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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책 음악을 즐길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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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강모림씨가 소개해준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막연히 재즈 음악 괜찮은데 좋은데라고 생각만하다가 뭘 들을지 어떻게 들을지 누가 누군지.....알수 없고 헷갈려서 우왕좌왕할 때 뭐랄까 오아시스를 발견한 느낌이랄까요.. 어렵지도 않고 즐겁고 유쾌한 설명에다가 좋은 음악 소개까지 그리고 영화에 나온 재즈 음악들도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가 듣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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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강모림씨가 소개해준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막연히 재즈 음악 괜찮은데 좋은데라고 생각만하다가 뭘 들을지 어떻게 들을지 누가 누군지.....알수 없고 헷갈려서 우왕좌왕할 때 뭐랄까 오아시스를 발견한 느낌이랄까요.. 어렵지도 않고 즐겁고 유쾌한 설명에다가 좋은 음악 소개까지 그리고 영화에 나온 재즈 음악들도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가 듣던 음악이 저 사람의 노래였구나 혼자 흐뭇해하며 듣고 새로운 느낌의 음악을 발견하기도 하고 하여간 느긋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되어 좋았습니다.^^ 스윙이나 이러한 장르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재즈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뉴올리언스 에 대한 강모림씨의 개인적인 느낌까지.. 오랜만에 보는 강모림씨의 그림도 좋았구요 여름밤에 놓쳐서는 안될 책이네요

