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닉스 교재 선택할 때 저는 원래 알고 있었던 이 책, 렛츠고 파닉스 외서를 가장 첫 번째로 떠올렸었지요.
물론 서점에 가서 우리나라에서 나온 여러 출판사의 파닉스 교재들도 훑어 보았는데, 다른 것들도 그리 나쁘진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알파벳에 따라 접할 수 있는 단어의 수나 종류가 다양하고, 아무래도 유명세만큼 믿음이 가다보니 결국은 이걸로 선택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알파벳 소리와 단어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유치부가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던데,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긴 해요. ㅎㅎ
초등부 3학년들은 무리없이 따라왔던 교재랍니다. 발음하는 법을 정확히 알려주고, CD 많이 들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
|
3개월정도 가르칠수 있는 양입니다. 62페이지에 크기가 보통도서 보다 조금 더 길어요! 컬러풀하고 그림이 작아요 알파벳이랑 기본적이 쉬운 단어를 함께 공부할수 있어요 유치원생 부터 시작하시기에 좋은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