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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지구본 비치볼 동해표기 ->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음
"부록 지구본 비치볼 동해표기 ->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음" 내용보기
어제 책을 받았는데 글루건인지 본드인지가 묻어서 책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내용은 그런대로 괜찮고 바꿔달라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부록 지구본 비치볼(중국산)의 동해표기가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속상하게도 요즘 중국이 동해(일본해) -> 일본해(동해) 이렇게 바꿔서 병기 한다던데 아예 일본해로만
"부록 지구본 비치볼 동해표기 ->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음" 내용보기
어제 책을 받았는데 글루건인지 본드인지가 묻어서 책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내용은 그런대로 괜찮고 바꿔달라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부록 지구본 비치볼(중국산)의 동해표기가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속상하게도 요즘 중국이 동해(일본해) -> 일본해(동해) 이렇게 바꿔서 병기 한다던데 아예 일본해로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지도학습책인데 세심한 주의가 아쉽습니다. 미래 꿈나무들이 보는 책인데 빠른 시정을 바랍니다. 그리고 추후 이런류의 문제점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a****6 2006.07.12.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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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데 이만한 책이 없어요~!
"아이에게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데 이만한 책이 없어요~!" 내용보기
백번 배우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게 낫다더니, 이 책을 보니까 그렇네요. 책에서 이러쿵 저러쿵 글로만 접하던 세계를 지도와 함께 친절한 그림들을 보며 접하니 아이가 훨씬 더 빨리 이해하고 또 더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서점에 가서 보니 요즘 이렇게 큼지막한 어린이 지도책 출간이 유행인 것 같던데, 제가 살펴본 지도책 세권 중에서는 이 책이 제일 좋았습니다. 디테일 하면서
"아이에게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데 이만한 책이 없어요~!" 내용보기
백번 배우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게 낫다더니, 이 책을 보니까 그렇네요. 책에서 이러쿵 저러쿵 글로만 접하던 세계를 지도와 함께 친절한 그림들을 보며 접하니 아이가 훨씬 더 빨리 이해하고 또 더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서점에 가서 보니 요즘 이렇게 큼지막한 어린이 지도책 출간이 유행인 것 같던데, 제가 살펴본 지도책 세권 중에서는 이 책이 제일 좋았습니다. 디테일 하면서도 산만하지 않고, 동물, 문화, 유적 등 아이가 궁금해할만한 것은 지도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미취학 아동이라 지도책 펴놓고 우리 사는 곳, 우리가 갔던 곳, 동물들이 사는 나라 찾는 정도로밖에 아직 활용하지 못했지만, 초등학교 들어가면 정말 유용하겠더라구요. 뒤에 있는 골든벨도 핵심을 짚어주는 문제들이라 필수 지식 체크를 위해서 정말 유익했구요, ''엄마 아빠랑 얘기해 봐요''라고 페이지마다 설명되어 있는 것도 제가 아이에게 짚어주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를 가르쳐주는거라 너무 유익했어요. 지도책이 출간된지 두달 만에 벌써 3쇄를 찍었으니, 좋은 책은 독자가 먼저 알아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에게 지도책 한권 사주실 생각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s*******3 200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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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으로 세계를 품다.
