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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은 인기가 많다
예상했던대로 부족할것 없는 집에서 교육받고 자라서 여유도 있었다.,
책에서 패스트 푸드만 먹는다고 하는데 그 말은 믿기 힘들다
어쩄든,
패리스힐튼의 재치가 돋보이는 책이다.
그런데 뇌수술을하는여자에게 그런평을 하다니
하긴,신경외과 여자의사가 별로 없긴하다.
패리스 힐튼이 그레이스 아나토미를 보고 의사가 되고 싶었다보다.
어째뜬
패리스가 암기를 하기위해 글을 쓰면서 외운다고 했는데
그건 공부하는 사람의 기본이다.
사진이 아주 많았는데 보기에 좋았다
거기서 가장예쁜 옷은 모피옷인데 흰색모피옷이 가장 이쁜것 같다.
패리스힐튼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전용기타고 여행데려다 주고
하지만 난 내가 패리스힐튼 같은 상속녀가 되고 싶다.
재치있고 위트있고
역시 부잣집 딸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난 상속녀니까 상속녀는 그렇게 해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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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녀로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상속녀인 힐튼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책~ 힐튼, 좋아하는 인물 중 한사람으로 호기심에 구입했다. 사랑스러운 책이다 ㅎㅎㅎ 번역본으로 읽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말투라던가 뭔가 생생하게 잘 와닿는 느낌까지는 아니었지만 대체적으로 볼만했다 ( 패리스 힐튼의 사진이 대거 등장하게 되는데, 정말 그녀의 말대로 검은색 옷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