[인상깊은구절]
개인적으로는 미쉘파이퍼가 나온 영화 부분으 소개할때 문구들이 가장 재밌고 좋았습니다.
b*****3 2006.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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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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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덮고나니 모건 프리먼이 된듯한 느낌이었다. 팀 로빈스는 19년을 준비해서 탈출에 성공했지만 모건 프리먼은 간단하게 쇼생크를 출옥해서 팀 로빈스와 함께 자유와 기쁨을 나누니까 말이다. 재즈를 오랜 시간동안 듣고 느껴왔던 작가가 너무나도 쉽게 설명하고 안내하는 바람에 나도 금방 전문가가 된것 같아 미안한 마음 마저도 들었다. 재즈 플래닛은 재즈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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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덮고나니 모건 프리먼이 된듯한 느낌이었다. 팀 로빈스는 19년을 준비해서 탈출에 성공했지만 모건 프리먼은 간단하게 쇼생크를 출옥해서 팀 로빈스와 함께 자유와 기쁨을 나누니까 말이다. 재즈를 오랜 시간동안 듣고 느껴왔던 작가가 너무나도 쉽게 설명하고 안내하는 바람에 나도 금방 전문가가 된것 같아 미안한 마음 마저도 들었다. 재즈 플래닛은 재즈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꼭 접해볼만한 교양서라는 생각이든다. 어디선가 들어봤던 친숙한 이름과 멜로디가 쉽게 정리되고 재즈 음악가들의 인생은 만화로 압축해놓아서 더 흥미롭고 재미있다. 만화가라서 그런지 한장 넘길 때마다 기대를 품게한다. 책을 읽는동안 음악이 귓가에 흐르는 느낌이 들었는데 작가의 바람처럼 작가의 오랜 친구였던 재즈가 이제는 내친구가 되어 지루한 일상의 탈출을 안내하고있다. 그래서 나는 모건 프리먼이 된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스탠더드곡은 이렇게 재즈의 듣는 맛을 더해준다. 화가가 그림을 그려 벽에 걸면 서로 다른 시선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처럼 재즈 연주자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의 나래를 펼친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연주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영감을 얻곤 한다. 스탠더드는 ‘재즈 듣기’로 향하는! A 열차인 셈이다.
s****u 200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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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재즈~ 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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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재즈팬이면서도 재즈를 잘 모른다. 내가 아는 재즈아티스트의 이름이라고는 루이 암스트롱(달맞이꾼이름과 같다)이랑 존 콜트레인... 뭐 그 정도였다. 그래서 공부나 좀 해볼까하고 구입했다. 그런데 공부할 필요까지는 없는 책이고, 그냥 재미있게 읽다보니 나도 이제 레스터 영이며 윈턴 마살리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음반을 구입해 들어보았다. 재즈에 대해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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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재즈팬이면서도 재즈를 잘 모른다. 내가 아는 재즈아티스트의 이름이라고는 루이 암스트롱(달맞이꾼이름과 같다)이랑 존 콜트레인... 뭐 그 정도였다. 그래서 공부나 좀 해볼까하고 구입했다. 그런데 공부할 필요까지는 없는 책이고, 그냥 재미있게 읽다보니 나도 이제 레스터 영이며 윈턴 마살리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음반을 구입해 들어보았다. 재즈에 대해 알기전보다 더 감칠맛나는 음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즐거운 재즈읽기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 그림이 많아서 잘 읽히고 출퇴근시간에 읽기편한 두께... 하여간 내가 좋아했던 음악이 스탠더드라는 것도 알게되고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스탠더드곡은 이렇게 재즈의 듣는 맛을 더해준다. 화가가 그림을 그려 벽에 걸면 서로 다른 시선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처럼 재즈 연주자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의 나래를 펼친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연주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영감을 얻곤 한다. 스탠더드는 ‘재즈 듣기’로 향하는! A 열차인 셈이다.
z*****n 2006.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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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로의 쉬운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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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접한 음악이나, 드라마에서 접하는 음악중에서 때론 낯설고 때론 익숙한 음악인데 그저 스쳐 지나다가 언젠가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서 재즈까페에 들러보고, 그리고 한장의 음반을 하나 하나 구입을 해 나가는 것이 재즈의 시작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다음부터... 주변에 좋은 재즈 음반 추천해 달라고 하면 뭐가 그리 많은지... 또 아는 만큼 느낀다고 재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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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접한 음악이나, 드라마에서 접하는 음악중에서 때론 낯설고 때론 익숙한 음악인데 그저 스쳐 지나다가 언젠가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서 재즈까페에 들러보고, 그리고 한장의 음반을 하나 하나 구입을 해 나가는 것이 재즈의 시작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다음부터... 주변에 좋은 재즈 음반 추천해 달라고 하면 뭐가 그리 많은지... 또 아는 만큼 느낀다고 재즈에 대해서 좀 배우려고 들면 마땅히 정리된 책도 없고 나와 있는 책 중에서도 그리 쉽게 읽히지 않는 것이 고민이었다. 이러한 고민을 단 번에 해결해준 책이 재즈 플래닛이다. 아쉬운 것은 재즈 Artist 에 대한 보다 깊은 Behind Story 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일단 수없이 많은 음반들 중에서 저자가 소개해 놓은 재즈 음반 부터 하나하나 감상해 나갈 수있는 지름길을 찾았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행운일것이다. 이 책과 더불어 김현준의 재즈노트도 추전을 드립니다.
h****u 200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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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방황하고 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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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더위를 피해 회사옆에 있는 잠시 서점에 들려 피서(?)를 즐기다가 신간코너에 진열된 이책을 발견했다. 재즈 플래닛?.... 재즈 행성?? 귀엽고 앙증맞은 뮤지션들이 사는 별을 의미하는듯한 표지.... “재즈에 빠진 이후로는 숱한 유행가 사이에서 방황하지 않아도 되었다.” 저자의 이름아래에 파란색 작은 글씨 한줄에 난 이 책을 사고말았다...ㅠ 그동안 아무생각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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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더위를 피해 회사옆에 있는 잠시 서점에 들려 피서(?)를 즐기다가 신간코너에 진열된 이책을 발견했다. 재즈 플래닛?.... 재즈 행성?? 귀엽고 앙증맞은 뮤지션들이 사는 별을 의미하는듯한 표지.... “재즈에 빠진 이후로는 숱한 유행가 사이에서 방황하지 않아도 되었다.” 저자의 이름아래에 파란색 작은 글씨 한줄에 난 이 책을 사고말았다...ㅠ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들어오던 재즈를 좀더 알고 싶어서 다른 책들을 용기를 내서 도전을 해봤지만 스윙재즈.. 비밥재즈.... 쿨재즈... 프리재즈.. 아방가르드재즈.... 뭐이리도 복잡하담....ㅡ.ㅡ;;; 근데 이 책은 유명한 재즈 아티스트들의 너무도 리얼한 표정의 카툰과 저자의 알기쉬운 해설... 거기에 그들의 생애를 짧막한 만화로 재미있게 표현해놔서 재즈입문을 망설이던 나같은 초보자들에겐 더할나위없이 좋은책이다. 3번도 넘게 봤던 영화 ‘이보다 더 좋은순 없다’에서 나왔던 곡이 냇킹콜의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란 곡이라는것도 이 책을 읽고서야 알았다. 어쩐지... 귀에 익더라...*^^* 시대별로 재즈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너무 간결해서 당황했다는...ㅋㅋ 저자가 추천하는 재즈 앨범부터 차근차근 듣다보면 나역시 언젠가는 이 방황에서 벗어날 수있지 않을까....하는 작은 바램을 하며~~~~~