"*한권의 책으로 세계를 품다." 내용보기
사실 아직 5살아이들에겐 조금 어려운 책일수도 있는 이책. 세계를 배우는 어린이지도. 현준이는 그래도 꿋꿋하게 이 책을 보았어요. 집에 벽에 붙이는 포스터로 세계지도와 우리나라 지도가 있거든요. 세계지도에는 그나라게 어떤 동물이 사는지도 나와있구요 그런데 이 "세계를 배우는 어린이지도" 역시 그렇게 각 나라에 맞는 동물과 해당나라의 지명과 지도가 나와있고
"*한권의 책으로 세계를 품다." 내용보기
사실 아직 5살아이들에겐 조금 어려운 책일수도 있는 이책. 세계를 배우는 어린이지도. 현준이는 그래도 꿋꿋하게 이 책을 보았어요. 집에 벽에 붙이는 포스터로 세계지도와 우리나라 지도가 있거든요. 세계지도에는 그나라게 어떤 동물이 사는지도 나와있구요 그런데 이 "세계를 배우는 어린이지도" 역시 그렇게 각 나라에 맞는 동물과 해당나라의 지명과 지도가 나와있고 그 나라에서는 어떤 옷을 입는지 어떤 인사말을 쓰는지도 나와있네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알차고 재미난 이야기 거리가 가득하고 볼것역시 가득해서 글을 모르는 현준이처럼 어린 아이에겐 그림으로 마음을 충족해 준답니다. 우선은 엄마가 쭉 읽었어요,그리고 현준이와 함께 이야기를 했죠. 이 나라에선 이런 인사말을 해요. 그리고 어떤 동물이 살고 어떤 이야기거리가 있다,하면서 말이죠. 조금더 자라서 혼자서 읽을줄 아는 나이가 되면 아빠랑 엄마랑 이야기 해봐요, 란을 통해서 함께 이야기도 할수 있겠더라구요. 각각의 나라별로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적어두어서 알기쉽고 아,,이나라는 우리나라와 이런 상관관계를 두고 잇구나 하는 생각을 할수 있도록 되었네요. 또한 도전 골든벨역시 나중에 아이와 함께 풀어보기 너무 좋을것 같아요. 현준이는 아직 어려 해보지는 못했지만 글을 먼저 읽어본 제가 ,,ㅋㅋ혼자서 풀어봤네요^^;; 대충 읽어서는 안되겠던걸요^^ 이렇게 재미나고 유익한 아이들의 편한 학습책, 지도를 지도에서 그치치 않고 한권의 알찬 학습교재같은 느낌을 품고있는 정말로 좋은책이네요.

[인상깊은구절]
^^;; 전체적인 책의 지도 그림이 모두 인상깊어요. 특히,도전골든벨.
YES마니아 : 로얄 l*****9 200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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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 내용보기
오랫동안 기다리던 책이 도착한 날! 며칠전부터 왜 지도책이 안오느냐고, 언제 오느냐고 궁금해하던 아이의 입이 환하게 벌어졌다. 크기도 큼직하고, 폭신한 느낌이 나는 표지를 보고 좋아하던 아이는 잠깐 책을 여는데 어려움을 겪더니, 새롭게 양 옆으로 펼쳐지는 책을 보며 신기해했다. 아직은 유치원에서 배운 일본과, 미국, 아프리카 등이 세계의 전부인줄 알던 여섯살짜리가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 내용보기
오랫동안 기다리던 책이 도착한 날! 며칠전부터 왜 지도책이 안오느냐고, 언제 오느냐고 궁금해하던 아이의 입이 환하게 벌어졌다. 크기도 큼직하고, 폭신한 느낌이 나는 표지를 보고 좋아하던 아이는 잠깐 책을 여는데 어려움을 겪더니, 새롭게 양 옆으로 펼쳐지는 책을 보며 신기해했다. 아직은 유치원에서 배운 일본과, 미국, 아프리카 등이 세계의 전부인줄 알던 여섯살짜리가 이렇게도 많은 나라가 지구에 있는 거냐며 책을 넘기는 내내 싱글벙글, 호기심 대박이었다. 아프리카 쪽에는 각종 동물이 많고(어느 나라에 어느 동물이 많은지도 알게 되었고) 유럽쪽에는 유명한 건축물들이 많고...등등 세계의 특징적인 것들이 자세히 표시되어 있었다. 아이와 책보는걸 즐겨(?)하지 않았던 아이 아빠도 재미있는 책이고, 유익한 정보가 많다며 함께 책을 살펴보았다. 더불어 함께 제공된 월드컵 게임도 재미있고, 책속의 골든벨도 유익했다. 세계지도라고 하면 딱딱한 사실만을 기록하는 것인줄 알았었는데, 이렇게도 재미있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하루종일 책을 붙들고 이것저것 살펴보는 아이를 보면서, 나도 좀더 살펴보고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본다.
