 관을 제시해준다

 회사에는 이익을 팀원에게는 성취감을 주는 유능한 팀장의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풍부한 지식의 제공과 유형별 스타일의 공감대 형성으로 누구든 좋은

 팀장과 팀원의 관계로 발전될 수 있으며 이것이 효율적 업무 향상으로 진전될 것이라

 생각된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성격 파악을 위해서 음주가무로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한다.

 심지어는 업무 지시까지 술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론과 과학적 접근 방법을 통해 성격의 유형을 파악하고

 유형에 따라 인재를 적재적소의 배치하면 강한 팀이 만들어 지고 팀워크로 승리할 수 있는

 유능한 팀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쉽게 변화 하지 않는다. 성격의 변화는 더욱 어렵다

 자신에게 플러스만 있고 마이너스가 없다든가 마이너스만 있고 플러스가 없는

 단방향 사람이라면 반드시 자신의 반대 부분은 보완하고 조직을 강하게 하는 최선의 길을

 솔선하여 실천해야 될 것이다.

 팀원의 변화와 더불어 자신도 팀원과의 조화를 통해서 훌륭한 팀장으로 거듭나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한 번에 읽고 끝내기 보다는 책장에 두고 필요할 때 마다 찾아보는

 사전적 의미가 강하다

m****4 200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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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과의 근본적인 소통에 관한 지침서...
"세상사람들과의 근본적인 소통에 관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MBTI 라는 8가지 기본 성향을 바탕으로한 성격 분석에 관한 가장 진보된 분석법 중의 하나를 다루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성향을 분석해서 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과의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책 제목처럼 유능한 팀장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아니 자신만이 가진 성격의 성향을 바탕으로
"세상사람들과의 근본적인 소통에 관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MBTI 라는 8가지 기본 성향을 바탕으로한 성격 분석에 관한 가장 진보된 분석법 중의 하나를 다루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성향을 분석해서 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과의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책 제목처럼 유능한 팀장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아니 자신만이 가진 성격의 성향을 바탕으로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성격 성향을 가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책이다.

병원에서 비싼돈을 주어야 받을 수 있는 이 분석법을 그리 어렵지 않게 당장 내 삶에서 조금만의 노력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하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아니 수평관계의 어려움 때문에라도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러한 어려움이 없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6년간 해오던 업무가 낮선 업무로 바뀌어 새로운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던 나에게 시의 적절한 책이었으며 옥죄어오던 가슴을 풀어준 단비였다. 

지금 당신이 어떤 위치에 있던지간에 이 책은 그 자리에서 당신이 인간관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단순히 인간관계의 테크닉에 관한 책이 절대 아니다.

좀 더 근본에 관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위치에 있는 독자들 권하고 싶은 책이다.

e******s 200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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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성격유형
"혈액형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성격유형" 내용보기
유능학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이 책에서는 MBTI를 적용하여 각 개인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그것을 통해 각자의 차이를 갈등의 요인이 아니라 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려는 입장을 가지고 책을 전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MBTI는 선입관에서 벗어난 심리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지금까지 나왔던 많은 팀장들을, 리더들을 위한 책보가 객관적인 사실에 뒷받침 하여 내용을 전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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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학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
이 책에서는 MBTI를 적용하여 각 개인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그것을 통해 각자의 차이를 갈등의 요인이 아니라 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려는 입장을 가지고 책을 전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MBTI는 선입관에서 벗어난 심리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지금까지 나왔던 많은 팀장들을, 리더들을 위한 책보가 객관적인 사실에 뒷받침 하여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을수록 아~! 라는 탄성과 함께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성격을 이루는 8 단어에는 외향성(E), 내향성(I), 감각형(S), 직관형(N), 사고형(T), 감정형(F), 판단형(J), 인식형(P)가 있다. 이 단어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성격유형을 파악할 수 가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성격 유형을 파악해. 자신에게 맞는 업무 스타일과 자신에게 어울리는 직책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선천적인 성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객관적일 수 있고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회사 혹은 팀에 들어오기 전까지 형성된 이제는 바뀌기가 어려운 일반적인 사실,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사실들을 바탕으로 성격유형을 구별하여 ISTJ형, ISFJ형 등등 많은 성격유형을 표현하고 있다.

