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Effective C++(EC++) 은 C++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절대적인 필독서들 중에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Second Edition(2/E)를 읽어본 저로써는 Third Edition(3/E)를 사야하는가 하는 고민을 했었는데, 책을 읽어보고 난 지금 생각은 2/E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Effective 시리즈를 읽은 것 같다는 느낌이들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선 2/E의 기본적인 전제는 C언어로 프로그래밍을 하던 사람이 C++이라는 것을 접한 후 C++를 너무 C처럼 프로그래밍 하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을 짚어주고, 보다 C++에 맞는 방법으로 프로그래밍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3/E는 C언어를 프로그래밍 했던 사람이 아닌 C++언어에 대한 공부를 끝내고 실제 프로그래밍의 세계로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책으로만 접한 C++이 아닌 실제로 프로그래밍 하는데 사용하는 C++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업그래이드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EC++이 아닌 More Effective C++(MEC++)을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많이 어려워졌다는 것입니다. MEC++에서 다뤘던 smart pointer에 관한 내용도 나오고 패턴에 관한 내용도 나옵니다. 그리고 생소한 개념인 std::tr1도 나옵니다. 게다가 템플리트에 관한 내용에 특수화하는 것 까지 나옵니다. 2/E에 비해선 정말 책이 많이 어려워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책이 어려워졌다기 보다는 C++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이 그만큼 많아지고 어려워진 것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2/E가 나올 당시에 표준안이 잡혀있지 않던 C++이 아닌 거의 10년전에 표준으로 발표된 C++을 다루기 때문에 이정도의 난이도는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상태는 극상이라는 표현을 주고 싶습니다. 우선 2쇄인쇄가 되어서 저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이 잘 보입니다. 그리고 종이 질이 너무 좋습니다. 국내 IT서적중에서 이정도로 좋은 종이를 사용한 책은 TC++PL이외에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에 대해선 따로 이야기 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보이는 오탈자가 아쉽네요. 하지만 2/E에 비해서 많이 높아진 책 가격을 거버 하고도 남을 만큼의 내용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 별 5개 이상을 주고 싶은데 5개가 최고네요 ^^ 2/E와는 이름만 같은 책입니다. 가끔 2/E에서 쓰인 예제나 문장이 나와서 추억(?)에 빠져들게도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과 예제는 완전히 새로운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E이 있기 때문에 3/E을 망설이는 분이라면 3/E를 꼭 사서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3/E는 EC++의 세번째 판이 아닌 Effective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라고 할 정도로 완전히 새로운 책입니다. |
|
현재 1/3정도 읽었는데.. 느끼는 것은 절대 초보자용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가볍게 읽어보려 했었는데,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다. 한개라도 허투루 들을 수 없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즐비하다.
그런데... 아쉽게도 내가 공감할 수 있을 만한 것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왜냐.. 난 프로그래밍에 입문한지 그리 오래돼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험도 많이 부족하고, 언어에대한 개념도 완벽하달 수 없다.
덕분에 책을 펼쳐도 더이상 뒷장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
남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구입하고 봤는데.. 내 수준에 맞는 책은 아니었던 것이다.
아마 1,2년 정도 후에 이 책을 본다면 더욱 많은 것들을 공감할 수 있을까..? |
| 나는 스캇마이어의 철학이 정말 맘에든다 유용한 것이라면 , 피하지 않고 받아 들이며 , 그것을 자기것으로 만들고 집대성 한다음 책으로 펴낸다 그에게는 편견이 없다 어렵고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유용하면서 실용적인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어렵고 불편한것은 단지 익숙치 않아서일것이다 Effective C++ 시리즈 책을 보면 C++에 꼭 필요하면서도 중요한 혹은 실용적인 내용을 소재로 책을 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든다. C++이 진화해 왔고 그의 책 역시 진화해 왔지만 아직도 진화에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고 , 옛 프로그래밍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에게는 이책이 뭘 전하고자 하는 내용인지 알기도 전에 , 책을 덮어버릴것이라 생각이든는것이다 항상 그럿듯 , 진보되고 유용한 게다가 강력한 이러한 내용은 누구나 쉽게 얻을수 있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스캇 마이어의 책에서는 항상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그의 책 내용에는 STL이 서슴없이 나오며 ,차기 표준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리고 템플릿에 대한 내용도 많이 보강 되었으며 C++ 표준 라이브리에서 쓰이는 여러기법들을 설명해주고 있어 , 진보된 C++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이는 아예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 많은거 같다 아직도 실무에서 수 없이 구식 C++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봤을적에 이 책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사람은 2판에 비해 많이 한정되어 있을거 같다 다행이도 난 스캇마이어의 책을 읽기 시작한지좀 되었고 , 이미 그의 철학에서 많은 것을 얻었으며 c#,자바만큼 편리하면서도 C처럼 빠르고 강력한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해주는 그의 프로그래밍을 숭상해 왔다. 그리고 실무에서 쓰고 있으며 , 그 강력함에 몸이 떨릴정도의 쾌감까지 느껴보았다 그냥 거부하지 말고 , 좋은것은 받아들여라. 이책에서 설명한 주의 사항을 뺀 테크닉 부류을 모두 이해 하고 사용하기 시작한다면 여태까지 알던 C++이 100% 다르게 보일것이라 확신한다 , 그리고 이책이 스캇마이의 책의 첫권이라면 나머지 Effective C++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아라. 사실 이책이 다루는 tip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가 말하고 설명하는 철학과 설명하고자 사용된 기법들 자체를 받아드릴 아량을 가지는것이 더욱 중요한 핵심일거 같다 난 항상 강조 하고 싶다 "스캇마이어의 책을 100번 읽고 수천번 감동하라" |
|
C++ 개발자로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이제 어느정도 C++ 을 할줄 안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의 쓰여진 내용들을 읽음으로 인해서 자신이 하는 코딩이 얼마나 위험하고,어리석었는지 알게 된다면 당신은 정말 어느정도 C++을 했단 소리 입니다.
하지만 읽었을때 아직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면 이 책의 내용이 귀에 착착 감길때까지 좀더 수련을 해야 합니다.
C++프로그래머로서 Effective 시리즈의 내용들은 평생 두고 새길 정도로 좋은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
|
막연하게 알고 있던 C++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준 책이다. C++ 사용하기 어렵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약간 바꾸었다. C++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제대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2번밖에 보진 않았지만, 계속 보고 익히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