[인상깊은구절]
내안에 있는 나를 찾아 가는 여행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재즈라는 친구와 멋진 대화를 나눌수도 있으니 그다지 지루하지 않다. 여러분도 이 근사한 친구와 영혼의 만남을 갖게 되기 바란다.....
e*****c 200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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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음악이야기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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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읽으면서 걱정을 했다. 요즘에는 연예인이나 지명도가 있는 분들이 출판사와 연계해서 책을 내는 게 유행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그런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판사 입장에서야 판매고를 높게 올릴 수 있는 묘안이겠지만 독자들 입장에서는 제비뽑는 기분이다. 이 책 괜찮을까?, 정말 그 사람이 썼을까? 등등.  연예인들이 쓴 책을 고를 때보다 두 배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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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읽으면서 걱정을 했다. 요즘에는 연예인이나 지명도가 있는 분들이 출판사와 연계해서 책을 내는 게 유행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그런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판사 입장에서야 판매고를 높게 올릴 수 있는 묘안이겠지만 독자들 입장에서는 제비뽑는 기분이다. 이 책 괜찮을까?, 정말 그 사람이 썼을까? 등등.
 연예인들이 쓴 책을 고를 때보다 두 배는 걱정이 되었다. 만화가가 음악 이야기를 썼다. 강모림 작가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과연 그녀가 냉엄한 독자들을 만족시켜 줄 만큼 음악적인 즐김이 있는 작가 일까? 능숙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작가일까? 혹시 보기 민망하지 않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끓었다.  그러나 막상 책을 받고 펼쳐보니 웬걸. 걱정할 필요 하나도 없었다.
 올컬러 책이라 작가의 그림이 확실하게 살고, 내용은 재미있고, 서술도 안정적이며 무엇보다 분량이 적당하다. 읽는 내내, '영화관'을 간 기분으로 편안하게 즐겼다.
 아쉬운 점은 재즈 뮤지션들의 열전 보다도 강모림 작가의 음악이야기, '마이 재즈 플래닛'이 훨씬 재미있었는데 분량!!!!!이 적었다는 점. 슬프다.
 만화계에서 인지도 있는 분이 글을 썼으니 사변적인 이야기도 조금쯤은 들어있기를 바랬는데 컨셉과 내용에 성실한 나머지 찾아볼 수 없었다.       

j*****6 200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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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재즈의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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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무살 때부터 틈틈히 재즈를 들어 왔다. 중간에 잠깐 민중가요에 빠졌다가, 다시 이것 저것, 서른이 넘어서도 계속 재즈를 듣는다. 그 동안, 일일이 곡명과 연주자를 외우며 듣지 않았다. 어느날 문득 궁굼해졌다. 내가 듣고 있는 이 음악은 어떤 음악이며, 연주자는 어떤 사람일까? 그래서, 이 책을 들었다.   이 책의 작가는 만화가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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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무살 때부터 틈틈히 재즈를 들어 왔다. 중간에 잠깐 민중가요에 빠졌다가, 다시 이것 저것, 서른이 넘어서도 계속 재즈를 듣는다. 그 동안, 일일이 곡명과 연주자를 외우며 듣지 않았다. 어느날 문득 궁굼해졌다. 내가 듣고 있는 이 음악은 어떤 음악이며, 연주자는 어떤 사람일까? 그래서, 이 책을 들었다.

