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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생활할때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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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미국에 나갈 계획인데 어떤 회화를 익히면 좋을까 싶어 책을 찾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을 아직 다 보지는 않았는데 그냥 거실에 두고 생각날때마다 맘에드는 토픽 부분을 읽어보곤 합니다. 보면서 느낀건데 쉽지만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난감한 것들도 많이 다루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알고보면 어려운 단어를 쓰지도 않았고 표현도 평이하다는 생각이 들죠. 아기가 땡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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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미국에 나갈 계획인데 어떤 회화를 익히면 좋을까 싶어 책을 찾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을 아직 다 보지는 않았는데 그냥 거실에 두고 생각날때마다 맘에드는 토픽 부분을 읽어보곤 합니다. 보면서 느낀건데 쉽지만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난감한 것들도 많이 다루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알고보면 어려운 단어를 쓰지도 않았고 표현도 평이하다는 생각이 들죠. 아기가 땡깡을 부려요, 옹알이를 해요..입술이 텄어요..뭐 그런 흔히 하는 말들말이죠.. 내년에 미국가서 살아봐야 진가를 알게 되겠지만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02.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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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영어에 다가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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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배운 영어로는 외국인과 대화한다는게 버겁다. How're you?라는 질문에 하나같이 Fine,thank you. And you?라는 말을 하면서, 무언가 다른 인사를 하고 싶지만 생각나는게 그거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면서,... 어쩌면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 아닌가 한다. 책은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상황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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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배운 영어로는 외국인과 대화한다는게 버겁다. How're you?라는 질문에 하나같이 Fine,thank you. And you?라는 말을 하면서, 무언가 다른 인사를 하고 싶지만 생각나는게 그거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면서,... 어쩌면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 아닌가 한다. 책은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상황에 따라 알맞은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문장은 굉장히 간단하다. 그다지 어려운 단어가 포함된것도 아닌데 지금까지 왜 말을 하려고 할때마다 입을 다물 수 밖에 없었는지 의야할 정도로, 영어는 쉽고도 어려운 것이었다. 영어에 보다 많은 흥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하나 표현을 암기함으로 인해서 실제 자신이 그 상황에 처했을 때 암기한 표현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암기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들고 다니다가 무언가 외국인에게 말을 건내야 하는 순간이 있으면 즉석에서 찾아보면서 대화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이 아무리 좋아도 진실로 자신에게 공부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다면 그 책은 그저 책꽂이에 꽂혀 먼지만이 가득 쌓일 뿐이다. 이 책을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좋다 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그 평가에 혹- 해서 구입해 놓고는 전혀 활용치 않는다면 이 책은 그마만큼의 가치를 보여주지 않으리라고 본다. 자주 열어보고 자주 소리를 내어봄으로써 영어는 보다 쉽게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을까 한다.
q*****2 2001.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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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어의 주류가 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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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 근처의 씨푸드(seafood) 뷔페(buffet)에 다녀왔다. 사람들이 자리에 채 앉기도 전, 접시를 들고 종횡무진한 덕분에 일찌감치 각종 음식을 입에 넣고 있던 내게, 한 선배가 이벤트(event) 찌라시(brochure)를 건네 주었다. "여기 잘 봐봐~, 뭔가 재밌는 게 있을거야."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인 후 유유히 접시를 들고 가는 선배를 실망시킬세라, 나는 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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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 근처의 씨푸드(seafood) 뷔페(buffet)에 다녀왔다. 사람들이 자리에 채 앉기도 전, 접시를 들고 종횡무진한 덕분에 일찌감치 각종 음식을 입에 넣고 있던 내게, 한 선배가 이벤트(event) 찌라시(brochure)를 건네 주었다. "여기 잘 봐봐~, 뭔가 재밌는 게 있을거야."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인 후 유유히 접시를 들고 가는 선배를 실망시킬세라, 나는 재빨리 한글과 영어로 큼직하게 적힌 '주류할인' 책자를 살펴보았다. 그런데 당최 이상한 점을 찾을 수가 없었다. 혹시 와인의 가격에 '0'이 더 들어가거나 덜 들어간 건 아닐까 싶어 숫자까지 꼼꼼히 살펴보았음에도.

 

"선배, 대체 뭐가 재미있다는 거에요?" 접시 가득 음식을 담아오는 선배에게 나는 브로셔를 흔들며 물었다. "못 찾았어? 그렇게 눈이 어두워서야 어디 해외출장이라도 가겠어?" 무슨 소리인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으니 선배의 손이 브로셔의 표지를 가리킨다. 그리고 그곳에는...

