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아니 제작년 말부터 1권을 접한후로... 전권을 다 구매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역시 흠잡을데 없는 소설, 아니 정말 최고의 해양소설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러다가 8권까지 나온뒤로 거의 6개월 8개월.. 얼마나 기다린지 모르겠네요. 원래 2005년까지 전권 출간 예정이었는데,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출간이 안되어서 원서를 사볼까도 고민하였습니다. 오죽했으면 하루 일과가 혼블로워 9권 10권이 출간되었나고 할정도 였으니까요. 누구나 접하기 쉬우면서도, 긴장감 있는 전개, 흥미로운 스토리는 이 소설만의 장점입니다. 마치 작가는 그시대에 선원이었던듯이, 아니 주인공 이었던듯이 해박한 배에 대한 지식은 또한 이 소설만의 재미 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