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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여러 번 보게 될 책...
"앞으로도 여러 번 보게 될 책..." 내용보기
이제 곧(!!! 아직은 희망사항...)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될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고 선택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딱히 갓 입사한 신입에게만 국한되는 내용 이 아니라 나 같은 백수나 다년간의 직장 생활자들 혹은 전직을 고려하는 사람들에 게 두루두루 도움을 줄 수 있는, 흔치 않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그런지 자연스럽
"앞으로도 여러 번 보게 될 책..." 내용보기
이제 곧(!!! 아직은 희망사항...)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될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고 선택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딱히 갓 입사한 신입에게만 국한되는 내용 이 아니라 나 같은 백수나 다년간의 직장 생활자들 혹은 전직을 고려하는 사람들에 게 두루두루 도움을 줄 수 있는, 흔치 않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책에 푹 빠져 들 수 있었다. 저자가 인사 담당자로서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지 현실적이라고 생각되 는 조언들이 많았고, 여성 직장인이 쓴 글이기 때문에 많은 여성 독자들에게도 큰 도 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 이 책이 좋은 이유는 1회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짚어보기’ 라는 항목이 있는데, 여기에서 저자가 하는 질문들은 나중에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계 속해서 곱씹어 보면서 고민해 볼 만한 것들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짚어보기’ 다음에는 ‘계발 포인트10’‘이라고 해서 열 가지씩(매 장마다 열 개 씩 뽑은 건 지나치게 작위적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핵심인재가 되기 위한 실전적 노 하우를 간략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어서 빨리 매일 출근할 날이 와서 이 책의 ‘비법’들을 충실하게 써 먹을 수 있게 되면 좋겠다.(그런데 다들 이 책 보고 왔으면 어쩌지...? ^^;;)

[인상깊은구절]
어려운 관문을 뚫고 천신만고 끝에 회사에 입사했다는 기쁨도 잠시, 시업사원이라고 해서 회사는 봐주거나 기다려주지 않는다. 오히려 가장 주목받고 평가받는 시기이다. 특히 입사 후 1년은 자신의 수십 년 직장생활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1년 동안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해 나가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그저 그런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늘 자신의 장래르 고민하느냐 아니면 어디서나 당당한 핵심인재로 인정받으며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다. ( p.8~9 들어가는 말 중에서 )
h******e 200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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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핵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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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직장에서 그리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 15년간 일을 해오다 새롭게 변화하고 도전 하는 나에게 이 책은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인정받는 핵심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이 책이 가르쳐주는대로 따라 가보려한다. 일단 이러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 분석력, 기획력, 판단력, 협상력, 문서작성 능력등의 키워드를 키워야겠다. 웃음과 열정과 감사함으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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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직장에서 그리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 15년간 일을 해오다 새롭게 변화하고 도전 하는 나에게 이 책은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인정받는 핵심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이 책이 가르쳐주는대로 따라 가보려한다. 일단 이러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 분석력, 기획력, 판단력, 협상력, 문서작성 능력등의 키워드를 키워야겠다. 웃음과 열정과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하려한다.. 그리고 개인의 리더쉽, 조직의 리더쉽, 이 사회의 리더쉽을 기르려고 한다.. 우선은 사랑하는 마음부터 갖추어나가도록 노력 또노력한다......... 계속 화이팅이다...

[인상깊은구절]
문제가 생겼을때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보다 중요한 점은 해결의 실마리를 누구에게서, 어떻게 구하는지 그 출처를 아는 것이다. 문제가 작을때 발견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게 작은 문제를 발견했을때 최선을 다해 서 해결하는 습관을 기르면, 큰 문제가 터지더라도 해결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 이다. (p.58) "혁신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한다" 혁신이란 무엇인가?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항상 일을 솔선하다는 마음 가짐이 면 혁신은 저절로 따라온다.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해 보기도 하 면서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말한다.혁신적인 사람이라면 문제를 스스로 제기하거 나 문제가 생겼을 때에 그것을 배움의 기회로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이론 등 을 시도한다.( P147)
m*********1 200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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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 대학생때부터 준비하자
"핵심인재, 대학생때부터 준비하자" 내용보기
군대를 다녀온 후 어느덧 대학교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두고 있다. 그래서인지 취업과 관련된 서적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아직 사회생활이 부족한 나에게 있어서 입사라는 단어는 그리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직장을 가지게 되고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두려움이 이 책을 선택하게 하였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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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다녀온 후 어느덧 대학교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두고 있다. 그래서인지 취업과 관련된 서적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아직 사회생활이 부족한 나에게 있어서 입사라는 단어는 그리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직장을 가지게 되고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두려움이 이 책을 선택하게 하였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던가? 이제부터 내가 몸담게 될 회사라는 조직에 대한 두려움을 걷어내 보기로 하겠다.


