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복음이 처음 들어왔을 때 일어났던 사건들을 인물중심으로 발굴하여 엮은 책이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이야기'의 형태로 승화시킨 저자의 독특하고 신선한 글쓰기는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불과 100여년 전에 이 땅에 살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성경대로' 살려고 애썼는지를 잘 보여준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어떻게 살
이 땅에 복음이 처음 들어왔을 때 일어났던 사건들을 인물중심으로 발굴하여 엮은 책이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이야기'의 형태로 승화시킨 저자의 독특하고 신선한 글쓰기는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불과 100여년 전에 이 땅에 살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성경대로' 살려고 애썼는지를 잘 보여준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