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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앤더....왠지 끌리는 제목인거같아서 사게된책인데..
저는 추리소설,판타지소설 이런걸 대부분 좋아하기 때문에 왠지 이 책이 끌려서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1권을 샀는데..촛불로인한 사건의 차례와 점점 궁금해지는 그 인물들의 정체.
정말 궁금했습니다.
드디어 2권이 도착했을때 저는 바로 읽었죠..
역시 이 책은 정말로 저의 탁월한 선택을 알려주었습니다.
독서를 하는것,.,,책에대한 익숙함을 더키워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건 그 나라의 종교적일과 또 문화와 생활모습에대해 상세히는 아니지만 글속에 숨어 있었기때문입니다.
이책은 정말 사시면 후회안하실만한 그런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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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공화정...그 시절에 대한 것들을 교과서에 차가운 문구로만 보았는데...소설 속의 내용이지만..얼마나 업악적인 것들이었는지...종교라는 이름으로 탄압을 하던 그 시절의 느낌이 온전히 잘 살아있다. 1편 전반부 내내 특별한 영향력이 없는 코리앤더와 설명해 주지 않는 부모의 모습이 답답하면서...코리앤더가 겪는 일들 때문에 긴장가밍 늦추어지지 않는다. 얼만전에 보았던 영화 '핀의 미로'가 거부할 수 없이 잔인한 현실과 환타지가 공존한것 처럼 ...차가운 현실과 판타지 세계가 공존하는 책이다. 1편의 긴장감이 어떻게 2편으로 이어질지 궁금해서...빨리 책장을 넘긴다. |
| 해리포터+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신데렐라+백설공주+선녀와 나무꾼+피터팬+나니아+한여름 밤의 꿈+소공녀. 이런 이야기들을 제작기 좋아하면, 한 편에 뭉뚱그려진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으면 코리앤더를 읽어보기 바란다. 자, 내가 이 말을 쓴 것은 두 가지 의미이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것과 그만큼 새롭지 않다는 것. 후자에 더 무게를 두면 청교도혁명의 시대를 배경으로, 크롬웰 쪽 사람들을 악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점을 빼고 나면 참 시시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물론 혁명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쪽을 무시하고, 그저 혁명의 부산물인, 극단적인 광신도들에 의한 폭력이나 억압을 부각시켰다는 점이 대상 독자인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를 줄지 고민하지 않고서 하는 말이기도 하다. 사실 기대했던 수준이 아니었다고 하면, 좀 박한 평가일까. 그러나 두 권을 손에서 떼지 않고 내리 읽었다는 점을 미리 밝혀 둔다. 더구나 바쁜 탓에 오프모임에서 다른 도우미님의 부러운 표정을 뒤로 하고 가져온 이 책을 한참 동안 책꽂이에 꽂아두고서 침만 꼴깍꼴깍 삼킨 즐거운 시간도 있었다. 그리고 난독증을 앓아서 14살이 되도록 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했다는 저자 샐리 가드너의 작품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경애하며 책을 대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참, 많은 것이 함께 녹아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