학교나 사회생활에서 팀을 구성하였을때 우리는 의견차로 많이 다툰다. 솔직히 같이 일을 하는 입장에서는 이해를 하기보다는 ‘도대체 저 아이는 왜 저러는 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학과의 특성상. 1학기에 팀이 4~5개 구성되고 팀활동을 하는 저로서는 작년에 한 명의 아이와 맞지 않아 팀이 분열까지 갔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대체 왜 저러지? 저 아이는 만 생각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그 친구에 대한 분석을 나름 해보았습니다.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업무의 스타일조차. 시간 관리와. 언어조차 달랐습니다. 그렇게 객관적으로. 선입견이 없이 살펴보았을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주변의 인물들에 대해 팀장이라면 팀원들에 대한 혹은 자기의 상사에 대한 팀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의 경우라도 주변의 동료들에 대해 나름대로 유형을 파악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결책은 아니지만 그들과의 인간관계에 대한 방향이 주어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격유형은 요즘 이슈가 되는 A, B, O, AB형 이런 혈액형과 같이 보편적인 특성을 가지지만 그것들이 가지는 경우의 수보다 훨씬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격유형별 리더쉽, 팀워크, 문제해결, 갈등해소, 목표 설정, 시간 관리, 고용과 해고, 윤리의식, 스트레스 관리, 세일즈, 직업과 업무 이렇게 11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나름대로 사람을 대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 같고 어느정도의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은.. 성격 유형을 제시는 하였지만. 대충 스타일만 파악하면 다 비슷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300페이지가 넘는 내용을 읽다보면 조금 지루해지게 되죠.

그리고 성격유형에 대하여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고 독자의 참여도 높일 수 있고 책에 대한 이해를 더욱더 높이며 독자들이 책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 더 적극적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한번 깊게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서로 양보와 타협이 아닌 이빨이 잘 물리는 톱니바퀴가 되어 무한한 추진력을 낼 수 있길 바랍니다.
v****n 200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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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최선의 가이드 북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최선의 가이드 북" 내용보기
이 책은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8가지 성격적 기질을 바탕으로 대인관계 및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 서술한 책이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리더십의 실체를 깨닫고 다른 사람을 대하거나 이끌 때 어떤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일종의 가이드 북 역할을 겸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지니는 성격적 유형을 크게 “외향성/내향성, 감각형/직관형, 사고형/감정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최선의 가이드 북" 내용보기
 

이 책은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8가지 성격적 기질을 바탕으로 대인관계 및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 서술한 책이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리더십의 실체를 깨닫고 다른 사람을 대하거나 이끌 때 어떤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일종의 가이드 북 역할을 겸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지니는 성격적 유형을 크게 “외향성/내향성, 감각형/직관형, 사고형/감정형, 판단형/인식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그리고 각 유형별로 상황에 따른 자신이 지닌 유형에 대해 상대방이 지닌 유형별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기술하고 있다.


이를 테면 윤리의식에 대해


-외향형은 외부세계에 초점을 맞추어, 많은 사람이 관계되는 외부사건이 주로 윤리적인 상황으로 여기며,

-내향성은 자신의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한다.

