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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1교시 - 헨리 해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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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1교시 - 헨리 해즐릿 바로지금 - 책리뷰 바로지금 - 책리뷰 이 책은 일반적인 정부의 정책들과 일부 경제 학자들의 경제이론들의 오류에 대한 지적을 하고 있다.눈앞에만 보이는 결과를 가지고 그 뒤에 일어나는 일을 모른척하는 다양한 오류를 우리에게 쉽게 설명해 주려 한다."생산을 극대화하는 정책들을 강조할수록 고용도 극대화 될수 있다. "고 말한다.저자는 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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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1교시 - 헨리 해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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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지금 - 책리뷰


이 책은 일반적인 정부의 정책들과 일부 경제 학자들의 경제이론들의 오류에 대한 지적을 하고 있다.
눈앞에만 보이는 결과를 가지고 그 뒤에 일어나는 일을 모른척하는 다양한 오류를 우리에게 쉽게 설명해 주려 한다.

"생산을 극대화하는 정책들을 강조할수록 고용도 극대화 될수 있다. "고 말한다.
저자는 실업과 고용에 관한 문제에 있어어도 정부의 지원이 생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유경제를 주장하는 저자는 노동에 대한 댓가인 임금에 관해 정부 정책 역시 규제나 자본 축적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장려하고 고용과 임금을 증대 시키는 방향으로 정부 정책이 세워 져야 한다고 한다.
또한 정부위 가격제한 조치 역시
"자유로운 가격과 자유로운 이윤은 다른 어떤 채제보다 생산을 극대화시키고 공급부족을 더 빠른 시일 안에 해결 할것이다."(-211page) 라고 주장한다.

정부의 정치적 계산에 의한 경제 정책이나 특정 분야에 대한 지원등 정부 간섭정책이 결국 인플레이션의 결과로 나타난다고 말하고 있다.

60년 전에 쓰여진 책이라니 저자도 책도 긴 세월을 넘어서는 좋은 책인듯 싶네요.
책 마지막 장은 30년 이후의 교훈으로 1978년에 추가한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즘 출간되는 쉽게 풀어쓴 겅제학 책들만 보던 본 독자는 사실 이해하기 좀 까다로웠다.



바로지금 - 책리뷰



f******0 201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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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1교시-경제학의 완소 개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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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이라는 학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제학의 기본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제학에 대한 대게의 편견이 그렇듯이 수많은 도식과 외계어같은 수식들, 실생활에는 전혀 소용없을 것 같은 난해한 용어 때문에 경제학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본다. 학부에서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경제학원론 등을 배우지만 배울때만 잠시 이해되고 그 이후에는 까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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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이라는 학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제학의 기본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제학에 대한 대게의 편견이 그렇듯이 수많은 도식과 외계어같은 수식들, 실생활에는 전혀 소용없을 것 같은 난해한 용어 때문에 경제학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본다.
학부에서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경제학원론 등을 배우지만 배울때만 잠시 이해되고 그 이후에는 까맣게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런 점에서 어려운 수식이나 도해 없이도 경제학의 기본원리를 너무나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있다. (특히 무역학을 배우고 있거나 배울 예정인 신입생들한테는 강요하다시피 읽으라고 한다.)
이 책은 1946년에 처음 나온 오래된 서적중의 하나지만 현재 경제상황에 적용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만큼 유용하다. 기본 경제원리는 변하지 않아서 일까. 아니면 우리가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서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은이 헨리 헤즐넛은 경제학자는 아니자만 경제학에 관한 수 많은 책과 주요언론에 1만차례 이상 글을 기고하는 등  경제전문가이다. 어쩌면 학자가 아니기에 그의 글이 더 쉽게 와닿는 걸지도..
 
