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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 책중에서는 파라다이스키스를 제일 좋아해요~ 나나는 전권 구매후 읽다가 사실 중도 하차하였습니다. 여주가 너무 모든 남자와 사랑하는것 같아서요. 그래도 그림과 패션은 너무너무 예쁘고 세련되었어요~ 일러스트를 워낙 좋아해서 최근에 2개나 구매했어요^^ 좀 지나고 보니 품절이 되었더라구요. 품절되기전 산 저를 스스로 칭찬합니다. 충분히 소장가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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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재 중지가 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추억의 만화책이지만서도 아직도 이 막장스럽고 정상인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만화에 빠져 허우적대는 중이다. 일러스트도, 특전도 매우 옛날 느낌이긴 하지만 (사실 2006년도 책이니 그럴 수 밖에) 나나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구매해야 할 도서! 야자와 아이 작가의 완쾌와 컴백을 바라며... 오늘도 일러스트 북을 보고 잠에 든다. 오랜 시간이 흐름에도 불구하고 나에겐 최고의 만화책이다. 나나를 아직도 못 잊으신 분들에게 추천! 사실 재고가 지금까지 어떻게 남아있는지가 의문이긴 하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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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의 일러스트집이다. 책 상태도 좋고, 외관 커버가 무르지 않아서 좋았다. 챕터 별로 정리되어 있는데, 나누어진 챕터가 마음에 들었다. 블랙스톤, 하치, 커플, 나나, 트라네스트, 준코의 방, 나나의 하치 순으로 구성되었다. 단행본의 표지와 각 회차의 표지의 스펙트럼을 그대로 옮겨왔다. 예쁜 그림을 크게 볼 수 있어 좋다. 수록된 스티커 또한 생각보다 큼지막하다. 한 권은 소장용으로, 한 권은 여러 용도로 사용하려고 총 두 권 구매하였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야자와 아이 작가의 그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소장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