책의 저자는 남자가 아닌 여자이다. 한국 여성 최초로 외국인 회사 임원을 역임하였고 여러 회사,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에서 핵심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보다 실천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이론을 바탕으로 한 글이 아닌 실무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글들이라 조직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독자들도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의 핵심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론에 대한 내용이다.


1장 : 핵심인재들의 7가지 마음법칙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항상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7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변화, 결과, 인간관계, 서비스, 조직의 문화와 비전, 정직, 삶과의 균형.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들일지도 모르지만 저자는 보다 현실적으로 풀어가고 있다.

학교를 다니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었다. 하지만 저자는 결과가 없이는 과정은 존재할 수 없다고 한다. 등소평의 ‘흑묘백묘론’을 비유하며 결과를 내어놓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냉혹한 현실을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어중간하게 일을 하는 사람은 어중간한 대우밖에 받지 못한다는 말을 심간에 새기게 되었다.


2장 : 핵심인재들의 6대 키워드

1장에서 소개했던 내용들이 조금은 내적인 측면을 강조했다면 2장에서는 핵심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외적인 측면을 설명해 나가고 있다. 조직 내의 문제를 해결하고 대화를 이끌어가며 업무를 결정하고 진행시켜 나감에 있어 설득과 협상에 대한 내용들을 보다 방법론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조직은 일과 사람을 담는 그릇이다. 모든 일을 혼자서 해결해 나갈 수는 없다. 조직 내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나아가 고객들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특히 고객의 의미를 단순히 물건을 사는 사람이 아닌 나와 관련된 상사, 동료, 부하직원 모두라고 지칭하고 있는데 핵심인재는 이러한 고객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나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3장 : 첫 평가는 기본 업무에서 시작된다.

신입사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신입사원이라고 해서 봐주거나 기다려주지 않는다. 오히려 가장 주목받고 평가받는 시기이다. 특히 입사 후 1년은 자신의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러한 평가를 받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업무라고 강조하고 있다. 프리젠테이션, 보고, 영어, 컴퓨터, 공부 습관, 팀워크, 스트레스 관리 등이 그것인데 보다 높은 수준의 일을 더 잘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나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다.

신입사원들에게 주어지는 업무들에 있어서 이러한 기본업무는 앞으로 중요한 업무를 맡기게 될 중요한 잣대를 제공해 준다고 나타내고 있다.


4장 : 신나게 회사 다니는 7가지 법칙

명석한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였다. 회사를 다니는 것도 마찬가지로 신나게 능동적으로 회사를 다니는 사람은 누구보다 뛰어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신바람을 자기가 몸담은 조직에 불어넣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보다 능동적이고 변화를 추구하며 작은 일에도 성취감을 즐길 줄 아는 사람,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포착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될 것을 주장하고 있다.


5장 : 준비된 관리자가 되어라

항상 뛰어난 성과를 나타내게 되다 보면 언젠가는 또 다른 역할과 책임을 지게 되게 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관리자의 입장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관리자가 되었을 때 필요한 능력을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야 한다. 이러한 리더십 등과 같은 준비된 관리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저자가 설명하고자 하는 것을 100% 공감하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그 동안 내가 가졌던 역할들과 비교하며 이해하려 노력했다. 저자의 풍부한 실무경험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각각의 장 속에 큰 제목들이 끝날 때마다 ‘짚어보기’와 ‘계발 포인트’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짚어보기’는 그 동안 내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며 지내왔는지에 대한 고찰을 가능하게 하였다. ‘계발 포인트’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보다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글을 읽고 공감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보다 실천적으로 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통해 핵심인재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글을 쓰지 않는 실무자의 위치에 있는 저자라 그런지 책 내용에 대한 완성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중복되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각각의 소제목들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내용은 아니므로 책 전반적인 수준에 저하는 가져오지 않는다.

