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근심과 걱정을 안고 사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그러한 근심과 걱정이 자신의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싶니까?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사소한 근심 걱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그 해결방안을 자세히 안내해 주어 그러한 근심 걱정들로 부터 벗어나는 슬기로운 지혜를 제공합니다. 각각의 근심이나 문제점을 예시를 통해 파악하는 방법은 전문 정신상담을 현장에서 받는듯이 상세한 항목으로 자기체크를 할수 있으며 그에 따른 해결방법을 상황에 맞게 보여줍니다. 자신의 근심이나 걱정의 수준에 놀라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먹고 테스트에 임하세요. 자신은 일반적으로 금심이나 걱정이 없다구요? 글쎄요.. ^^; 자신이 혹시 근심이나 걱정을 많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러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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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책을 읽을때나 느끼는거지만 그책이 정말좋구나 안좋구나는 그책의내용이 지금 내상황을 담고있고
없고의 차이인거같다. 정말 내상황에 맞는책이라면 구절구절 글자 하나하나가 내맘에 와닿아 좋은책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않다면 뜬구름 잡는 소리같이들려 그냥그러네 하고 넘어가고마는 책이 되고마는것같다. ''쓸데없는 걱정 현명한 걱정'' 이책은 내 상황에 맞을것같았다. 내가 알수없는 고민에 휩싸이고 있었기 때문에... 사소한걱정보단 그냥 알수없는 불안감... 그원인을 찾고싶었었기에...
하지만 이책은 원인보다는 어떠한 걱정에 빠졌을때 그 걱정을 어떻게 해소할수있을지 방법론적인 기술들을 알려주는책같다. 그런 방법들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책이 될것이다. 좋은 방법들이 많이 나온다. 무려21가지나... 몇가지 도움이 되는것들도 있고 뜬구름 잡는소리로 들리는것들도있었다.
좋았던부분은 `친구가 당신에게 하듯 당신 자신에게 말하라` 였다. 맞다 그런거같다. 친구들이 나를 걱정해주지만 그렇게 깊게 걱정하지는 않는다.나자신보다는.. 그리고 나 자신보다는 비교적 객관적으로 상황을보고 얘길해준다. 내가 내자신의 감정에 치우쳐 일어나지도 않은 온갖 부정적인 생각의 수렁속에 빠져있을때 친구는 대수롭지않게 얘기해줄때가 있다. 아주 단순하게... 별일아니네 하고... 그리고 나도 친구에게 어떤 조언을 할때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해준다. 그게 친구에게 힘을주기위해 일부러 그러는경우도 있지만 그 친구보다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수있고 친구가 걱정하는것만큼 상황이 나쁘지 않다는걸 알기에 그렇게 얘기해주는것이다.
이렇듯 내가 친구에게 얘길해주듯이 나 자신에게도 얘기해준다면~ 분명 힘이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친구가 당신에게 하듯 당신자신에게 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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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걱정 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 간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내 자신을 뒤돌아 보아도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라는 작은 걱정부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 까지 항상 걱정하면서 산다. 어느세 나에게 있어서 걱정은 일상이 되어버렸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도 "이렇게 놀고 있을수 없는데...' 하고 걱정만 할 뿐 이었다. 무의미한 걱정속에 익숙 해질 쯤 '쓸데없는 걱정 현명한 걱정' 이라는 책을 접할수 있었다. 나의 모습을 질책이나 하는듯 책속의 모습은 나를 보는것만 같았다. 한줄 한줄 꼼꼼히 탐독한 후, 책속의 내용처럼 저녁 10시부터 11시까지라는 시간과 거실이라는 장소를 별도로 정해 정해진 공간과 시간에서 걱정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다. 또한 무의미하게 걱정만 하던 때와 달리 걱정노트를 만들어 그날 걱정한 목록을 정리하였다. 이렇게 몇일이 흐르자 점차 걱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나를 볼 수 있었다. 아직은 무의미한 걱정에서 완전히 벗어난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볼 때면 '쓸데없는 걱정 현명한 걱정'이라는 책을 접한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처럼 노력하다 보면 걱정의 중독자가 아닌 걱정의 조종자로서 살아가는 나를 발견 할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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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어 나가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쓸데없는 걱정들을 해왔었는지 알수있었다. 온갖 걱정들로 밤을새었던것도 정말 어리석은 일이 였다는것도.. [쓸데없는 걱정은 우리의 현실을 지옥으로 만들고 현명한 걱정은 삶에 생기를 더해준다.] 내스스로가 생산적이지 않은 걱정을 하면서 점점 더 크게 불려가면 만약에 일까지 걱정을 하며 살았던거 같다.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21가지 방법 -걱정의 득실을 따져보아라. 이중에서 내가 할수 있는 몇가지씩을 실천하면서 좀더 발전적인 현명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 걱정할 장소를 선정해서 걱정 목록을 적어 그장소에서만 걱정하는것도 정말 좋은 방법일듯 하다. 현명하게 걱정하는 사람은 융통성있게 생각하며 해결책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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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제게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필요할 때마다 양식과 치료제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평소에는 책을 많이 못 읽다가도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에는 서점을 찾는 이유입니다. 수년 전 직장, 개인, 가족 등의 문제로 너무 힘들어 눈물로 지새우던 때 ''울지마라''며 제게 계시처럼 다가왔던 시집 한 권을 신앙처럼 붙잡고 그 위기를 모면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큼 최악의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장래에 대한 불안과 이런저런 걱정으로 하루도 마음편할 날 없는 제게 이번에도 한 권의 책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쓸데없는 걱정 현명한 걱정이라는 책입니다.