 

주류할인 (Mainstream Discount)

 

그제서야 나도 일행의 대화에 끼어들 수 있었다. 누구는 브로셔를 만든 담당자가 일부러 그랬을거라고 하고 또 다른 이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고 했다. 결국,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길에 일행 중 한 명이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저기, 이거 잘못된 것 같은데요..." 그러자 직원이 씨익~하고 웃더니 "이벤트에 당첨 되셨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상품권을 주는 것이 아닌가!

 

책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 않냐고? 뭐, 이 책의 제목에 등장하는 주류(mainstream)에 관한 에피소드니 어느 정도 연관성은 있지 않는가. 아무튼 그만큼 영어가 일상이 되버렸다는 얘기다.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는 물론이려니와 심지어 목욕탕에서조차 외국인을 만나는 일이 흔치 않은 요즘, '영어로 대화하기'는 그야말로 모든 이들이 갖추어야 할 능력이 되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회화에 관한 한 내 모습은 당최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런 사람이 어디 한둘이겠는가마는, 외국인 앞에서 나는 여전히 꿀먹은 벙어리고 허수아비다.

 

그래서 이 책을 열심히 살펴보았다. 내용이야 말할 것도 없고 무엇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표현들이 마음에 든다. 영어회화에 관한 좋은 지침서(reference)를 구했으니 이제 남은 건 그저 열심히 외우고 익히는 일인 듯 하다. 대체 언제까지? 그동안 표현하지 못해 숨기기만 했던 내 의도를 큰 어려움없이 전달할 수 있을때까지!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간에!

u****u 2011.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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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
"실 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 내용보기
저자가 퍼듀대학교 아동가족학 박사과정 중에 쓴 책이다. 책의 서문에서 "외국어를 제대로 하려면 그 나라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많이 듣고, 읽고 직접 사용해보기를 반복하는 것이 제일입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책은 인사, 전화, 감정&외모, 음식, 쇼핑, 주택, 공부, 직장, 돈&우편물, 여행, 고장, 자동차, 건강, 육아의 14파트로 짜여져 있기에 책의 제목처
"실 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 내용보기

저자가 퍼듀대학교 아동가족학 박사과정 중에 쓴 책이다.

책의 서문에서 "외국어를 제대로 하려면 그 나라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많이 듣고, 읽고 직접 사용해보기를 반복하는 것이 제일입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책은 인사, 전화, 감정&외모, 음식, 쇼핑, 주택, 공부, 직장, 돈&우편물, 여행, 고장, 자동차, 건강, 육아의 14파트로 짜여져 있기에 책의 제목처럼 모든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생생한 표현들을 직접 배울 수가 있다.

 

책의 크기도 들고 다니기에 편하게 작은 사이즈이고, 거의 600페이지에 육박하지만 종이 질도 가벼워서 전혀 무겁지도 않다.

또한, 각 파트에 맞게 제시되어있는 영어 예문들이 그냥 나열되어 있는 식이 아니고 특별히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상세한 부가설명도 추가되어 있다. 중요한 부분에는 진하게 표시되어있다.  

 

책의 옆면에는 색인이 되어있기에 쉽게 해당파트를 찾아 볼 수 있다.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회화 사전이다.

 

 