이 책은 현재 취업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앞으로 내가 몸담게 될 조직에서 필요한 능력들을 깨닫고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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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정말로 필요한 인재가 어떤상인지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회사에서 정말로 필요한 인재가 어떤상인지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회사생활 2년정도 하고 학교에 다시 온 저에게 제가 회사에서 부족한 내용이 어떤것들 이였는지를 정말로 실감하게 하는 내용이였습니다 몇가지를 느낀 점을 적어보면 항상 자기개발을 해야하며 복장과 만나는 사람들의 이름과 특징정도는 기억&메모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영업에서 일한것은 아니지만 관리부서에 일하다 보니 많은 업체사람들을 만나고도 매번 기억을 못해서 다시
"회사에서 정말로 필요한 인재가 어떤상인지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회사생활 2년정도 하고 학교에 다시 온 저에게 제가 회사에서 부족한 내용이 어떤것들 이였는지를 정말로 실감하게 하는 내용이였습니다 몇가지를 느낀 점을 적어보면 항상 자기개발을 해야하며 복장과 만나는 사람들의 이름과 특징정도는 기억&메모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영업에서 일한것은 아니지만 관리부서에 일하다 보니 많은 업체사람들을 만나고도 매번 기억을 못해서 다시 물어봤던 저에게 필요한 내용이였습니다 물론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입사 1년차뿐아니라 입사를 하기 위해 준비하시는분 뿐아니라 관리자분들도 자신이 해야할일과 어떻게 부하직원을 다루는 알찬 내용인것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설득에 기술 -사람의 이름과 특징은 기억한다(메모) - 항상깔끔한 외모와 복장에 신경써라 - 자신에 되고싶은 상(영화나 드라마등등)에서의 복장에대해 유심히 봐라 - 상대방의 입장에서 도움을 줄수 있는것에 대해 생각해라 - 항상 대화의 기법에 대해 연구&공부해라
d*****e 200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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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핵심 인재가 되고 싶은가?
"지금 핵심 인재가 되고 싶은가?" 내용보기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서 핵심인재가 되지 않으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누구나 다시 입사 1년차가 된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졌기 때문에 항상 입사후 1년을 맞을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고 할 때 그것이 비단 회사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 책은 그 가이드를 해 주기에 충분하다. ''짚어보기''와 ''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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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서 핵심인재가 되지 않으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누구나 다시 입사 1년차가 된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졌기 때문에 항상 입사후 1년을 맞을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고 할 때 그것이 비단 회사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 책은 그 가이드를 해 주기에 충분하다. ''짚어보기''와 ''계발 포인트 10''이 각 세부 주제마다 나와 있는데 지금 자신의 현재 위치를 짚어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계발 포인트 10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준다. 다만 20가지가 넘는 세부주제에 개발 포인트가 10개이니 200개 이상의 포인트는 포인트라고 하기에 양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입사후 1년이 그만큼 중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는 것을 모두 알려주기 위해 노력한 책이다. 또한 CEO가 되었을 때, 잊고 지냈던 입사 1년 차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1, 2년 내로 1년 차가 되는 인생의 기로에서 이 책은 나에게 좋은 가이드로 삼아야 겠다. 이 책에 나온 대로 1년동안 노력한다면 핵심인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h****7 200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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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vision)도 있어야 비전(秘傳)으로 만들 수 있다.
"비전(vision)도 있어야 비전(秘傳)으로 만들 수 있다." 내용보기
역지사지 오히려 리더에게 필요한 책 비전(vision)도 있어야 비전(秘傳)으로 만들 수 있다. 신입사원들이 자신의 직장내 성장기를 미리 계획해 본다면 필요요건들을 적절히 요약해 놓은책이다. 물론 몇해 성실히 직장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어떠한 경로들을 통해서 건.. 괜찮은 상사를 통해서나 책을 통해서 또는 직급교육에서 수도 없이 들을 수 있는 상투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비전(vision)도 있어야 비전(秘傳)으로 만들 수 있다." 내용보기