걱정을 안할 수는 없고 또 이 책의 저자도 걱정하지 않으려고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다만 걱정의 터무니없음과 그 유해성을 명확히 파악하고 쓸데없는 걱정을 최대한 조기에 의식적으로 약화내지 둔화시키고 대신 현명하게 걱정하라는 것이 저자의 대안이었습니다.
현명하게 걱정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정적, 비판적, 파국적, 강박적인 사고 유형에서 객관적, 지지적, 가능성, 전략적인 유연한 사고유형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현명한 걱정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걱정의 방, 걱정 일지, 친구같은 자기대화, 부분적 문제해결, 긴장완화반응, 즐거운 장면 연상 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심리상담가의 임상경험에서 나온 미국인들의 예화들이 군데군데 있었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참으로 걱정은 만국공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사라는 걱정많은 한 여사원이 그녀의 걱정의 방인 비상계단과 자신의 책상을 오가면서 걱정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뒷부분에 소개된 현명한 걱정을 위한 21가지 실천 방법은 생활 속에서 지금이라도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실제적인 내용들이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걱정에 관한 심리학적인 설명과 더불어 실제적인 대안까지 제시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참 유익한 책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근심걱정 가득한 지옥같은 제 삶을 현명한 걱정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해준 이 책을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걱정 말고, 행복해라. -메헤르 바바 |
| 나는 걱정많기로 유명한 한국사람중에서도 걱정이 많은 사람이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걱정은 엄청난 중독성을 지니는데 나는 그 중독성을 벗어나지 못해 헛된 시간을 보내기 일쑤였다.그런데 그런 걱정하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이 있다니 무척 반가웠다. 사실 웨인 다이어의 "행복한 이기주의자"같은 책에서도 걱정이 쓸데없는 것이라는 것을 언급하기는 하였으나 그 책만으로는 내 끊임없는 걱정을 없애기는 힘들었다.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걱정 자체에만 내용을 담아 한권을 만든 것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읽어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한번 읽어서는 아무래도 내 오랜 못된 습관을 고치기에는 힘들고 곁에 두면서 여러번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걱정 많아 고생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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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고민은 걱정의 방에 보관하고, 크게 웃자!! 일상생활하면서 걱정을 하지 않고 산다면 정말 완벽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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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마음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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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걱정하는 사람은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쓸데없이 걱정하는 사람은 매사가 분석적이다
쓸데없이 걱정하는 사람은 완벽주의자다
쓸데없이 걱정하는 사람은 감정적으로 민감하다
쓸데없이 걱정하는 사람은 자신을 압박해오는 스스로 만들어낸 두려운 생각때문에 심신이 마비되어 버리다. 또한 두려움과 전혀 개연성 없는 가능성에 생각을 몰두한 나머지, 조만간 닥칠 파국이 신빙성 있어 보일 때까지 그것을 상상 속에서 거듭 재연한다.
쓸데없는 걱정의 가장 치명적이 문제점은 걱정 그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그걱정으로인해 몰두하다 생긴 정작 상황과 다른 상황의 걱정을 연속으로 만들어 자신을 파국으로 치닫게 만드는 것이다.
걱정 그 자체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걱정은 누구나 하는 것이다. 걱정은 정상적인 행위이며, 만일 당신이 현명하게만 걱정한다면 그것은 생존의 기술이 된다.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걱정도 정도의 문제다. 반면, 사전에 파악만 했어도 충분히 조치를 취할수 있는 문제를 그냥 지나쳐버릴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을 안 해도 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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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을통해 걱정으로부터 과민하고 과장된 사람들에게 걱정의 발생과 동기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이를 극복할수 있도록 걱정진단체크등 여러가지 자기진단검사부터 단것을먹고 따듯한 목욕을 하는것등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자세히 그 치료방법을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예시와 함께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 느낌으로는 걱정증후군의 치료를위한 치료지침서라고 봐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
현재 걱정거리가 많아서 정상적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라면 꼭한번 권하고 싶다!
하지만, 그저 사소한 걱정을 조금 하는 정도의 사람들이라면 약간 지루하고 재미없을수도 있을거 같다. [인상깊은구절] 아무리 상황이 암울해 보이고, 또 실제로 그렇다 할지라도 눈을 들어 가능성을보라. 항상 가능성을 보라. 가능성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노먼 빈센트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