s**********6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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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휴대용으로 할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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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입전에 책을 사진으로 봤을때는 참고서 크기만한줄 알았는데 받고 보니 가방에 넣어 다닐수 있을정도의 생각보다 작은 크기의 책입니다. 내용을 살펴봐도 정말 좋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표현도 다양한데다 실제 우리가 한국어로 일상생활에 쓰는 말들을 영어권 나라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하는가를 다양하게 표현해놓았다. 다만 사전식이라 하여 엄청 특별할거라고 기대
"정말 휴대용으로 할만하네!" 내용보기
처음 구입전에 책을 사진으로 봤을때는 참고서 크기만한줄 알았는데 받고 보니 가방에 넣어 다닐수 있을정도의 생각보다 작은 크기의 책입니다. 내용을 살펴봐도 정말 좋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표현도 다양한데다 실제 우리가 한국어로 일상생활에 쓰는 말들을 영어권 나라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하는가를 다양하게 표현해놓았다. 다만 사전식이라 하여 엄청 특별할거라고 기대를 했었지만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다른 회화책처럼 분야별로 묶여있다. 즉 인사, 전화,쇼핑, 음식,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어있다. 물론 다른 책들에 비해 조금은(a little bit) 찾기가 편한것은 사실이다. 또 한 권의 괜찮은 책이 집안에 추가된것 같아 기분이 매우 흡족하다.
n******e 200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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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자 영어회화가 네이트브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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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퍼듀대학 선배라는 사실을 이 곳 퍼듀에 와서 알았다. 우연히 어떤 유학싸이트에서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 영어회화가 워낙 약해서 그 다음날에 예스24에 주문하고 최근에 테입까지 구입했다. 책의 내용이 나에게는 매일 매일 필요한 것이고 제 아내도 열심히 공부하고있다. 항상 손에 들고다니고 차에 가지고 다닌다. 한 마디로 우리의 길잡이 역활을 하고있다. 친구들끼
"이 책 저자 영어회화가 네이트브수준" 내용보기
저자가 퍼듀대학 선배라는 사실을 이 곳 퍼듀에 와서 알았다. 우연히 어떤 유학싸이트에서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 영어회화가 워낙 약해서 그 다음날에 예스24에 주문하고 최근에 테입까지 구입했다. 책의 내용이 나에게는 매일 매일 필요한 것이고 제 아내도 열심히 공부하고있다. 항상 손에 들고다니고 차에 가지고 다닌다. 한 마디로 우리의 길잡이 역활을 하고있다. 친구들끼리 이 책 이야기를 하다가 저자 싸인이라도 받자며 한 번 찾아가자는 의견이 나왔다.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기습방문을 했는데 마침 금발의 미국여학생 두명이 와있었다. 다음에 온다는 우리를 저자가 괜찮다고해서 한 시간정도 얘기를 할수있는 기회를 가졌다.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내심 저자의 영어회화실력을 가늠해 볼수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안것이지만 다들 은근히 저자의 실력에 대해서 궁금하게 생각하고있었다고 했다. 한국말을 할때와 영어를 말할때 저자는 매우다른 톤과 표정를 했고 마치 두사람을 동시에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굉장히 빠른 속도를 영어를 말했고 막힘이 없었다. 미국 여학생들과의 대화속에서 선배로써의 권위같은것을 느낄수있었다(미국여학생들은 이번에 가리칠 반 학생들이라고했다). 저자와의 만남은 칼국수을 먹으면서 끝이났지만 저자로 부터 받은인상은 매우강했다. 왠지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이들고 영어를 잘 알고쓴거니까 헛수고는 않하겠지하는 신뢰감이 간다. "매일 매일 저자 직강을 조금씩 들을수없을까요" 하고 물었봤더니, 기냥 말없이 웃기만....... 실력있는 저자가 쓴 책인 만큼 거짓없이 쓴것이라 믿고 꾸준히 하면 저도 성공할수있겠죠. 여러분들에게도 Mainstream English for all occasions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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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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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가 죽는다. 다른 어떤 것보다 더..그냥 일상에서 쓰이는 말만 잘 하기를 원한다. 단지 일상에서의 말만을...그러나 그것도 막혀버리기 일쑤이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어려운 영어를 구사하지 않고도 많은 어휘력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리라..영어 컴플렉스에서 탈출하고자 독자리뷰만 보고 구입했는데 과연 책을 펼치는 순간 너무도 많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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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가 죽는다. 다른 어떤 것보다 더..그냥 일상에서 쓰이는 말만 잘 하기를 원한다. 단지 일상에서의 말만을...그러나 그것도 막혀버리기 일쑤이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어려운 영어를 구사하지 않고도 많은 어휘력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리라..영어 컴플렉스에서 탈출하고자 독자리뷰만 보고 구입했는데 과연 책을 펼치는 순간 너무도 많은 다양한 표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고민하지 않을 다양한 표현들...절대 어려운 표현들은 없었다. 말의 미묘한 차이도 세심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고마운 마음까지 더한다.
s******1 200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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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사전? 영어문장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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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서 듣고 무리없이 바로 알아듣는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여행이나 일상업무를 보아야할 경우라면 어쩔 수 없이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말해야한다.   그런데 S + V + O같은 문장 형식이 맞아도 그네들이 자주쓰는 표현이 아니라면 알아듣기가 힘들것이다. 예를 들어 한 우리나라 사람이 '맨손으로 시작했다'라는 표현을 그대로 영어로 썼더니 외국인이 못알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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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서 듣고 무리없이 바로 알아듣는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여행이나 일상업무를 보아야할 경우라면 어쩔 수 없이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말해야한다.