- 감각형은 윤리의식을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것으로 이해하며,

- 직관형은 윤리의식을 보편적 진리와 원칙에 관계된 커다란 시스템적인 것으로 이해하여, 상황에 따라 달리 해석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 사고형은 윤리의식을 객관적 원리로 해석하여, 약속된 원칙을 어기면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 감정형은 윤리의식을 인간관계의 부산물로 생각하여,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판단형은 윤리의식을 흑백이론에 따라 판단하며,

- 인식형은 끊임없이 윤리의식에 의문을 제기하여 새로운 자료가 주어질 때마다 윤리의식에 대해 고민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각각의 기질은 서로 연관되어 좀더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는 이러한 심리적이거나 성격적 기질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들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단지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책 제목이 <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이었기에 과연 나는 나와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가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으며, 또한 이 책을 읽는 틈틈이 저 친구의 성격은 이렇군, 저 친구의 성격은 저렇군 하면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책을 일부 참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도움이 안 되는 부분도 있었다. 그것은 아마도 저자가 계속 강조하였듯이 성격적 기질이 복합적으로 내재되기에 그럴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의 내용 중 다음의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기에 인용하고자 한다.


[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총 사령관이었던 조지 C.마샬은 훗날 국무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 이렇게 말했다. “58세가 된 지금 나는 군사요람이나 전쟁터에서 배우지 못한 새로운 요령을 배워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국무장관이 된 이상 나는 정치군인입니다. 명령을 내리고 순간적인 결정을 내리던 과거의 습관을 자제하고, 설득과 기만적인 책략을 배워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거듭 태어날 것을 약속합니다.”

유능한 리더는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야 하지만,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성향까지 기꺼이 이해하려는 각오와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

