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어느덧 흐르게 되어 불투명하고 자신없는 노년의 생활은 생각하기도 싫다.자식에게 떳떳하게 보이고 싶고 영원한 동반자와 (재벌수준의 생활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재산은 있는)취미생활정도는 부담없이 누리며 살고싶다[나의 라이프스타일, 생활 규모, 미래의 삶을 구체화하고 뚜렷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음은 물론, 투자의 큰 그림부터 세부적인 방법론까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불투명한 미래를 밝혀주는 노테크 지침서인 이 책은 모든 서민들의 꿈인 ‘품위 있는 노후’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이 구절은 이책을 살만한 이유가 충분하다 동반자와 일주일에 한번은 운동을 하고 한달에한번은영화를 보고 일년에 한번은여행을 떠나고 나은 인생을 퐁요롭게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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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현대 직장인들에게는 노후 대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나날이 늘어만 가는 사교육비 그리고 길어진 자연 수명 더군다나, 급여 소득만으로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고 믿어지지는 않는다. 물론 국가에서 우리의 노후에 대해 책임을 지고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노후는 불행하게 살다 당신의 자식들에게 짐이 되는 퇴물 신세가 될 것이다. 그래서 현재 당신의 재산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재테크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충분한 연구를 하고 습득을 해서 분산 투자를 해서 품위 있는 노후 준비를 하자.
우리의 노후 대비가 왜 꼭 필요한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재테크 지식과 재테크에 필요한 고급 지식을 현실에 맞게 제대로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현실에 맞게 재테크 흐름을 배워가고 미래의 방향을 항상 생각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재테크는 효용성의 게임이다.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누가 효율적으로 배분해 미래의 수익성이 담보되는 곳에 먼저 투자하느냐가 승리의 관건이다 |
| 품위있는 노후를 위해서 우리는 재테크만을 잘 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품위있는 노후를 위해서는 돈도 중요하지만, 자기계발과 건강도 중요할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은 품위있는 노후 만들기 보다는 그냥 노후를 위한 재테크정도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이 책을 자세히 들여다 보기전에 제목만 보고 이 책에서 품위있는 노후를 위해 재테크 외에 필요한 다른 것들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 했었다. 어쨋던, 이 책은 지금 20대, 30대, 40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노후를 위해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리고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사실 이미 어느정도 재테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은행이나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등을 통한 재테크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도 그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본다. 다만, 재테크를 잘 하고 있는 독자라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는 몇가지 새로운 지식들은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만약, 재테크라고는 전혀 해보지 않은 독자나 은행에 저축만 해온 독자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모두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의 상황과 판단에 따라서 노후를 위한 재테크를 해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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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평범한 한국인들은 경제적으로 몇 가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IMF 이후 평생 고용에서 계약제로 고용형태가 변화하면서 직장에서의 퇴직 연령은 점점 빨라지고 있다.
평균 수명은 점점 늘어 가지만 역설적으로 직장에서의 퇴직 연령은 빨라지고 있어서 현재보다도 미래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크다.
현재 국민연금의 운영 실태는 이러한 걱정이 기우가 아님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현재의 30대가 직장에서 퇴직하고 노후를 맞이하게 되는 2040년경에는 평균 수명이 거의 100살이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다.
더 늦기 전에 노후를 준비하자.
지금 재테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노후의 생활이 달라진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나의 느낌
지금 걸으면 나중에 뛰지 않아도 된다.
공부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빌 게이츠와 워렌 버펫이 약 100조원의 돈으로 기금을 만들어 자선사업을 하겠다는 발표를 듣고 가슴이 뭉클했다.
자본주의 사회지만 돈을 의미 있게 쓸 줄 아는 것이 미국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내가 사랑하고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돈은 꼭 필요하다.
미래를 위해 경제적인 준비를 하자.
처음, 시작은 그 새로움만큼이나 중요하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한다면 더욱 풍요로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이나 채권 그리고 부동산에 관해서도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
아는 만큼 보인다.
