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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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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한 충고. 어지러운 내 삶을 가지런히 해야 할 이유를 알게 했다. 산만한 이 공간과 이 시간을 나는 자유라고 불렀다. 그러나 그건 변명이었고 쓸데 없는 고집이었다. 삶을 엮는 하나의 질서를 만났다. 내 아이를 위해서 내 학생들을 위해서좋은 충고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내 삶에도 집중력은 유효하다. 집중력은 성적을 올리는 수단만은 아니다. 결코. 제목이 성적=학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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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한 충고. 어지러운 내 삶을 가지런히 해야 할 이유를 알게 했다. 산만한 이 공간과 이 시간을 나는 자유라고 불렀다. 그러나 그건 변명이었고 쓸데 없는 고집이었다. 삶을 엮는 하나의 질서를 만났다. 내 아이를 위해서 내 학생들을 위해서좋은 충고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내 삶에도 집중력은 유효하다. 집중력은 성적을 올리는 수단만은 아니다. 결코. 제목이 성적=학벌=행복인 사회에 민감한, 아주 속물적인 냄새가 나지만 그래도 ... 훌륭한 조언이 고맙다. 사례 중심으로 엮었으나 가볍지 않고,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했으나 어렵지 않은, 편안하게 읽힌다. 읽고 나면 잔소리가 늘어날 정도로 반성한 것을 실천하고 싶어진다.
YES마니아 : 골드 5****m 2006.10.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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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정말로 인생을 결정합니다.
"집중력, 정말로 인생을 결정합니다." 내용보기
사실 아이보다는 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읽어봤는데, 참 좋네요. 일단 다른 집중력 책처럼 명상같은 것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차원에서 접근을 해서 나와 아이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집중력이 교육과 노력을 키워질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이 되고, 아이 탓만 할 것이 아니라 부모가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반성을 하였
"집중력, 정말로 인생을 결정합니다." 내용보기
사실 아이보다는 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읽어봤는데, 참 좋네요. 일단 다른 집중력 책처럼 명상같은 것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차원에서 접근을 해서 나와 아이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집중력이 교육과 노력을 키워질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이 되고, 아이 탓만 할 것이 아니라 부모가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아이에게 생각없이 했던 말과 행동을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었습니다. 부록에 나와 있는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 봤더니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평소에도 우리 아이는 내가 이런 자녀교육서 읽으면 굉장히 흐뭇해하면서 주변을 맴도는데, 이번엔 특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j*****5 2006.06.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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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없고 산만한 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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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에 대해 심심찮게 언급된다. 소아정신과에서 일종의 병으로 인정되어 현재 학교 교사들에게까지 교육하고 있는 이 증상은 흔히 말하는 ‘산만한 아이’ 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주말 방송 중에 아이들의 행동 교정을 보여주는 프로에서 자주 다루어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된 병의 명칭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이 증상을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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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에 대해 심심찮게 언급된다. 소아정신과에서 일종의 병으로 인정되어 현재 학교 교사들에게까지 교육하고 있는 이 증상은 흔히 말하는 ‘산만한 아이’ 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주말 방송 중에 아이들의 행동 교정을 보여주는 프로에서 자주 다루어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된 병의 명칭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이 증상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한 학급에 한 두 명 정도는 꼭 있다고 한다.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거나 계속 큰소리로 떠드는 아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 채 내내 딴짓만 하는 아이. 이런 아이의 부모나 교사는 안타깝기만 하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혹 우리 아이가 이 증상을 갖고 있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다. 옛날과는 다르게 요새 아이들이 더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왜일까? 상담 심리학을 공부하고 현재 집중력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그 이유를 게임과 텔레비전 등 자극적인 매체에 많이 접촉하는 환경, 지나치게 규율과 규범이 없는 방임적 육아나 그 반대로 너무 아이를 얽어 매는 양육 방식, 인스턴트 위주의 식습관 때문이라고 말한다. 흔히 엄마들이 ‘우리 아이는 게임할 때 엄청 집중해요’ 라고 말하는데 책에서 말하는 집중력이란 이런 ‘수동적 집중력’과는 거리가 멀다. 게임이 주는 자극적인 상황에만 집중하는 아이는 그것보다 덜 자극적인 일들에는 집중하기 힘들다. 이런 아이는 일상 생활에선 전혀 집중력이 없는 산만한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 생활에서 집중력이 높은 아이는 주어진 과제에 몰두하여 시간 내에 끝낼 수 있고 자기 통제 능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순간적이고 즉각적인 만족을 주는 게임이나 비디오에 심취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스스로 통제하여 불편하고 힘든 일일지라도 수행하려 노력한다. 그런 아이는 당연히 공부를 잘하고 학업 성취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그럼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지나치게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는 환경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아이가 이미 게임과 텔레비전 중독이라면 그것을 끊는 것이 가장 좋다. 텔레비전과 게임 시간을 정해 놓고 꼭 그 시간 동안에만 티비를 보고 컴퓨터를 하도록 유도한다. 저자는 주의력이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형성되는 능력임을 강조한다. 식사시간, 잠자는 시간, 텔레비전 보는 시간 등이 일정하게 유지될 때 아이들은 주변의 다양한 정보에 안정적으로 눈과 귀를 기울일 수 있다. 이렇게 시간 활용을 잘 하다 보면 자기 생활을 아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서 좀더 효과적인 시간 배분을 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자녀의 집중력을 꺾는 부모들을 언급하면서 그런 부모의 양육태도가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지나치게 조기교육에 집착하는 엄마, 아이가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태도, 많은 걸 성취해야 한다는 가치관, 이 반대로 너무 방임하는 부모의 생활 방식 등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냥 아이를 믿으면서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주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훌륭한 아이의 인생 선배가 될 수 있다. 많은 부모들은 이 사실을 잊은 채 아이를 다그치며 보다 더 많이 성취하라고 강조하는 오류를 범한다. 한편 어떤 부모들은 마치 자기 아이들을 그저 방치하는 것이 훌륭한 교육 방식인 양 착각한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부모들에게서 자란 아이가 어떻게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책은 부모들에게 따끔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지나친 자극을 줄이고 적당한 학습 의욕을 불어 넣어 주면서 칭찬하는 교육법이 가장 좋다는 것. 학업과 관련하여 너무 강조하거나 방치하는 행동은 금물이다. “인간은 모두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다. 아무리 못난 사람도 지금보다 더 못한 자신의 모습을 원하지 않는다. 다만 잘하고자 하는 자신의 마음을 자주 무시당하거나 해도 안 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믿음을 부모나 교사로부터 은연 중에 전달받게 될 때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게 된다.” 이런 칭찬의 방법에도 기술이 있다. 잘 하는 것을 콕 꼬집어내어 칭찬할 것, 다양한 영역에서 골고루 칭찬하여 고른 인성 발달을 도울 것, 어떤 일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중시하며 얘기해 줄 것,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눈빛과 다정한 몸짓으로 칭찬해 줄 것 등이다. 이 말대로라면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으로 사랑스러운 아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 엄마들의 가장 큰 오류가 바로 ‘우리 아이의 행복’을 위한다면서 진정한 행복의 길은 제시해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마치 엄마가 요구하는 길로 가야만 아이가 행복할 것이라는 착각을 버리고 한 템포 늦춰 아이를 바라 보자. 우리 아이가 혹시 지나치게 많은 자극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너무 방임적으로 자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주변 환경이 산만한 건 아닌지, 부모로서 반성해야 할 모습이 한 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부모부터 바뀌자. 그러면 우리 아이의 집중력도 쑥쑥 자라지 않을까 싶다.
t******8 2006.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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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게게 주는 최고의 선물, 부모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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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중심으로 들어가 있어 읽히기 쉬웠다. 아이의 집중력 부재 현상은 결국 부모의 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 부모가 얼마나 어렸을 때 공부를 잘 했든, 못했든, 그건 관계가 없는 것 같다. 그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 아이를 존중하는 그 마음의 자세, 아이는 훈육 대상이 아니라, 아이는 함께 하는 동반자적인 관계에서 도움을 주는 마음가짐이
"부모가 아이게게 주는 최고의 선물, 부모의 변화" 내용보기