y******y 200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능한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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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 " 말에서의 느낌은팀장이 되기위해서는 남들보다 유능해야되고, 유능한 팀장으로서 성과창출적인 활동을 했기때문에회사또한 최고가 될 수 있다 라는 등식이 성립된다고 본다.결국 개인의 리더쉽이란 말로 직결된다고 본다. 정말 다년간 노력했지만어려운 단어인것 같다. 아랫사람과 윗사람의 중간에서, 또한 최일선에 서서 조직의 융합을 이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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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 " 말에서의 느낌은
팀장이 되기위해서는 남들보다 유능해야되고, 유능한 팀장으로서 성과창출적인 활동을 했기때문에
회사또한 최고가 될 수 있다 라는 등식이 성립된다고 본다.
결국 개인의 리더쉽이란 말로 직결된다고 본다. 정말 다년간 노력했지만
어려운 단어인것 같다. 아랫사람과 윗사람의 중간에서, 또한 최일선에 서서 조직의 융합을 이끌어내며
이속에서 주도적인 성과를 창출해내는 역할을 하는 사람인데 요즘같이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인 시대에 리더쉽을 갖추는 일은 정말 머리아픈일인것 같다.
하지만 한가지 명확한것은 계획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체계성을 몸에 지닌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닌것 같다. 또한 자기자신에게 더욱더 혹독해져야되고.
팀장[=리더]가 왜 리더일까? 그건 남보다 앞서있기에 리더이지 않을까? 늘 조직을 어떻게 관리하고
더 효율적으로 활성화시킬것인가 하는 고통스런 숙제는 늘 남지만, 타인과의 경쟁과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늘 학습하며, 앞서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팀장의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PDCA(Plan, Do, Check, Action) 싸이클을 몸에
익혔으면 좋지않나 한다. 계획은 거창하게 세우되 실행이 미진하고, 확인절차를 잘 못챙기는것을
줄곧 봤다. 말하자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고 허술한 관리를 한다는 것이다.
이책의 3장에 팀장! 새로운 경쟁시대가 왔다 하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성취욕에 대한
희열을 느끼게 하는것 같다. 뭔가 자극을 팍팍주는 듯한 느낌이랄까...
나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해외주제원으로 나갔다가 스스로 포기하고 귀국한적이있다.
지금생각하면, 그자리에 안주하여 머물렀다면 틀에매인 삶만을 반복하고 있었을지 모른다고
본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힘은 들지만 권한이 늘어나지 않는가? 결국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행위와
실력만이 리더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해주리라 본다. 팀장[리더]이라면 없는길도 만들어 나갈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지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능력있는 팀장의 조건을 갖추어 새로운 경쟁시대에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하여 조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아라" 라고 메세지를 전해주는것
같다. 또한권의 책을 읽게되어 마음이 뿌듯하다...
h*********1 2007.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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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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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마음을 헤아린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또한 불확실한 일인지 누구나 잘알것입니다. 또한 사람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해도 사람과 상황에 따라 그반응이 너무도 천차만별 틀리기 때문에 사람을 이해하는데 큰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MBTI 성격유형 관찰법은 DISC 분리법이나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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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마음을 헤아린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또한 불확실한 일인지 누구나 잘알것입니다. 또한 사람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해도 사람과 상황에 따라 그반응이 너무도 천차만별 틀리기 때문에 사람을 이해하는데 큰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MBTI 성격유형 관찰법은 DISC 분리법이나 윤태익 의식발전소 소장이신 윤태익씨가 계발하신 성격분리법보다 훨씬 자세하고 또한 실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기 쉽게 나와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직장생활에서 성격차이 때문에 발생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문제 해결방안이 메뉴얼처럼 나와있어 쉽게 각 상황에 맞춰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각 chapter별로 설명한 성격유형에 대해 각 성격유형별 사람들과의 관계법에 대해서 까지도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이 책을 새로 시작한 사업에 파트너들에 대한 배려와 또한 리더쉽 배양을 목적으로 선정하게 되었는데, 리더쉽 배양보다는 회사생활에서의 인간관계법에 중점적으로 쓰여졌다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16가지의 성격유형 분리가 너무도 자세히 나와있어 실생활에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아주 유용하게 이용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을 인정 할때 비로소 나 또한 그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항상 겸손함과 다양성을 인정하는마음을 갖는게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b*******s 200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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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변화시키려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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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에는 가정주부이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는 좀 어울리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첫 장의 지은이를 접하면서 몇 년 전 어느 모임에서 MBTI 성격유형 테스트를 했던 기억을 떠 올렸다. 그 때 잠깐의 설명과 함께 알게 된 MBTI 에 매력을 느껴 언젠가는 다시 한 번 공부해 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런 책을 접하게 되어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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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에는 가정주부이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는 좀 어울리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첫 장의 지은이를 접하면서 몇 년 전 어느 모임에서 MBTI 성격유형 테스트를 했던 기억을 떠 올렸다. 그 때 잠깐의 설명과 함께 알게 된 MBTI 에 매력을 느껴 언젠가는 다시 한 번 공부해 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런 책을 접하게 되어 빠르게 읽어갔다. 나는 INFP형 이었다. 나의 성격에 따른 단점과 장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누군가를 이해하고 평가할 때 개인적인 차이를 인정한다면 개개인의 기여를 극대화 할 수 있고, 크게는 한 조직을 더욱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탈 바꿈 시킬 수 있다는 성격유형지표를 창안한 이세벨 브리그스 마이어스에게 감탄 했다.. 그 동안 가정에서 남편과의 성격, 생활방식, 사고의 차이로 인해 갈등이 있을 때 마다 특별히 피해의식을 느꼈던 나 자신의 성격유형을 이해하게 되었고 또한 남편의 성격유형을 알게 되어 갈등해소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직장에서도 서로의 성격유형을 이해하고 인관관계 개선에 상당부분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사람을 변화시키려 하지 마라 인식형이 판단형으로 바꿔지지 않는다 또한 판단형이 인식형으로 바뀔 수도 없다 그러나 누구나 상황변화에 적응 할 수 는 있다 따라서 그들이 상황변화에 순응 할 때는 옆에서 도와주고 그렇지 못할 때는 성격유형의 자이를 존중해 주어라... 이책을 읽음으로 해서 " 갈등의 원인이 즐거움이 될 수 있다"는 말처럼 사람들과의 만남을 즐거움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s*****e 200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