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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다 본 미국사 300페이지가 안되는 분량이라서 부담없이 볼 수 있었던 미국사 입문서적 출간년도를 보니 2006년 13년전이라서 조금 망설였지만 후기를 보고 과감히 선택했죠. 기대했던거 이상으로 한권에 정리를 잘 하셨네요 역사뿐 아니라 사회 문화 지리 인물까지 종합적으로 서술해서 한결 미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었습니다 초반 아메리카고대문명파트는 크게 관심이 없어 영국에서 이주하기 시작한 16세기경부터 역사가 흥미로웠네요. 영국왕실은 과연 2백년후 자신들의 식민지가 이렇게 발전할 줄 알았을까요? 하나 아쉬웠던점은 오마바 대통령이 출간이후에 당선이 되는 바람에 언급이 안되었네요 할수없이 다른 서적을 통해 봐야할것 같아요. 하지만 미국사 한권으로 초보를 면하고 싶으면 이 책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