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베어 에서 재밌는 반복과 운율도 넘 좋았는데, 울아기가 브라운베어보다 더신나하네요. 요일별로 맛있는 소재가 소개되어 있는 그림자체가 워낙 특이해서인지 아이들눈에 맞춘거라서 그런지 넘 재밌어하고, 음악에 맟춰 덩실덩실 춤까지 춘답니다. 아직 두돌이 안되었는데, 이렇게 재밌게 배우니깐 엄마인 저도 참좋아요. 에릭칼 시리즈가 맘에든이유는 쉽게 따라부르면서 또한 자연스럽게 모두 외우게 되네요.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하지만 아기들은 언어방이 고정된 어른과 다르게 아직 열린 상태라서 보다쉽게 익힐것같아요. 암튼 넘좋아요. |
|
에릭칼의 책을 좋아하여 이 책도 보여주었더니 금새 외워서 혼자서 노래를 부른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을 알수 있고, 음식의 종류, 동물도 알 수 있어
괜찮은 책이다.. 노래도 흥겹다.. 계속 듣고 있으면 중독현상이 생겨 나도 저절로 흥
얼거릴 정도니까.. |
| 하루에도 몇 번씩 돌리고 또 돌리고 듣고 또 들어도 즐겁습니다. 아직은 CD를 주로 듣는 편이라 책은 많이 꺼내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쉬운 노래가 왠지 자신감을 갖게 하고 특히 엄마들이 같이 모였을 때 노래를 흥얼흥얼 따라하다보면 엄마들이 제가 영어를 꾀 잘하는 줄 알더라니까요!(ㅎㅎㅎ) 요일별로 뭘 먹는지 알려주고 배고픈 아이들 함께 와서 먹자는 내용이 간단하면서도 재미를 줍니다. 아이가 책을 찢을까봐 보드북으로 샀는데 페이퍼북도 괜찮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willy the dreamer를 너무 재미있게 듣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해서 제이와이북을 사게 되었습니다. today is monday는 요일별로 음식이 하나씩 나오는 내용입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장씩 넘기면서 음식도 바뀌고.. 앞서 나왔던 요일과 음식은 계속 반복됩니다. 이 책 역시 재밌게 잘 듣고 잘 따라 부릅니다. 아들도 들으면서 아..이거 윌리 더 드리머랑 비슷하네요? 노부영책은 영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네요. |
|
늦게 시작한 우리아이 영어 선생님은 노부영 노래도 부르고 영어도 배우고 듣는 것이 익숙해야하는 것이 첫번째라고 해서 시작한 노부영 벌써 10번째책입니다 하나씩 장만하는 재미도 좋네요 고양이 그림도 독특해서 아이가 즐거워해요 노래 구성이 그냥 부르는것 천천히 부르는것 배경만 주고 아이가 부를수 있게 해 놓았구요 한줄씩 읽는 부분도 있어 발음을 정확히 따라할수 있는 장점이 매우 좋습니다 강추!!! 재밌어용 제가 더 따라합니다 |
|
우리나이 5세(만4세 곧 된답니다.^^) 아이인데, brown bear 에 이어 두번째로 구입한 거거든요. 처음엔 뭔가 하더니 일주일 되가니까 노래도 따라부르고 좋아하네요.요새 매일 요일 말하는걸 좋아해서 때마침 좋을거 같아 구매했는데, 노래도 재밌고(좀 빠르긴해도) 아이들이 원래 잘 따라해서인지 금방 따라하네요. board book 아니어도 괜찮네요. 원래 책은 잘 안보고 노래듣고 따라하니까요.
|
|
가격에 비하여 속에 담긴 내용은 그닥 많진 않다.. 그러나 아이가 있는 집에선 하나씩은 구매하고 있을듯한 책
난 아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ㅎㅎ
처음에는 책에 나온대로 읽고 노래하면 되지만 나중엔 라임에 맞춰서 하던가
아님 다른 동물에 다른 음식으로 스스로 이야기 만들기를 해도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다~
|
| 에릭 칼의 작품에서 언제나 빠지지 않는 테마는 바로 동물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동물들이 각자 요일마다 새로운 음식들을 맛있게 먹습니다. 월요일에는 고슴도치가 초록색 콩을 맛나게 먹구요, 화요일에는 뱀이 혀를 낼름거리면서 먹음직스런 스파게티를, 수요일에는 코끼리가 수프를, 목요일에는 고양이가 고기를, 금요일에는 펠리칸이 물고기를 먹구요, 토요일에는 여우가 닭고기를 먹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요일에는 원숭이가 아이스크림을 먹죠. 그리구 마지막 페이지에는 앵무새가 배고픈 아이들을 불러서 함께 맛있게 음식을 먹는 장면이 연출되죠. 영어 오디오북인 만큼 이 작품을 통해서는 요일에 대한 개념과 또 각자 동물들이 먹는 음식들을 통해 특징들도 함께 설명해 줄수가 있답니다. 또한 여러가지 음식들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줄수 있지만 편식에 대해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그리구 음악이 약간 빠른 템포라 좀더 어깨가 들썩들썩 할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