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 독해 부분을 사고 대만족을 하고 난 다음 망설임없이 5,6부도 구입했습니다^^. 5,6부는 문법 부분이라 상당히 어려워했는데요. 책 제목처럼 정말 문법이 테이크아웃되어 제 것이 되는 느낌입니다. 물론 책도 작아서 출퇴근길에, 회사 내에서 테이크아웃해서 잘 보고 있구요. 일본어가 처음 공부할때는 재밌지만 문법쪽으로 갈수록 어려워져서 걱정이었는데, 제가 어려워하던 겸양어, 존경어라든지 잘 틀리는 문법과 구문을 따로 분리해놓아서 책을 빨리 다 공부한 후에 그 부분을 더 자세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JPT처음 접하시는 분들, 일본어 문법이 막막하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혼자 보기가 아까워서 리뷰 남깁니다 ^^ |
| 이 책에 관심이 있어 몇몇 오프라인 서점을 돌아다녔지만 찾을 순 없었고 다행스럽게도 예스24에서 미리보기 서비스를 통해 본문을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보기가 너무 짧아 뭐라 딱 잘라말하기는 어렵지만 경어같은 경우엔 일본요연하게 요점만 잘 정리된 것 같았지만 아무래도 포켓북이라 담을 수 있는 내용이 한정될 수 밖에 없고 등장하는 어휘수준 또한 그다지 높지 않아 고득점과는 거리가 있을 듯 합니다. jpt 결코 만만한 시험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터넷 서평의 신뢰도에도 의문이 생깁니다. 제가 워낙 물건 살때 신중한 타입이라 다른 인터넷 서점들을 검색하며 서평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수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아래 서평을 작성한 사람은 다른 인터넷 서점에도 서평을 올렸는데 여기에선 part 5/6구입한 뒤에 part 7/8구입했다고 하고 그쪽에선 part 7/8구입한 뒤에 part 5/6구입했다고 적었더군요. 서평을 작성한 유일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서평만 믿고 구입하지 마시고 바쁘시더라도 꼭 서점에서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