역지사지 오히려 리더에게 필요한 책 비전(vision)도 있어야 비전(秘傳)으로 만들 수 있다. 신입사원들이 자신의 직장내 성장기를 미리 계획해 본다면 필요요건들을 적절히 요약해 놓은책이다. 물론 몇해 성실히 직장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어떠한 경로들을 통해서 건.. 괜찮은 상사를 통해서나 책을 통해서 또는 직급교육에서 수도 없이 들을 수 있는 상투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도 말하고 있지 않은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무언가 다르게 일을 해내는 사람들을 핵심인재로 정의 한 것 처럼.. 누구나 아는 지침.. 실행하고.. 실천하고... 욕심내는가? 즉, 책이 감동을 주어도 실행은 언제나 자신에게 남아있는 문제 아닌가? 특별히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들에서 나온 저자의 주장이어서 더 값어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책을 통해 1년 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자신의 그림을 그릴 수 있거나 출발점에서 실패를 최소화 하여 말 그대로 효과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히, 신입사원이라면, 각장의 말미에 있는 ''짚어보기''와 ''계발포인트''를 따로 잘 요약해서.. 다이어리에 꽂아 두면 아주 훌륭한 직장생활의 지침서가 될 법하다. 35가지 키워드 중 특별히 2장에서 말하는 핵심인재의 6가지 키워드는 역시 실력과 성과로 말하는 현재 조직에 가장 부합하고 요긴하게 사용되어 질 것 같다. 반복이 습관이 된다고 했다. 습관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다고 했다. 1년이면 어떤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봄직 하다. 여기서.. 관리자라면? 역지사지를 떠올린다. 나는 책에서 말하는 과정들 또는 유사한 과정을 거쳐서 현재의 자리에 있는가? 나는 내 후임들에게 이러이러하게 직장생활을 하여라라고 말해줄 객관적이고 증명된 나만의 지침이 있는가? 한번 반성해볼 수 도 있고 부하직원을 나름대로 평가해보는 척도가 될 수 도 있다는 의미에서 오히려 리더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신입이나 관리자나.. 추천서에서 말했던 내용처럼 거시적인 사고로 자기를 변화시켜 나가는 삶에서의, 일에서의 비전(vision)이 있다면. 이책이 저자처럼 이런 몇가지의 비전(秘傳)은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n*******7 200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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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 입사 후 1년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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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온지 4개월이 지난 나로써는 ''핵심인재, 입사 후 1년이 결정한다''라는 책이 눈에 확 들어왔다. 특히 이제 교육이 어느 정도 끝나 감에 따라 일을 시작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다. 갓 들어온 신입사원이기에 하는 일이 간단한 업무가 전부 였기에 일의 동기부여나 성취감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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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온지 4개월이 지난 나로써는 ''핵심인재, 입사 후 1년이 결정한다''라는 책이 눈에 확 들어왔다. 특히 이제 교육이 어느 정도 끝나 감에 따라 일을 시작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다. 갓 들어온 신입사원이기에 하는 일이 간단한 업무가 전부 였기에 일의 동기부여나 성취감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작은 성취감도 느껴라'' 편에서 업무를 세분화 해서 한 단계마다 한 업무를 적어서 성취감을 찾으라 말했다. 그 말대로 몇일동안 내가 한 일을 전부 적어서 기록하고 업무를 세분화 했더니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전보다 하는 일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실제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해 주었기에 신입 사원인 나에게는 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었다. 반면에 너무 많은 항목에 너무 많은 조언들은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 책들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주어서 아쉬웠다.
b****3 200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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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및 예비 취업생들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다.
"사회초년생 및 예비 취업생들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다." 내용보기
"핵심인재, 입사후 1년이 결정한다"는 입사한지 1년미만인 나 같은 신입사원에게 정말 보약과도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발을 내딛는 직장이란 곳은 기존에 몸담았던 다른 조직과는 문화와 성격이 확연히 다른 곳이기 때문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뜻하지 않은 실수를 하기 싶다. 운 좋게 직장생활에 대한 요령과 마음가짐, 조직의 생리등에 대해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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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 입사후 1년이 결정한다"는 입사한지 1년미만인 나 같은 신입사원에게 정말 보약과도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발을 내딛는 직장이란 곳은 기존에 몸담았던 다른 조직과는 문화와 성격이 확연히 다른 곳이기 때문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뜻하지 않은 실수를 하기 싶다. 