 

그런데 S + V + O같은 문장 형식이 맞아도 그네들이 자주쓰는 표현이 아니라면 알아듣기가 힘들것이다. 예를 들어 한 우리나라 사람이 '맨손으로 시작했다'라는 표현을 그대로 영어로 썼더니 외국인이 못알아 듣더라는 에피소드를 들은 적이 있다. 이럴 경우 비슷한 영어표현으로는 "from scratch"가 있을 것 같다.

 

영영)If you do something from scratch, you do it without making use of anything that has been done before.
e.g. Building a home from scratch can be both exciting and challenging.

 

이 책은 용례에 맞는 문장패턴을 제시함으로써 현지인들이 쓰는 언어표현에 더 가깝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행갈 때 이책과 함께라면 호텔이나 기차편을 예약할 때 뿐만 아니라 써비스가 마음에 안 들어 싸울 때에도 유용할 것같다. ^ ^

 

 

c******t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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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의 사전으로는 손색이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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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에 대한 리뷰를 꽤 쓴다고 하지만 이런 언어에 대한 책이나 나의 전문서적에 대해서는 리뷰를 쓰지 않았다. 무슨 금기사항인 것은 아니지만 쓰지 않았다는 말이다. 나는 나름대로 영어와 일어를 그저 여행을 다니는 정도는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명 여행용 영어, 여행용 일어라고 한다. 그런데 중국어를 배우다가 실패했다. 역시 능력의 문제이지만 중국어로 말하려고 하
"영어회화의 사전으로는 손색이 없는 책" 내용보기
나는 책에 대한 리뷰를 꽤 쓴다고 하지만 이런 언어에 대한 책이나 나의 전문서적에 대해서는 리뷰를 쓰지 않았다. 무슨 금기사항인 것은 아니지만 쓰지 않았다는 말이다. 나는 나름대로 영어와 일어를 그저 여행을 다니는 정도는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명 여행용 영어, 여행용 일어라고 한다. 그런데 중국어를 배우다가 실패했다. 역시 능력의 문제이지만 중국어로 말하려고 하면 일본어가 자꾸 나오기 때문이다. 잘 안되어도 영어나 일어를 할 때는 한국어로 생각하지 않고 이야기하도록 노력한다. 언어라는 것이 용기가 필요하다. 외국 사람이 서울역 근처에서 서울역 어디라고만 해도 그 뜻은 알 수 있지 않는가. 어차피 제2외국어로 하는 것이니 부담이 없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만 이제 인사하기만 연습하는 것은 버려야 한다. 언어란 사실 언어 그 자체는 수단이고 책을 많이 읽어야 말도 잘하는 것이 아닐까. 아는 것이 많아야 말을 할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질문은 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개인적인 것은 상대방이 말하지 않으면 절대로 먼저 묻지는 말아야겠다. 우스운 소리일 수도 있으나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대화할 때 어려워하는 것이 이러한 개인적인 질문인 것 같다. 그저 어디에서 왔느냐 정도로 이야기하고 그 출신지를 알면 나름대로 언급을 하다보면 친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몇 년 전에 미국인이 집에 온 적이 있었다. 그 때 내가 물어본 말은 어디 출신이냐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시애틀이라고 하자 혹시 NBA 시애틀 슈퍼소닉스는 아느냐, 숀 캠프라는 선수는 아느냐고 했더니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반문했다. 그래서 내가 숀 캠프는 뒤에서 봐도 안다고 하니 놀라면서 농구 이야기로 30분이나 서로 떠들었다. 대화라는 것은 인사가 아닌 것이다. 적어도 외국 사람과 1시간 정도 여유를 가지고 대화하는 것이 진정한 대화가 아닐까. 오랜 대화는 상식이 많아야 하고 지식이 많아야 하는 것이지 언어가 아닐 것이다. 이 책도 어떤 말을 하고자 했을 때 그 상황을 찾아 말을 할 수 있는 사전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서로간의 대화를 적은 것은 아니다. 혹시 대화형식의 영어책으로 생각해서 구입하는 일은 없어야겠다. 같은 뜻의 말을 전달하더라도 몇 가지 다른 단어나 다른 문장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름대로 발행 연도가 좀 되었으나 미국의 구어에 잘 맞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옆에 두고 견출지로 색인을 해서 필요한 경우 들여다본다. 영어를 잘 배우려고 한다든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문장은 어떤 것인지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7*****0 200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