s*******0 200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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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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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짱 재밌겠다." 한참을 기다리던 책이어서 우리 아들 오면 뜯어 보라고 책상위에 올려 놓았더니 보자 마자 북~북~ 소포 종이를 뜯고선 폭신 폭신한 책을 쫘악 펼쳐 보고 한마디 한 말이다. 일단 부록으로 들어 있는 월드컵 세계지도 게임을 방바닥에 활짝 펼쳐 놓고 배깔고 눕는다. 월드컵순위가 어쩌니 선수가 어쩌니 하구 있는데 때마침 친구가 왔다. 영문도 모른채 친
"와` 재밌겠다." 내용보기
"와~ 짱 재밌겠다." 한참을 기다리던 책이어서 우리 아들 오면 뜯어 보라고 책상위에 올려 놓았더니 보자 마자 북~북~ 소포 종이를 뜯고선 폭신 폭신한 책을 쫘악 펼쳐 보고 한마디 한 말이다. 일단 부록으로 들어 있는 월드컵 세계지도 게임을 방바닥에 활짝 펼쳐 놓고 배깔고 눕는다. 월드컵순위가 어쩌니 선수가 어쩌니 하구 있는데 때마침 친구가 왔다. 영문도 모른채 친구는 우리 아들아이와 월드컵 게임을 한다. 우리가 사진을 볼때 내 모습을 먼저 찾듯 지도 보기도 마찬가지인듯하다. 우리 아들 녀석 지도책을 넘기더니 우선 우리 나라를 먼저 펼치고는 독도를 찾는다. 한쪽 끝에 보일듯 말듯한 독도가 참 아쉽게 여겨지는지 너무 작단다. 엄마는 지도의 비율에 대해 설명을 하지만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듯 갸우뚱! 그리고는 독도에 아무런 정보가 없는것을 무척 아쉬워한다. 녀석 은근히 애국자다. 그리고 다음으로 자신이 다녀온 푸켓은 어디있냔다. 동남아시아로 넘어가 찾은 태국, 그러고도 한참만에 푸켓이 눈에 들어 왔다.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것은 역시 문화 유산이니 세계유산이니 하는것이 아니다. 우리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갈때 비행기로 얼마나 걸리는지란 시간에 대한 정보가 더 신기하다. 특히 남극을 가려면 30시간, 그러니까 하루 하고도 6시간이 더걸린다는 사실에 뒤로 까무러친다. 그리고 ''헉! 이런''이란 테마로 조그만 네모 박스속 사건들이 눈에 확 띄나보다. 책장을 다 넘기더니 ''근데 왜 우리 나라엔 헉! 이런이 없어?''한다. "글쎄 왤까? 우리 아들이 한번 만들어 보렴!"하고 넘어 갔지만 약간 서운하기는 하다. 그리고 자신이 읽은 책 속에 등장한 나라 호주를 유심히 본다. 요즘 한창 마법의 시간 여행에 빠져 사는 이 아이가 요번에 읽은 책이 호주 편이었다. 그리고 월드컵 1위 국가인 브라질에도 많은 관심을 보인다. 그리고 깃발! 이건 정말 빼놓을 수 없는 아이들의 관심사다. 지도에 별 관심을 안보이다가도 깃발이 꽂혀 있는 남극을 유심히 본다. "왜 남극엔 이런 기지들이 많은거야?"하고 묻는데 다행히 책속에 답이 있다. 이렇게 가끔은 엄마도 모르는 질문을 할때 도움을 주는 책이 되기도 한다. 도전 골든벨 문제에 맞출 수 있는 답이 별루 없다고 아쉬워할 필요도 없다. 문제마다 힌트페이지가 있어서 답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건 엄마의 센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의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유산도 충분한 관심거리가 된다.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에 나온 화성과 고인돌, 그리고 불국사는 반갑다. 아직 가보지 못한 해인사 팔만대장경도 현장학습리스트에 올려본다. 이렇게 지도를 쭈욱 보다 보니 우리 아이에게 지도보기란 추억을 떠올리는것과도 같은 것이며 자기가 알고 있는것에 대해 한번더 확인할 수 있어서 세계 보기에 더 자신이 생기는듯하다. 그리고 물론 새로 알게된 사실들이 너무나 뿌듯하다. 아이만이 아니라 함께 보는 엄마도 같이 행복한 시간이다.