이 책의 주요내용은 일반적인 경제원리를 무시하는 데 따른 불이익을 강조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나 세금, 경제불황 등 현대 경제의 주요 문제들이 경제적 오류에서 비롯됨을 언급했고 단기적인 결과에만 집착할 경우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나 '관세의 보호는 누가 받는가', '수출촉진' , '평형 가격' '특정 산업 살리기' 등은 무역학원론에서도 비중있게 다루는 부분이라 무역학 전공자에게는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w*****p 200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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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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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일단 책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던가 아님 너무 하드해서 일단 읽기가 쉽지 안을것이라는 일반적인 독자들의 생각 이라고 생각된다(나만의 생각 일까..)  하긴 요즘은 경제 분야의 책은 여성들도 많이 읽고, 또  한 자기 개발서 처럼 쉽게 접할 수가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비교적 쉽게 경제학을 이야기한다. 사회 초년생들 뿐 아니라 정치 경제학에 관련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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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일단 책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던가 아님 너무 하드해서 일단 읽기가 쉽지 안을것이라는 일반적인 독자들의 생각 이라고 생각된다(나만의 생각 일까..)  하긴 요즘은 경제 분야의 책은 여성들도 많이 읽고, 또  한 자기 개발서 처럼 쉽게 접할 수가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비교적 쉽게 경제학을 이야기한다.

사회 초년생들 뿐 아니라 정치 경제학에 관련된 내용도 많이  다루고 있어서 전문가도 읽우면 도움이 될듯... 잘몰라도

 

f****r 200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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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된 경제원리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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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경제학 1교시를 완독했다 응용부분의 많은 예시들중 후반부의 임대료 규제나 인플레이션의 인한 이해관계의 과정을 추적해가는 부분에서 좀 힘들었던것만 제외하면, 전체적인 책의 중심내용을 이해하는데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존정책으로 비롯된 경제의 이해관계의 결론적인 부분에서는 이책이 주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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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1교시를 완독했다

응용부분의 많은 예시들중 후반부의 임대료 규제나 인플레이션의 인한 이해관계의 과정을 추적해가는 부분에서 좀 힘들었던것만 제외하면, 전체적인 책의 중심내용을 이해하는데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존정책으로 비롯된 경제의 이해관계의 결론적인 부분에서는 이책이 주장하는 교훈이 반복적으로 반영되어 있었기때문에 전체적인 주제를 놓치지 않을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이책의 주장을 수용할수 있었다.

 

특히 이책의 가장 중요한 교훈이란

경제학에 있어 기존 혹은 제안된 어떤 정책이 단기적으로 특정한 이해관계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일반적인 이해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하는 과학이라고 표현되어있다.

책의 서문과 도입부분에서 이말을 최초로 사용한뒤에 예시를 통한 응용과 그과정에 나타난 결과적인 손실등을 지적하고 있다. 여러 예시들을 분석함으로써 경제의 원리와 인위적인 통제나 규제에 대한 단기적이고 장기적인 오류의 결과를 설명하는데, 사실 이책의 핵심은 근시안적인 현 경제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근본적인 경제정책은 단기적 결과뿐만 아니라 장기적 결과도 추적해야하고 특정그룹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모든사람에게 미치는 여향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가끔 접하는 정부의 경제정책들이 이책의 여러 응용형태로 소개되면서 근시안적인 판단이  장기적으로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뛰는 경제정책들이 있었는데, 정부보조금 이라든지 최저임금제 같은 정책들이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것 자체가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러한 근시안적 정책은 소비자 뿐만아니라 타산업의 생산력과 고용의 피해를 주는것이며, 순효과 면에서는 결국 생산력 저하와 고용감소라는 국가적 손실만을 야기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책은 결국은 자유로운 시장경제를 지지하며, 모든경제의 균형은 자유로운 수요와 공급에 의해 실행될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었다.

이책을 읽는 내내 전문적인 경제이론서 하나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한때 경제학도로서 경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다시금 가질수 있었으며, 경제를 보는 시각이 한층 더 넓어짐을 느꼈다.

그리고 현 자본시장의 변동성이 심각한것과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저금리 사회가 미래사회의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럴때일수록 국내외 경제를 알아감으로써 대비할수 있도록 경제의 원칙과 원리에 더충실하고 신중한 정책들이 나와야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 정치가나 경제학자를 비롯해 젊은 세대들은 경제시각이나 경제지수를 더욱더 길러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w******s 200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