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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울다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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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박정애씨의 첫 동화라 해서 보게 되었어요. 사실 소설가가 동화를 써서 훌륭한 경우가 그리 흔치 않아서 좀 망설이기도 했죠. 하지만 이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버지를 잃은 아이라니, 좀 슬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열두 살 아이의 심리가 너무나 생생하게 드러나 있었어요. 게임 캐릭터 슬라임과 만나는 장면, 또 대화를 나누는 메신저 등이 무척 기발해요. 또 엄마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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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박정애씨의 첫 동화라 해서 보게 되었어요. 사실 소설가가 동화를 써서 훌륭한 경우가 그리 흔치 않아서 좀 망설이기도 했죠. 하지만 이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버지를 잃은 아이라니, 좀 슬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열두 살 아이의 심리가 너무나 생생하게 드러나 있었어요. 게임 캐릭터 슬라임과 만나는 장면, 또 대화를 나누는 메신저 등이 무척 기발해요. 또 엄마나 동생과 이야기할 때의 속마음은 절로 웃음이 터져나오게 하죠. 하지만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장면도 있었어요. 지하철에서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참느라 어찌나 혼났는지... 하지만 그 슬픔은 누구나 한두 번은 겪어야 하는 거고 그 눈물 속에서 커나가는 거겠죠. 아주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으면 어쩜 이렇게 자기 맘을 잘 짚었을까 싶을 거에요. 강추합니다!
e******1 2006.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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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아픔 -주영아, 조금만 더 힘을 내렴
"성장의 아픔 -주영아, 조금만 더 힘을 내렴" 내용보기
열두 살 소녀 주영은 동생 주리와 함께 시골의 할머니집에서 살고 있다.홀로 자식들을 키워야하는 엄마는 돈을 벌기위해 미술학원을 운영하며 주말에 잠깐씩 주영과 주리를 보러 시골에 다녀간다. 주영의 아버지는 어느날 밤 술이취해 귀가하던 중 아리랑치기들에게 당해 식물인간이 되고 만다. 그렇게 1년여를 버티다 죽고 만다. 주영을 끔찍히 사랑했던 아빠였다. 현실속에서 주영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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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소녀 주영은 동생 주리와 함께 시골의 할머니집에서 살고 있다.
홀로 자식들을 키워야하는 엄마는 돈을 벌기위해 미술학원을 운영하며 주말에 잠깐씩 주영과 주리를 보러 시골에 다녀간다. 주영의 아버지는 어느날 밤 술이취해 귀가하던 중 아리랑치기들에게 당해 식물인간이 되고 만다. 그렇게 1년여를 버티다 죽고 만다. 주영을 끔찍히 사랑했던 아빠였다. 
현실속에서 주영은 구박덩이다. 할머니는 얄미울만큼 자기표현이 똑부러지는 주리를 예뻐한다. 사소한 것들도 모두 고해바쳐 주영은 시도때도 없이 감정이 상하고 상처받는다. 그러나 주영에겐 누구에게도 자신의 감정을 말할 상대가 없는 외로운 아이다. 사랑해주던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떨어져 사는 엄마에 대한 보고픔, 주리의 말만 듣고 자신을 미워하는 할머니에 대한 원망등등... 복잡하고 슬픈, 혼란스럽고 외로운 마음을 채우려 먹는것에 집착한다.

먹어도 먹어도 속이 헛헛한 주영을 그 누구도 이해해주지 않는다.
이 책의 제목에 들어있는 ’똥 땅 나라’는 친정집에 아이들을 남겨두고 떠나기 전 주리가 똥을 누면서 엄마와 나눈 대화속에 나온다. 똥은 집이 어디냐는 물음에 대답이 궁한 엄마가 머뭇거리다 ...땅? 하고 답한다. 똥의 집이 땅이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입으로 들어간 음식물이 여러 장기를 거치며 양분을 나눠주고 남은 찌꺼기가 밖으로 배출되는 것이 바로 똥이고, 그 똥은 다시 땅으로 돌아가 순환을 계속한다.(자연적인 순환) 그렇게 하여 탄생한 똥 땅 나라.