k*******7 200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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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중심이 대한민국이라면 좋겠어~
"세계의 중심이 대한민국이라면 좋겠어~" 내용보기
각 나라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외우는것이 이번 방학숙제로 방과 거실에 새롭게 세계지도를 붙여두었다. 시간이 되는 사람은 각 나라의 수도까지 외우라 하셔서 어떻게 외우게 할까로 고민이었는데 이 책으로 가볍게 해결할 수 있을것같다.ㅎㅎㅎ 부록으로 딸려있는 으로 공부가 아닌 게임으로 즐기며 재미있게 할 수있어서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가족끼리의 시간활용이나 지리공부
"세계의 중심이 대한민국이라면 좋겠어~" 내용보기
각 나라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외우는것이 이번 방학숙제로 방과 거실에 새롭게 세계지도를 붙여두었다. 시간이 되는 사람은 각 나라의 수도까지 외우라 하셔서 어떻게 외우게 할까로 고민이었는데 이 책으로 가볍게 해결할 수 있을것같다.ㅎㅎㅎ 부록으로 딸려있는 <월드컵 세계="" 지도="" 게임="">으로 공부가 아닌 게임으로 즐기며 재미있게 할 수있어서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가족끼리의 시간활용이나 지리공부등 여러가지로 딱 내게 필요한 책이 시기적으로 때에 맞춰 출판되어져서 얼마나 기쁜지... 차를 타고 다니면서 아이랑 할 수 있는 게임중의 하나가 나라 이름대기였는데 이제는 각국의 수도와 연결짓기나 세계문화유산이 어디에 있는지등으로 차안에서 지루하지 않게 올 여름 휴가를 막히는 도로에서 즐겁게 갈 수 있을거 같다. 4학년된 울 아들은 거실 쇼파뒤에 붙여둔 지도를 보고 "이 나라는 비행기 타고 몇시간이나 걸려?" 또는 우리나라보다 땅덩어리가 얼마나 큰지가 관심거리였다. 사실 지도만 걸어두었지 그 나라의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를 다 외우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대충 눈짐작으로 우리보다 조금 작다거나 크다고 대답해줄 뿐이었다. 이제는 정확히 우리나라보다 얼마만큼 큰지 정확히 말 해줄수 있을뿐만 아니라 스스로가 찾아 볼 수 있어서 덜 귀찮아 지겠다. 또한 각 국의 간단한 인사말을 소개하고 있어서 각 나라에서 쓰는 언어가 어떻게 다른지 또한 우리와 다른 언어를 쓰고 있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지를 실제적으로 알게한다. 책 뒤편에 재미있는 화폐 이야기와 더불어 책 속에 나온 지식을 확인시켜주는 도전! 골든벨이라 하여 퀴즈를 싣고 있다. 세계유산을 지도로 소개하고 각 나라의 국기나 이런것 보다 더 더 감동적일 만한 것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지도책이란것이 내 맘에 쏙 든다.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책들이 번역된 지도책이란걸 감안한다면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작고 힘없는 나라일뿐이었으나 지금은 우리도 다른 나라와 모든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저력있는 나라로 우뚝 설 수 있는 나라로 세계의 중심은 우리나라로 시작되는 책들이 더 많이 출판되어졌으면 좋겠다. 세계의 중심에 우리가 우뚝 설 그날을 기다리며....
e*****0 200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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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든 책이 제일 멋집니다.
