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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살 영윤이의 토플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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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픈 맘에..무작정 토플 코너에 들어가서 고른 책이다.다른 사람 같으면...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토플책을 고르련만..나는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다.과연...이아이는 토플 공부를 어떻게 시작헀을까?하고 궁금증이 생긴 것이다.그리고..나도 모르게..미친듯이 정주행 하게 된 책...ㅋㅋㅋㅋ어렸을때 약 3년 반이라는 기간동안 미국에 있긴 했지만뭐니뭐니 해도 주인공 영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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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픈 맘에..

무작정 토플 코너에 들어가서 고른 책이다.

다른 사람 같으면...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토플책을 고르련만..

나는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다.


과연...이아이는 토플 공부를 어떻게 시작헀을까?

하고 궁금증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나도 모르게..미친듯이 정주행 하게 된 책...ㅋㅋㅋㅋ


어렸을때 약 3년 반이라는 기간동안 미국에 있긴 했지만

뭐니뭐니 해도 주인공 영윤이의 엄마가 대단하고 느끼는 바이다.

내 아직 아이가 있지는 않지만... 부모님의 역할은 곧 자식들에게 표본이 된다는 걸 익히 알고 있는 터라...

영윤이의 부모님이 어떻게 영윤이를 대했는지도 굉장히 궁금해했었다.


결론은 하나였다.

영어에 대한 습관적인 행동이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주었고

절대 있어서는 안될 거부감이 없도록 만들었다는 것...

어쩌면 생활화 하기 위한 방법을 영윤이 부모님 스스로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 싶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영어를 조금 더 깊게 공부하려면

토익 보다는 토플을 공부하라는 말에 근래에 들어 토플에 유독 관심이 커졌다.

물론 토익을 아주 버리자는 것은 아니지만 토플을 조금 더 가까이 하면 내 영어 실력에 향상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이다.


실제 토익을 공부하면서 영어 실력은 조금 쌓았다지만 좀처럼 공부하는데 지겨움이 생겨서 그런지...

더 열성적으로 토익 공부가 되지 않았다.

물론 성적 향상은 있을 수 없는 터....


이 책에서는 뚜렷한 영어 방법은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무엇보다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 끝없이 들었고 독서를 즐겨 했다는 주인공 말에

공감이 되었다.


독서..

모든 학문의 기초이고..그리고 시작인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 동안의 학문을 쌓아오기 위해 새로운 지식을 쌓기 위한 독서이기 보다는...

지식을 쌓는 훈련은 독서를 통해 이뤄진다는 것..


사실..나 지금 책 읽을 시간이 안되는데..ㅠ.ㅠ

영어에 대한 갈증이 왜 이리 더욱 커져만 가는지..

닥치는 대로 영어 서적만 보게 되는 것 같다.


암튼..분명한건.!!

영어 실력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거나 로또같이 하루아침에 뿅 ~~  향상되는게 아니라는 것...

꾸준히란 말밖에 없는 듯 하다.


새롭게 다시 내 자리를 찾게 해준 책 !

고맙다 ~~   !

s********p 2016.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 별로...
"뭐, 별로..." 내용보기
종합평가 : C 이런 종류의 글을 책까지 낼 필요가 있는가 생각이 든다. 빌려 보긴 했지만 가격이 9800원이나 한다. 내용 자체는 나쁜 것도 아니고 글도 나름 잘 쓰긴 했는데...   중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토플(토익도 아니고 토플!)을 만점받는 여자아이가 쓴 글이다. 어린데도 불구하고 나름 글을 잘 쓰더라. 나이 먹어도 글 못 쓰는 친구들이 워낙 많은지라 이런 것도 놀랍네.
"뭐, 별로..." 내용보기

종합평가 : C

이런 종류의 글을 책까지 낼 필요가 있는가 생각이 든다. 빌려 보긴 했지만 가격이 9800원이나 한다. 내용 자체는 나쁜 것도 아니고 글도 나름 잘 쓰긴 했는데...

 

중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토플(토익도 아니고 토플!)을 만점받는 여자아이가 쓴 글이다. 어린데도 불구하고 나름 글을 잘 쓰더라. 나이 먹어도 글 못 쓰는 친구들이 워낙 많은지라 이런 것도 놀랍네.

 

책 내용이 제법 긴데, 사실 줄이자면 이거다.

 

"놀면서 공부해라!"

(시험 칠려면 준비를 좀 해야 하고...)

 

문법이나 단어에 너무 치중하지 말고 우선 영어에 익숙해질 것을 권유하고 있다. 한마디로 영어로 된 책을 읽는다던가, 시트콤을 본다던가. 이런 이야기는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 진부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천을 하지 못 하고 있다.

 

한마디로 공무원 시험이나 토익에 집착하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공부해봐라 이거지. 그런데 말이 쉽지, 인내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듯 하다.

 

 웃긴 것이 저자는 어린 시절 미국에서 살다가 왔다는 것이다. 그것도 촘스키가 언어회로가 가장 많이 발달한다고 했다던 유아시절에. 그러니까 이미 영어에 익숙하므로 그 뒤에 영어는 탄탄대로로 익힐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떡하니? 우리나라사람들은 해외에 나가본 적이 전무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l****k 2007.03.1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