주영은 학교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다. 마구 먹어대는 것때문에 자연히 뚱뚱해진 주영의 외모때문만은 아닐것이다. 외모에 빗대어 놀려대는 친구에게 대항한 것이 빌미가되어 분필을 물고 벌을 서게되는 주영, 선생님은 편파적이라고 느끼는 주영의 생각은 틀리지 않은것 같다. 텁텁한 입을 달콤한 사탕물로 헹구고 싶었던 주영이 구멍가게 좌판에서 막대사탕 하나를 몰래 집어넣는 사건을 일으킨다. 할머니의 손에 이끌러 양구댁 가게로 가면서 주영은 부끄러워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빠, 나 어떻게 하면 죽을 수 있어? 가슴속으로 바늘 바람이 지나가. 바늘 바람이 심장을 마구 할퀴고 긁어 대. 아파. 아파 죽겠어. 이렇게 아프다가 나도 죽는 거야? 그러면 아빠 만날 수 있어? -40

주영은 죽으면 만날 수 있으려니 믿고 있는 아빠를 생각하며 뒷산 낭떠러지로 간다.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져 부서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아찔한 현기증을 느낀다. 무섭다.  너무 아픈건 싫다. 다른 방법을 찾자. 주영은 자신의 주검을 앞에두고 가슴치며 후회할 식구들을 떠올린다. 물에 빠져 죽는 방법을 실행하려는데 무지갯빛 슬라임이 눈동자에 딱 달라붙는다. 할 수 없이 굶어죽는 방법을 택하지만... 어른들이 모두 잠든 깊은 밤 홀로 이것저것 마구 찾아먹는 열두 살 주영을 그려보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  

죽으려고 결심했을 때 어디선가 나타난 슬라임은 주영과 말없이도 마음으로 소통이 되는 친구다. 슬라임은 똥땅나라에서 왔다고 했다. 죽은이들이 다시 태어나기위해 고치속에서 잠시 머무는 중간지대가 바로 똥땅나라라는 사실도 슬라임으로부터 듣게 된다. 자신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빠도 똥 땅 나라에 가면 만날 수 있다는 희망에 주영은 어서 빨리 똥 땅 나라에 가고만 싶다. 그러나 똥땅나라에 가기위해선 넘어야만하는 관문이 있다. 바로 멋지고 아름다운 생명체를 매일 세 개씩 찾아내는 미션이 주어진 것이다. 그것도 주영이 죽으려고 했던 장소를 돌면서... 

슬라임이 준 미션은 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는 것들이다. 매일 산과 강가를 돌며 세 가지씩 아름다운 것들을 찾다보면 미처 보지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활동한만큼의 에너지소비로 자연스런 다이어트 효과도 있을테고, .. 오직 똥땅나라에 가기위한 목적으로 열심히 미션을 수행하는 주영... 슬라임과 마음을 나누며 주영의 외로움과 불안은 상당부분 채워지고 위안을 받는다. 

어느날 불쑥 나타난 엄마의 남자친구, 아양을 떨며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생 주리, 아빠를 배신한 엄마에 대한 섭섭함과 원망으로 주영은 고통을 느낀다. 자신밖에 모르던 원재가 변심해 반장이랑 바람을 피우고... 주영은 여전히 외롭고 힘겨운 시간을 버틴다. 뭐가 되고 싶은지 그걸 정해야 주영을 똥 땅 나라에 데려갈 수 있다고 말하는 슬라임을 재촉한다. 어서 빨리 뭐가 되고 싶은지 정하라고.. 

주영의 노트에 적혀있는 아름다운 것들 중, 엄마 동박새랑 아빠 동박새랑 동백나무 가지에 지은 예쁜 둥지에서 서로 깃털을 쓰다듬어 주는 모습이 참 다정해 보인다고 쓴 걸 보고 아기 동박새로 태어나 사랑을 받고 싶다고 결정하는 슬라임의 이야기를 들으니 마치 주영의 마음을 돋보기로 들여다보는듯해 가슴이 찌릿하다. 

자신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맹세하던 대상이 다른 사람에게 기울어져 이젠 냉랭한 타인이 되었을 때 어떤 감정일까. 열 두살 주영은 원재와 은실의 관계를 바라보는 게 가슴아프다. 바늘에 심장을 찔리는 듯한 통증을 느낀다. 그럴수록 똥땅나라로 향한 마음은 더 간절해진다. 

