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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예쁜 그림...그리고 좋은내용...
"너무나 예쁜 그림...그리고 좋은내용..." 내용보기
핑크색의 눈에 확 띄는 표지덕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더 좋더군요...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의 계절을 배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선명한 색상의 그림 또한 어린 유아의 시선을 확 잡아 끌구요... 우리 아기는 이제 8개월인데 이 책을 볼때면 두눈이 동그래지면서 뚫어져라 쳐다본답니다...테잎에서 들려오는 피리소리, 바람소리, 동물의 울음소리도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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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의 눈에 확 띄는 표지덕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더 좋더군요...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의 계절을 배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선명한 색상의 그림 또한 어린 유아의 시선을 확 잡아 끌구요... 우리 아기는 이제 8개월인데 이 책을 볼때면 두눈이 동그래지면서 뚫어져라 쳐다본답니다...테잎에서 들려오는 피리소리, 바람소리, 동물의 울음소리도 너무나 좋아하구요... 어린아기에게 더 맞는 그림책입니다... 유아를 두신분들에게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책 내용을 노래로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풍부한 음향효과도 만족스럽더군요... 여러권의 영어 그림책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좋은책이랍니다...
g*****s 200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감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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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겉표지가 일단 너무 이쁩니다. 물론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예쁜 색상에 감탄하게 되지요. 조잡스럽게 이것저것 많이 그려넣은 그림이 아니고, 정말 깔끔합니다. 여백의 미를 느끼게 해준다고나 할까.. 내용은 간단하게 한문장(진짜 간단한문장)으로 되어 있어요. 울딸래미(15개월) 읽어줄때는 제가 내용을 덧붙여서 이야기 해주면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참, 부록 테잎도 좋
"색감이 너무 예뻐요." 내용보기
분홍색 겉표지가 일단 너무 이쁩니다. 물론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예쁜 색상에 감탄하게 되지요. 조잡스럽게 이것저것 많이 그려넣은 그림이 아니고, 정말 깔끔합니다. 여백의 미를 느끼게 해준다고나 할까.. 내용은 간단하게 한문장(진짜 간단한문장)으로 되어 있어요. 울딸래미(15개월) 읽어줄때는 제가 내용을 덧붙여서 이야기 해주면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참, 부록 테잎도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브라운베어 같은 책처럼 노래도 만들어져 있음 참 좋았을텐데.. 하는것이죠. 책 재질은 정말 좋습니다. 우리집에 아이가 찢어놓은 책이 여러권 되는데요. 이책은 절대 안찢어져요.ㅎㅎ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 있어 안전할듯 싶네요. ^^
h******a 200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책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책" 내용보기
색상이 너무 이쁘고, 음악도 특히 플룻소리가 너무 이쁘네요. 우리아가 8개월 때 보여줬는데, 지금 돌이 되서는 혼자서도 책장을 이리저리 넘겨보고,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테잎의 자전거 소리랑 플룻소리를 참 좋아하지요. 처음 페이지의 송아지가 끝페이지에 커버린 모습으로 다시 나오니까 그것도 신기한가봐요. 아기가 아주 어릴때는 소리나 그림이 이뻐서 보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책" 내용보기
색상이 너무 이쁘고, 음악도 특히 플룻소리가 너무 이쁘네요. 우리아가 8개월 때 보여줬는데, 지금 돌이 되서는 혼자서도 책장을 이리저리 넘겨보고,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테잎의 자전거 소리랑 플룻소리를 참 좋아하지요. 처음 페이지의 송아지가 끝페이지에 커버린 모습으로 다시 나오니까 그것도 신기한가봐요. 아기가 아주 어릴때는 소리나 그림이 이뻐서 보여주기에 좋고, 좀 커서는 저절로 계절의 흐름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 같아요. 정서적으로 편안하면서, 자연의 흐름을 주입식이 아니라 저절로 느끼게 해 주는 책 입니다.
s******t 200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