 

이 책의 작가는 만화가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작가의 짧은 에세이와 만화로 이루어진 재즈 정보다. 에세이는 자신의 개인적 느낌을 깔끔하게 잘 썼다. 그림도 매력적이다. 조심해야 할 것은 있다. 너무 정보에 집중하다 보니, 이 책의 장점인 만화는 차를 타고 갈 때 풍경이 지나가듯 슬렁 슬렁 지나간다는 것이다.

 

쉽게 깔끔하게 잘 썼다. 연주자와 영화 속 재즈, 재즈사로 이루어진 이 책은 재즈에 대해 쉽게 접근하게 해 준다. 어떤 입문서들은 재즈의 사조마다 연주 스타일까지 설명하려고 하는데, 이 책은 그런 것들을 과감하게 뺐다. 깔끔한 정리를 보다보면, 이 작가는 재즈를 정말 잘 알고 사랑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는다.

 

재즈에 재미를 갖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쭉 지나보니 재즈도 한 10년에 한 번씩 유행처럼 돌고 도는 것 같다. 물론, 요즘은 우리 나라 공연환경도 좋아져서, 소문으로만 듣던 연주자를 직접 그것도 아주 자주 우리 눈으로 볼 수 있기는 하지만. 왜 재즈마저 유행이 되어야 하느냐 라는 비판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인연이 만들어지는 것도 약간의 적극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다. 지나치고 소극적이면 될 인연도 안 될 수 있으니까. 이 책을 그 인연을 만들기 위한 작지만 효과적이고 손쉬운 노력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g********m 2007.05.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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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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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개인의 재즈와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이 잘 녹아나 있는 책   게다가 제목도 참 매력적이다.   다만 어느 정도 재즈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혹은 들을만한 곡을 찾을 때 읽을 책이라고 생각된다.   재즈 입문서라던가, 재즈에 대해 배우려는 목적으로 읽기에는 다른 책이 더 좋겠고,   재즈로 유명한 사람들의 인생 중 저자가 주목하는 크고작은 부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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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개인의 재즈와 아티스트에 대한 생각이 잘 녹아나 있는 책

 

게다가 제목도 참 매력적이다.

 

다만 어느 정도 재즈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혹은 들을만한 곡을 찾을 때 읽을 책이라고 생각된다.

 

재즈 입문서라던가, 재즈에 대해 배우려는 목적으로 읽기에는 다른 책이 더 좋겠고,

 

재즈로 유명한 사람들의 인생 중 저자가 주목하는 크고작은 부분들을 읽어내느라 다소 힘들다.

 

저자가 추천하는 곡을 들어보면서 흥미를 유발하는 정도를 기대할 수 있다.

k****m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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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잇업''을 많이 따라 했더군요.
"''재즈잇업''을 많이 따라 했더군요." 내용보기
가볍게 읽기는 좋을듯 합니다. 재즈에 관심이 많아서 재즈관련 책 몇 권을 구입한 적도 있는데... 근데 고려운북스에서 나온 ''만화로 보는 재즈역사 100년 jazz it up'' 을 많이 따라 한거 같습니다. 표절(??)까지는 아니어도, 그림체나 코믹한 대화체가 매우 흡사하더군요. 반면 내용은 재즈잇업에 비해 좀 가벼운 느낌이지만,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중반에 나오는 ''영화속 재
"''재즈잇업''을 많이 따라 했더군요." 내용보기
가볍게 읽기는 좋을듯 합니다. 재즈에 관심이 많아서 재즈관련 책 몇 권을 구입한 적도 있는데... 근데 고려운북스에서 나온 ''만화로 보는 재즈역사 100년 jazz it up'' 을 많이 따라 한거 같습니다. 표절(??)까지는 아니어도, 그림체나 코믹한 대화체가 매우 흡사하더군요. 반면 내용은 재즈잇업에 비해 좀 가벼운 느낌이지만,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중반에 나오는 ''영화속 재즈''는 일반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감있게 다가올 거 같고요. 재즈에 대해 쌩초보분이시면 재즈플래닛을 먼저 읽고,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그후에 재즈잇업을 읽어보셔도 좋을듯...(강추!! 현재 1,2권 나와있고, 부록 CD도 들어있습니다.)
s*****e 200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