엄마와 산에서 다툰 뒤 몰래 창고로 숨어드는 주영. 그곳에 쌓여있는 서울 짐들속에서 나무 장식장을 발견한다. 온가족이 행복했던 시간들이 그대로 멈추어있는 서랍속. 아빠가 떠난 후 홀로 외롭고 힘겨웠던 엄마가 자신에게 남긴 유서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뜬금없이 창고 문을 열고 들어선 할머니... 오래전 죽은 영감의 구두를 찾는다. 이 부분을 읽는데 죽음이 예견되었다. 누워있던 꾀죄죄한 꼴로 나들이를 할 수 없다면서 목욕을 부탁한다. 주영은 할머니의 몸을 정성껏 닦아드리고... 미리 장만해놓은 수의를 입혀달라는 부탁도 들어드린다. 

저렇게 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깨끗이 씻고 수의를 입은 채 ’ 한 잠 자야겠다’며 편안히 떠나는 세상이라면 무엇을 더 바랄까. 할머니 옆에 누워 주영도 잠이 든다. 그토록 자신이 가고 싶었던 똥 땅 나라에 할머니가 먼저 가신 것이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걸 잘 안다고 말하던 할머니, 마음아프게 했을 지 모를 것들에 대한 사과도 하고...

"세상에서 돌아가신 모든 생명은 똥 땅 나라로 돌아오시니까 네 아빠가 여기로 오셨던 건 분명해. 하지만 아직까지 이곳에 계실지는 알 수 없는 거야. 저 수많은 고치 중의 어느 고치 속에 계실 수도 있고 벌써 새 생명을 받아 세상으로 나가셨을 수도 있단 말이지."

"우리 아빠가 다시 아기로 태어난단 말이야?"

"그래. 사람 이기로 태어날 수도 있고 다른 생명으로 태어날 수도 있어. 혹시 길을 걷다 꼭 너를 향해 손을 흔드는 것 같은 나무나 풀을 본 적 있니? 그 나무나 풀이 너의 할머니의 할머니이거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일지도 모른단다. 아니면 네가 이 똥 땅 나라의 번데기일 때 너의 옆에 누워 있던 이웃 번데기였을지도 모르고."  -157

읽으면서 슬라임을 통해 여러번 느꼈다. <똥 땅 나라>는 어쩌면 불교의 윤회사상을 바탕으로 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죽으면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또 다른 생명으로 돌고 도는 불교의 윤회사상이 슬라임의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신선했다. 참 편안했고 주영이 그곳에서 아빠를 만나지 못한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그곳에서 아빠의 고치를 만났다면 주영의 집착은 끝없는 고통의 원인이 될 것이고, 편안하게 아빠를 보내줄 수 없어 번뇌가 될 것이다. 동박새로 태어날 슬라임이 어쩌면 주영 아빠의 또 다른 모습이 아닐런지...

아련한 꿈속에서 슬라임의 인도에따라 똥 땅 나라를 둘러본 주영은 그곳에서 이전과는 다른 통찰을 얻는다. 가족들 한사람 한사람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아빠의 자리를 채우고 들어온 미운 야옹이 아저씨에 대해서도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 밤의 체험을 계기로 주영의 의식은 한뼘 성숙한다. 이제 마악 젖몽우리가 생기기 시작한 주영. 아픔을 이겨내며 정신적으로 성숙해가는 주영의 심리를 이토록 핍진하게 그려낸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댜.


s*******0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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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후의 궁금증을 이야기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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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주영이의 아빠는 술에 취해 소위 퍽치기 일당들에 의해 구타를 당하고 식물인간으로 있다가 돌아가신다.가족의 생계를 위해 주영이와 주리는 외갓댁에 있고 엄마는 서울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한다. 아빠의 죽음으로 슬픔을 잊기도 전에 또 엄마와 헤어져 천덕꾸러기로 생활한다. 마음과 달리 자꾸 미운 행동을 하게되는 주영이... 화난 엄마를 뿔버섯으로 마음의 친구 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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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주영이의 아빠는 술에 취해 소위 퍽치기 일당들에 의해 구타를 당하고 식물인간으로 있다가 돌아가신다.가족의 생계를 위해 주영이와 주리는 외갓댁에 있고 엄마는 서울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한다.