Just do it!!
시작하자!! [인상깊은구절] 신용카드회사는 “인생을 즐겨라”라고 말하는 아버지를 노래하지만, 정작 그 아버지는 노후를 준비해야 할 시간에 신나게 쓰고 즐긴 결과 쪽박 차고 자녀에게 노후를 의탁해야 하는 처지로 전락했을 것이다. 노후를 준비한 사람에게 길어진 노후생활은 또 하나의 인생을 사는 ‘인생 2막’이다. 그러나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사람에게 수명 연장은 신의 축복이 아닌 저주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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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노후란 평균이상의 경제적인 여유를 가지고 은퇴후 문화,여가생활을 부부가 함께 즐길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누구나 꿈꾸는 품위있는 노후가 될것이다.
기본에 충실한 자산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품위있는 노후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이젠 자산관리를 노후설계에 맞추어야 한다.이 시점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생활규모,스스로 그리는 미래의 삶을 구체화하고 얼마의 여유자금이 필요한지 계산해 보아야한다.
노후를 위한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노동의 가치만으로 부를 이루기는 어려운 시대,길어진 자연수명, 국가의 터무니 없이 부족한 사회보장 시스템에서는 돈을 벌어야만 노후가 행복할수있다.품위있는 노후는 단순히 잘먹고 잘사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기본이고 여기에 경제적으로 안락한 삶이 더해져야한다.노후를 준비한 사람에게 길어진 노후생활은 또 하나의 인생을 사는 인생2막이다.그러나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사람에게 수명연장은 신의 축복이 아닌 저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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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노후를 위한 재정설계 노하우 5가지로 라이프 사이클에 재정설계 방향을 맞추라, 현재 자신의 재산을 분석하라,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계획을 세워라,잘못된 재테크 습관과는 이별을 고하자, 자신만의 재정일지를 만들어라 등이있다.
자산관리 7단계 법칙으로는 투자역량을 키워라,안정적인 소득을 만들어라,종자돈을 확실히 만들어라,경제흐름에 맞게 투자상품을 선택하라,안정자산과 위험자산의 8:2비율을 지켜라,진짜 고수는 하이브리드형투자자다,초고령 사회에 맞게 노후자금을 운용하라등이다.
이론에만 흐르지 않고 실생활에서 실천할수있는 투자전략을 제시하고있다.특히 요즘유행하는 적립식펀드가 미래 금융상품의 주류를 이룰것이라 예측한것과 주식투자,부동산투자 등을 통한 재테크 전략은 정말 피부에 와 닿는다.여기서 그치지말고 저자가 말한 것 한가지 만이라도 실천한다면 고품격 노후를 위한 준비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단순히 자연수명이 증가하는 것만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는것은 아니다.신체적으로 건강하고 공동체의 이상이 상호 연결될때 비로소 웰빙이 보장된다고 할 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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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길어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예전의 60세까지의 인생이 이젠 80~100세까지 내다 볼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우리의 사회 나이는 점점 더 짧아지는 추세다. 명퇴니 사오정이니 하는 용어들은 더이상 남얘기 같지가 않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에게 돈이란 것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그렇다면 사회 생활을 하는 그 짧은 동안에 어떻게는 노후 생활까지의 생활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이 책은 그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솔직히 처음 책을 접했을 땐 뭐 다른 서적들에서 하는 얘기..또 나열이겠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접근 방법이 뭔가 달랐다. 단순히 부자나 성공이라는 단어를 배재한 것이 눈에 띄었다. 그런 반열까지 올라가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적어도 노후를 대비한 인생 설계를 짜야 하지 않느냐가 이 책의 목표인 것이다.