"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든 책이 제일 멋집니다." 내용보기
유난히도 지도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그래서인지 리뷰어 도서 목록으로 이 책이 올라왔을 때 너무 반가웠답니다. 또한 리뷰어로 당선되어 너무 기뻤고 책이 언제 올까 무척 기다렸다 받은 기쁨은 그 두 배였지요. 집에 다양한 형식과 주제로 된 지도책이 여러 권 있지만 역시 모두 우리나라 작가의 책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작게 나와있어 아이가 무척 속상해하였지요.
"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든 책이 제일 멋집니다." 내용보기
유난히도 지도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그래서인지 리뷰어 도서 목록으로 이 책이 올라왔을 때 너무 반가웠답니다. 또한 리뷰어로 당선되어 너무 기뻤고 책이 언제 올까 무척 기다렸다 받은 기쁨은 그 두 배였지요. 집에 다양한 형식과 주제로 된 지도책이 여러 권 있지만 역시 모두 우리나라 작가의 책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작게 나와있어 아이가 무척 속상해하였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어린이를 위한 세계지도책은 처음이라는 것에 무척 즐거웠고 잘 보았던 책이랍니다. 동화책이 아니기에 꼼꼼하게 보는 동안 시간이 걸렸고 또한 지도책이라는 특성 때문에 초등학교에 가서도 계속 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몇 번을 보아도 새롭게 계속 읽다보면 조금씩 세계를 보는 시야가 넓어지리라는 확신이 드는 책이더군요. 한 번을 읽을 때의 느낌, 두번째 읽을 때의 느낌이 다르고 각 나라의 국기와 이름, 수도 등 계속 읽으면서 아이와 누가 더 빨리 외우는지 시합도 하며 좋은 경쟁이 되었지요. 처음 책을 받고 아이는 열 수 없다고 왜 책이 이렇게 되어있는지 물어보더군요. 그리고 책을 오른쪽으로 넘기고 다시 왼쪽으로 넘겨 볼 수 있게 된 것을 알고 무척 크다고 좋아하고 부록으로 나온 2006 월드컵 세계 지도 게임도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아이가 부록으로 나온 종이를 보고 처음에는 세계지도 포스터인줄 알고 붙여놓으려다 게임을 하는 것임을 알고 너무나 좋아했지요. 지도책은 세계지도가 나오고 또 이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고 처음부터 우리나라의 지도가 가장 크게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크다고 무척 신이 났습니다. 세심하고 꼼꼼하게 되어있고 선명한 화질이랑 구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중에 나오는 골든벨 퀴즈를 먼저 풀어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지도책을 많이 보았다고 생각한 나 조차도 모르는 것이 참 많이 있더군요. 한 문제를 맞출 때마다 신이 난 우리아이. 덕분에 여름방학이 되어 빨리 바닷가에 놀러가자고 하는 아이에게 점수를 딸 수 있었던 책이 되었네요. 하지만 매우 세밀하게 되어있는 지도와 각 나라가 우리나라와 현재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 그리고 재미있고 새로운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엿볼 수 있어 즐거웠답니다. 책 뒤에 있는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세계지도 역시 두 가지로 나오는데 각 나라와 대륙에 어떤 동물이 사는지 주요 동물에 대해 한 눈에 보이게 알 수 있던 것과 6,7페이지에 나온 세계 전도에서는 각 나라의 시간을 함께 알 수 있었답니다. 참 마음에 들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던 책이었답니다. 첫째로, 처음 오른쪽으로 겉장을 넘기면 세계각 나라으 국기가 보이는데 가나다 순서도 아니고 대륙별로 되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어떻게 구성을 했는지 조금 궁금하더군요. 아이가 궁금해하는 나라의 국기를 찾는데 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두번째로, 또한 처음부터 꼼꼼하게 살펴 본 결과 일부러 각 지도상에 나온 나라에 대해 전체를 설명하지 않고 부분만 해 놓고 다음 페이지가 아닌 맨 마지막에 해놓았는데 그 점도 그냥 대륙별 지도를 보면서 같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역시 함께 있어야 찾아보기 쉬운 것 같지요. 한 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으면 바로 그 다음 페이지에 싣는것이 더 착기 편하고 함께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마시막 세번째는 부록인데 크기가 큰 것은 좋지만 거실에 펼쳐놓고 해도 자리를 꽤 차지하고 책상에 올려놓으면 책상이 작아서... 게임을 하다보면 자꾸 찢어질 것 같아 오래 두지 못할 것 같습니다. 좀 작게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고 부록이지만 가운데 오려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주사위와 말이 따로 되어 있었으면 하였지요. 저는 중간에 오리기 싫어서 집에 있는 주사위랑 말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월드컵 본선에 올라온 32개의 나라에 대해 참 재미있게 나온 지도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참 멋진 책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리뷰어 덕분에 멋진 책이 새로 나온 것을 알 수 있었고 또한 이렇게 책을 받게 되어 더욱 기뻤던 시간이었네요.
