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가가 원수연 작가 밑에서 일했다는 것부터가 그림은 확실할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내용은 그림에 못따라간다. 내용이 쫌 밋밋하다. 그래도 이 만화책에서부터 내용이 많이 재미있어졌다. 내용도 전생이야기가 나오고 유럽왕족들이 나와서 꽤나 호사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야의 왕족이 저 먼 대륙 유럽까지 가서 환생을 했는데 그것도 왕족으로 다시 태어나다니! 정말 피는 다른 것인가! 정말 만화같은 이야기로 스토리가 전개되니까 로맨스물 좋아하는 사람들 입맛에 딱 맞는 이야기이다. 게다가 곁가지로 H물도 쪼금 나온다. 것도 왕 이쁘게 생긴 사촌들끼리(왕자와 그의 사촌이라고나 할까...)솔직히 여자주인공 아직까지는 왜 나왔는지 정말로 모르겠다. 암튼 앞으로는 뭔가 활약을 해나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