운 좋게 직장생활에 대한 요령과 마음가짐, 조직의 생리등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멘토를 만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노하우와 업무자세, 자기계발등에 대해 쉬우면서도 상세하게 빠짐없이 기록한 이 책은 나 같은 직장초년생이나 앞으로 취업을 앞두고 있는 사회예비생들에게는 좋은 직장선배이상의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풍부한 인사관련 업무를 맡아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되는 여러사례는 제시되는 주제가 좀 더 쉽고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된다. 다만 모든 사례가 저자 개인의 사례인 경우가 많아 때로는 조금 상황에 맞지 않거나 너무 주관적인 경향이 강한것이 아쉽다면 아쉬웠다. 회사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사회초년생, 매너리즘에 빠진 2~3년차 직장인, 취업예비생, 부하직원에게 조언을 해주고 싶은 모든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j****8 200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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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는 이렇게 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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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보는 책의 대부분은 실용도서이다. 그 중 직장인관 내지 조직의 일원으로서 직장에서 일종의 ‘살아 남는 법’에 대해 쓴 책이 의외로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그래서 쉽게 고르기도 어렵다. 하지만 이런 책의 대부분은 그야말로 구름잡는 얘기를 하기 쉽상이다. 그 내용의 일부분이라도 실천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론상의 이야기로 구성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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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보는 책의 대부분은 실용도서이다. 그 중 직장인관 내지 조직의 일원으로서 직장에서 일종의 ‘살아 남는 법’에 대해 쓴 책이 의외로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그래서 쉽게 고르기도 어렵다. 하지만 이런 책의 대부분은 그야말로 구름잡는 얘기를 하기 쉽상이다. 그 내용의 일부분이라도 실천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론상의 이야기로 구성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남희의 “핵심인재, 입사 후 1년이 결정한다”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사례가 가미되고, 내용에서 시사하는 바를 잘 잡으면 써먹을 수 있는 그런 방법론을 제시해 주고 있어 내용이 잘 들어온다. 그녀가 이 책에서 독자들을 설득하고자 하는 부분은 바로 부제로 선정한 “회사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들이 일하는 법”이다. 그녀는 35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하는 법에 대하여 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전공이 바로 인사전문(HR)이어서 일하는 법에 대한 얘기는 그녀의 경험 내지 체험이다. 그녀가 얘기하는 핵심인재들의 7가지 마음 법칙은 직장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보하며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 조언을 담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 서라. 회사에서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 사회생활의 핵심, 인간관계. 감동의 서비스를 생활화하라. 조직의 ‘비전’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을 빛나게 하는 덕목, 정직. 일과 생활, 삶의 균형은 꼭 필요하다. 그녀는 설명과 함께 짚어 보기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한마디로 내면화를 생각하며 읽어야 하는 책인 것이다. 그러면서 또한 계발 포인트를 통하여 사소할 정도로 구체적인 조언을 던져 준다. 더불어 핵심인재들의 6대 키워드로 소개하고 있는 해결사적 능력, 대화, 결정, 조직적인 기획력, 설득, 협상은 조직에서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술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하여 실제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바로 자신의 역량 배가를 통하여 관리자가 되라는 것이다. 핵심인재란 바로 능력을 인정받는 관리자인 것이다. 거기에까지 이르기까지는 부단한 자기변화와 경쟁력의 원천인 공부습관(학습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우리를 설득해 간다. 제목에 너무 현혹되지 마시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다. 회사라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살아가는 샐러리맨들에게 한 번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하나로 사람이 변화한다든가 회사(조직)가 달라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모든 조직은 결국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운영해 간다. 조직원의 역량에 의해 조직의 승패가 좌우된다. 꼭 일독을 권해 본다. 꿈, 깡, 꼴, 꾀, 꾼, 끈, 끌, 끗, 끼, 끝, 깨 12가지 ‘쌍기역 리더십’은 덤이다.