아빠의 죽음으로 슬픔을 잊기도 전에 또 엄마와 헤어져 천덕꾸러기로 생활한다.

마음과 달리 자꾸 미운 행동을 하게되는 주영이...

화난 엄마를 뿔버섯으로 마음의 친구 슬라임..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캐릭터들이 나와 아이들이 재밌어하며 읽었습니다.

아빠를 너무 그리워하는 주영이를 도와주는 슬라임..

슬라임의 도움으로 주영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림움을 먹는걸로 해결하는것을 산과 들을 돌아보며 아름다움을 찾으면서 자연히 운동도하게되고..천덕꾸러기가

어느새 건강하고 예쁜 주영이가 됩니다.

아픔을 건강하게 이겨내는 동화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고나면 어떻게 될까하는 아이들의 궁금증도 조금이나마 풀어줄 수 있는 것 같네요. 우리가 숨쉬고 함께하는 자연으로도 태어날 수 있다는 걸..

초등하고 5.6학년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아마 우리아이도 저러지 않을까하구요..재밌습니다.

 

n****7 200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영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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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에게.. 주영아, 안녕? 나는 선요라고 한단다.. 네가 여기에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지내었다는 것을 알아. 네가 좋아했던 남자가 돌아서버리고 엄마가 다른 남자랑 있는 것을 보고 엄마와 그 새아빠가 될 남자는 동생만 챙겨주는 것 같고 선생님은 사람을 차별하시고... 그 마음 정말 잘 알 것 같아. 나도 전에 그런일이 좀 있었거든.. 그것이 상처가 되어 아물면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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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에게..

주영아, 안녕? 나는 선요라고 한단다.. 네가 여기에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지내었다는 것을 알아. 네가 좋아했던 남자가 돌아서버리고 엄마가 다른 남자랑 있는 것을 보고 엄마와 그 새아빠가 될 남자는 동생만 챙겨주는 것 같고 선생님은 사람을 차별하시고... 그 마음 정말 잘 알 것 같아.

나도 전에 그런일이 좀 있었거든.. 그것이 상처가 되어 아물면서 이제 조심할 수 있다고 할까? 조금 성숙해진 것 같아..

주영아.. 그렇게 힘들어도 나중에 그것을 딛고 이겨낸다면 그것은 너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 될거야..  나도 그런 경험을 하고 나니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 되었고 어떤 조취를 취해야하고 상처받지 않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어.

특히 나는 너처럼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서 나는 고백을 해 우리는 학교에서 커플이라고 소문이 많이 났었어. 하지만 나는 커플링을 그의 집에 놔두고 나왔어.

왜인줄아니? 어떤 여자랑 뽀뽀를 하였다는 소문이 막 도는 것 있지?

하지만 그는 나에게 그런 소문에대하여 해명도 하지 않았으며 그가 준 커플링을 버릴려 하니 그거 비싼것이니 버리지 마라며 말리는 거 있지?

그러며 편지로 너 아직도 나 좋아하고 있는 거 알아. 라고 적어놓아 나는 그에게 정도 떨어지고 너무나도 화가나고 마음의 큰 상처를 입었어.

나는 그때당시에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서 거의 하루내지 울었지.

하지만 그것을 겪고 나니 그것은 친구로서 좋아한 것이고 아직 나는 공부해야 할 시기이니 조금 더 크고 나서 연애를 하자고 생각하며 나는 그 일로 인해 좀 더 좋은 대책을 세우며 상처를 더 이상 안 받았어.

그러니 이제부터는 상처를 받더라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대책을 세우며 더욱더 질 좋은 인생을 살아야해~

그리고 상처를 받을 일이 생기다면 많이 안 받도록 조심하고 많이 상처를 받아도 친구나 부모에게 말하렴. 그러면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더 좋으니까..

그럼 더욱더 잘 지내렴...

 - 네가 나온 책을 읽은 독자 선요가- 2010.3.14.일

m*****o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