사례중심으로 들어가 있어 읽히기 쉬웠다. 아이의 집중력 부재 현상은 결국 부모의 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 부모가 얼마나 어렸을 때 공부를 잘 했든, 못했든, 그건 관계가 없는 것 같다. 그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 아이를 존중하는 그 마음의 자세, 아이는 훈육 대상이 아니라, 아이는 함께 하는 동반자적인 관계에서 도움을 주는 마음가짐이 일단 중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철저히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내가 변하겠다는 자세, 그것이 필요하고,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든다.

특히 나 혼자 읽기에는 안타까운 책이다. 왜냐면 아이는 엄마 아빠가 같이 키우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잘못했던 행동들을 적나라하게 깨닫게 되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아빠가 지금 자행하고 있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저해하는 행동들이 눈에 뜨이기 시작했다.

분명히 나의 버릇을 100% 다 고치지는 못하겠지만 분명히 이전보다는 나으리라. 또한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의 아빠도 깨달으며 목소리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이제, 이 책을 계속 리마인드 하면서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선사해주어야 겠다. 아이에게 적어도 이제까지 물고기를 잡아주었다면, 이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m******4 2008.07.0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집중력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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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그렇고 그런 책이려니 읽으면서도 반신반의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그동안 막연하게는 알고있었어도 소홀하게 지나쳤던 부분을 다시 돌아보게 된것이다. 또 내 아이에게 무심코 했던 많은 말과 행동들에 대해서도 반성을 하게 해준 책이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아이의 태도를 지적하기에 앞서 내가 이렇게 또는 저렇게해주어야지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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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그렇고 그런 책이려니 읽으면서도 반신반의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그동안 막연하게는 알고있었어도 소홀하게 지나쳤던 부분을 다시 돌아보게 된것이다. 또 내 아이에게 무심코 했던 많은 말과 행동들에 대해서도 반성을 하게 해준 책이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아이의 태도를 지적하기에 앞서 내가 이렇게 또는 저렇게해주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완벽한 엄마가 될수는 없겠지만... 다만 한가지 아쉽다면 어느 정도 원론적인 부분이 있어서 실제 생활에서 적용시키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YES마니아 : 로얄 b****6 200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