[인상깊은구절]
팀워크, 즉 협동과 협조는 한민족 고유의 미덕이다. 서양 학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발전과 성공의 원동력으로 ‘팀워크’를 꼽기 전부터 우리 민족은 상부상조하고 살아왔다. 농경사회에서는 서로 돕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이 노력을 합칠 때에 더 큰 시너지 효과는 창출된다. 단단한 팀워크와 조직력을 바탕으로 동료들의 업무 영역을 알면 분명히 이후 자신의 업무에도 소스로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업무를 접할 기회가 생기고, 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업무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 또한 될 것이다.(p.129) 혁신이란 무엇인가?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항상 일을 솔선한다는 마음가짐이면 혁신은 저절로 따라온다. 늘 하고 있는 업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은 기존의 방법으로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문제로 제기될 때가 많다. 혁신이란 그런 때에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해 보기도 하면서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혁신적인 사람이라면 문제를 스스로 제기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에 그것을 배움의 기회로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이론 등을 시도한다.(p.147)
w******o 200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들이여, 핵심인재가 되고 싶은가...??
"신입사원들이여, 핵심인재가 되고 싶은가...??" 내용보기
나는 군대라는 특수한 회사에 입사후 20년 장기근무를 하다가 제대를 앞두고 있는 사 람이다. 군대도 일반사회의 대기업의 시스템과 비슷하다고 볼수있다. 20년이란 기간 동안 군생활을 하면서 느낀것이 있다면, 처음 군 입대자를 위한 입문서나 지침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학교기관에서 조금 다루기는 한다. 그러나 그것 은 대부분 규정과 방침, 내무생활지침서,
"신입사원들이여, 핵심인재가 되고 싶은가...??" 내용보기
나는 군대라는 특수한 회사에 입사후 20년 장기근무를 하다가 제대를 앞두고 있는 사 람이다. 군대도 일반사회의 대기업의 시스템과 비슷하다고 볼수있다. 20년이란 기간 동안 군생활을 하면서 느낀것이 있다면, 처음 군 입대자를 위한 입문서나 지침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학교기관에서 조금 다루기는 한다. 그러나 그것 은 대부분 규정과 방침, 내무생활지침서, 경계지침서, 업무지침서 등과 같이 행동규 범이나 제한사항 위주로 되어있다. 이럴때는 저렇게 하라, 이런것은 하지마라 되어있 어서 그렇게 하거나, 그렇게 하지않으면 되는 것이다. 누구나 공통적으로 객관적으 로 지키거나 따르면 되는 것들뿐이다. 어떻게 하면 군 생활이 재미있고, 어떻게 하면 상관이나 부하들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고, 돋보이고, 포상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 게 하면 진급을 쉽게 할수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참고자료가 없다. 그것이 가 장 필요하지 않았나 싶다. 더불어, 전역후 제2인생을 위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나에게 앞으로 회사에 입사후 과연 어떻게 근무를 해야할것인가? 항상 고민이 많다. 군생활지침서나 입문서의 부 재를 아쉬워 하던중에 회사입사 초년생을 위한 입문서나 지침서가 필요하다고 생각 하던 찰나에 얼마전, <신입사원 이강호="">라는 책을 읽는 기회가 있었다. 정말 좋은 책 이라고 생각했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으로 이럴때는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싶 었다. 그런데, 이번에 회사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들이 일하는 법,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 람들은 어떻게 일하는 것인지 그 방법을 소개하는 책 <핵심인재, 입사후="" 1년이="" 결정="" 한다=""> 를 읽게 되었다. 이 책 <핵심인재, 입사후="" 1년이="" 결정한다=""> 는 책 제목만 보더라도 무엇을 말하는지, 누구에게 필요한 것인지, 어떤것들로 구성되어있는지... 쉽게 알수있을 듯 싶다. 직장인들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저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행동해 야 하는지 실제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이 책은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거나, 한 단계 도약이 필요한 젊은 직장인들에게 회사의 중심이 되는 핵심인재로 자리잡기까지 익히고 갖추어야 할 키워드를 제시하 고 있다. 그리고 이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자신을 준비하고, 어떻게 회사생활 을 해 나가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 <핵심인재, 입사후="" 1년이="" 결정한다=""> 는 자신의 경쟁력, 나아가서는 미래를 고 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인재가 될수 있는지?" 에 대한 해답을 찾기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쉬움이 있다면, 매 키워드 마지막 부분에 짚어보기 ''8가지 항목'' 과 ''계발포인트 10 개 항목'' 을 제시하고 있는데, 모든 키워드마다 이들 18가지 항목을 이끌어 내려다 보 니 억지로 만들어내는 듯한 느낌도 없잖아 있었고, 짚어보기 8가지 항목에 대해서는 개인별 주관적인 답을 달아야 하는데, 그 답에 대한 정답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으며, 입사후 1년은 신입사원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 무척 바쁜시간이라서 자기관리가 매우 어려운 시기인데, 이 책에서는 핵심인재가 되려면 입사때부터 1년 이란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 는데 1,2,3,4장은 무관하나 "5장, 준비된 관리자가 되어라" 와 마지막 부분의 Plus Tip 은 옥에 티가 아닌가 싶다. 처음 입사한 신입사원이나 입사전이 주로 읽어야 하는 필 독서라고 가정해 볼때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나 관리자에게 필요한 키워드는 시기상조이며, 이미 입사한 독자들에게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면접에 대한 것은 이 책 <핵심인재, 입사후="" 1년이="" 결정한다=""> 에는 부적절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감명깊은 글] 문제가 생겼을때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보다 중요한 점은 해결의 실마리를 누구에게서, 어떻게 구하는지 그 출처를 아는 것이다. 문제가 작을때 발견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게 작은 문제를 발견했을때 최선을 다해 서 해결하는 습관을 기르면, 큰 문제가 터지더라도 해결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 이다. 출처 : 58쪽
q******1 200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