n*******4 2006.07.29.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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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책을 놓칠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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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가 7살이에요. 라는 이 책이 온다는 말을 들은 날부터 도착할 때까지 언제 오냐고, 매일 물어보더군요. 드디어 이 책을 받자 마자 활짝 펴쳐서 보는 거에요. 너무 좋아해요. 우리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것들이 이 책에 다 있는거에요. 우리나라의 지도와 함께 각 지역에 유명한 건축물, 동물, 사찰, 기념관이 같이 그려져 있어서 우리나라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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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가 7살이에요. <세계를 배우는="" 어린이지도="">라는 이 책이 온다는 말을 들은 날부터 도착할 때까지 언제 오냐고, 매일 물어보더군요. 드디어 이 책을 받자 마자 활짝 펴쳐서 보는 거에요. 너무 좋아해요. 우리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것들이 이 책에 다 있는거에요. 우리나라의 지도와 함께 각 지역에 유명한 건축물, 동물, 사찰, 기념관이 같이 그려져 있어서 우리나라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겠더군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부분 부분들을 나누어 그려놓았으며, 그 각 국의 전해져 오는 이야기까지 옆에 곁들여져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이 책을 읽다보면, 각 나라들과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알 수 있고, 또, 각 나라를 읽고 나면 마지막 부분에 [엄마 아빠랑 얘기 해 봐요]라는 부분이 있어서 부모님에게 아이가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을 적어 놓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책은 [도전! 골든벨]이라는 퀴즈가 있는데, 모두 50문제로 되어 있었어요. 각 문제마다 해당하는 페이지가 적혀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풀 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스케치북을 펼쳐놓고, 번호를 적어가면서 답을 적는 모습을 보고 '' 참 괜찮은 책이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를 다 풀고서 저보고 문제를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답을 이야기하겠다구요^^ 전 문제를 읽어주고, 우리아이는 자기가 적은 답을 이야기하는데, 오호~ 7살인데, 문제를 제법 잘 풀었어요. 처음에는 5문제 정도 틀렸어요. 그 다음날에는 2문제를 틀렸구요. 3일째에는 다 맞히더군요. 참 대견스러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에서 부터 각 나라의 국기까지 알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요. 많은 호기심을 자아내게 만들고, 스스로 문제에 대한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더 좋아요. 아이들이 세계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주 만족스러워요^^*
r*****p 200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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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의 꿈을 실현시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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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의 꿈은 세계여행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하려고 합니다. 물론 경제적인것 부터 챙겨야 겠지만 그 다음은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아직 세계라는 개념조차 잘 모르는것 같아요. 저도 어떤 특정한 나라들을 빼고 전혀 지식이 없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어린이 책이라 우습게 보면 안될듯 합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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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의 꿈은 세계여행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하려고 합니다. 물론 경제적인것 부터 챙겨야 겠지만 그 다음은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아직 세계라는 개념조차 잘 모르는것 같아요. 저도 어떤 특정한 나라들을 빼고 전혀 지식이 없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어린이 책이라 우습게 보면 안될듯 합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에서 주요나라까지 비행소요시간, 또 생활풍습 자원 공업 주요특산물 까지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했고 각 나라의 인사말과 간단한 언어들이 실려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고 엄마 아빠랑 이야기 해봐요 에서는 그 나라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요. 예를들면 중국에서는 제비집으로 요리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거짓말이라면 웃더라구요. 그래서 제비집이 바닷가 높은 벼랑에 사는 제비가 바다 속의 가느다란 해초를 물어다 만든 것이라서 요리를 할 수 있다고 하니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라구요. 특히 이책은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각나라 와의 관계를 이야기 하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제가 읽기에도 적당하고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 책으로도 딱입니다. 저희가족도 월드컵 덕분에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월드컵은 끝났지만 이런 관심을 쭉 이어나갈 뭔가가 필요했었는데 이 책이 딱 눈이 띠네요. 그리고 저희 가족은 세계여행에 앞서 3년후에 가까운 동남아시아지역부터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책 꼼꼼히 읽다보면 다른 여행책이 필요가 없을만큼 필요한 정보가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재미고, 내용은 자세하고 알기 쉬운것 같고, 아이들은 그림이 있어서 좋아하는것 같고, 좀 큰아이들은 혼자 읽기에 무리가 없는것 같고, 궁금한 정보를 빨리 쉽게 찾을 수 있고, 또 이런 여러가지 정보들이 학교수업시간에 유요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세계여행그림책이니 어른인 제가 보아도 실제 여행에서 가지고 다녀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가족의 세계배낭여행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초석이 될 책입니다.
s*******0 200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아이에게 권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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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배우는 어린이지도 김만곤,장미현 등저/남경태,박비나 그림 랜덤하우스중앙 우리 아이는 초등 2학년 입니다. 해외 여행은 가본적이 없는 아이는 뉴스에 나오는 다른 나라 명칭이나 월드컵 때 나오는 다른 나라 이름을 들어 본 기억이 있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아이가 처음 책을 펼치고 한참을 들여다 보더니 "엄마 에베레스트가 뭐에요? 라고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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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배우는 어린이지도 김만곤,장미현 등저/남경태,박비나 그림 랜덤하우스중앙 우리 아이는 초등 2학년 입니다. 해외 여행은 가본적이 없는 아이는 뉴스에 나오는 다른 나라 명칭이나 월드컵 때 나오는 다른 나라 이름을 들어 본 기억이 있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아이가 처음 책을 펼치고 한참을 들여다 보더니 "엄마 에베레스트가 뭐에요? 라고 묻는 겁니다. 내가 이책을 보고 설명하면서 이산을 등반하고 나면 영웅이 된다고 했더니 "이 순신장군도 그럼 그 산에 올라간 거에요?" 아이는 세계가 있다는 것은 알아도 우리 어른들 처럼 공간적 경험은 부족할테니 아무래도 상상하기가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그러나 다행입니다. 이책은 그런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너무도 쉽게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직접 지은 선생님들이 현직 선생님이거나 늘 아이들과 함께 있어서 그런지 글투가 너무도 아이와 친숙하게 쓰여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도록 아이들이 한번쯤 들어 봤음직한 미스테리 사건이나 전해 들었음듯한 이야기 또는 흥미를 가질만한 이야기거리를 지명을 가리키며 지도와 함께 나타나 있고 그리고 그 주변을 살펴 볼수 있게 지도로 상세히 기록해 놓아서 책을 보면서 잠시 탐정이 되기도 하고 낯설은 곳에서 여행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사회지도부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이책은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음직한 여러 문화 경제 그 나라의 재미있는 사회모습까지 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에 참 좋습니다. 세계 구석구석의 나라의 문명을 정확히 알수 있어서 초등아이을 두신 엄마라면 필수 책인것 같네요. 이책은 막연히 아이에게 다른 나라 설명해 줄때 막막했는데 그림을 펼쳐 보이니 아이도 쉽게 이해하는 것 같고 해서 아이와 늘 같이 보게 될것 같습니다.
d*****8 200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