더이상 은행에 돈을 맡겨서는 자산을 불려나갈 수 없다. 금리가 물가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손해는 보는 것이다. 게다가 은행 적금에서 붙은 이자에 세금까지 떼어가는 세상이다. 그렇다면 더 나은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주식과 펀드에 투자를 강조한다. 물론 위험이 따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투자 성향에 따라 안정성도 있고, 위험성을 내포한 것도 있다. 우선 자신의 성향부터 파악해야 한다.
주식과 펀드로 종자돈을 만든 후에 결국 종착역은 부동산이다. 우리나라는 땅이 한정되어 있어서 아무리 부동산 정책으로 제한을 한다고 해도 결국엔 땅값은 오르게 되어 있다는 논리다.
이 책은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특히 초보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경제 용어들의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주식, 펀드 부동산 등 재테크를 하는 사람이라면 어쩔수 없이 거쳐가야 하는 분야다. 재테크는 더이상의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고 말하는 이 책 저자의 말에 상당부분 동감이 간다.
경제학과를 나온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공부는 사회생활의 연장선상에 있어야 한다. 이제 막 저축을 시작하려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기초적인 지식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물질적 욕망에서 사로잡혀 부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인간적 삶을 보장받기 위해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자산관리에 힘써야 한다. 급여나 사업소득만으로 노후까지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이만저만 한 착각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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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흘러가는데 우리의 자신은 세월에 흐름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반드시 풍요로운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생활정도는 부담없이 누리며 살고 싶다.
나의 라이프 스타일, 생활규모,미래의 삶을 구체화 하고 뚜렷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음은 물론, 투자의 큰 그림으로 부터 세부적인 방법론까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불투명한 미래를 밝혀 주는 노테크 지침서는 이책은 모든 서민들의 꿈인 "품위 있는 노후"에 한 발 더 다가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재테크라고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독자나 은행에 저축만 해온 독자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책에 나오는 내용이 모두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의 상황과 판단에 따라서 노후를 위한 재테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하는 바이다.
예전에 60까지 인생이 이젠 80~ 100세 까지 내다 볼 수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의 나이는 점점 짧아지는 추세이다. 명퇴니 사오정이니 하는 용어들은 더 이상 남애기 같지가 않다.
주식과 펀드로 종자돈을 만든 후에 결국 종착역은 부동산이다. 우리나라는 땅이 한정되어 있어서 아무리 부동산정책을 제한 한다 해도 결국엔 땅값은 오르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을 든다면 재테크는 효용성의 게임이다.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누가 효율적으로 배분해 미래의 수익성이 담보되는 곳에 먼저 투자 하느냐가 승리의 관건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을 든다면 재테크는 효용성의 게임이다.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누가 효율적으로 배분해 미래의 수익성이 담보되는 곳에 먼저 투자 하느냐가 승리의 관건이다. |
| 이 책에서 말하는 ‘품위 있는 노후’란 중산서민층이 실현 가능한 사치스럽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이자, 궁핍하거나 궁색하지 않은 평균 이상의 은퇴 후 미래상을 말합니다. 이런 '품위 있는 노후'를 맞기 위해서는 물론 돈이 필요합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03년도 기준 60세 이상 2인 가구의 평균 소비지출액은 월 96만 원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정도 돈으로는 말 그대로 굶지 않고 사는 정도이지 품위를 유지하는 것은 고사하고 갈수록 늘어갈 의료비 지출도 엄두가 나지 않는 금액이죠. 그런데 80세까지 매달 100만원씩을 타서 쓰고 싶어도 60세때 2억 4천만원(100만원x12개월x20년)이 있어야 한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옵니다. 1억원 넣어두면 1년에 이자로 27만원 나오는 요즘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정말이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 쯤에서 지난 2월 28일 LG경제연구원에서 낸 보고서를 말씀드려야겠네요. 이 보고서의 핵심내용은 현재 강조되고 있는 예상노후자금은 금융기관의 마케팅전략에 의해서 지나치게 과장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10억 열풍'은 골프,해외여행,파출부 등으로 상징되는 ‘상류층’ 생활패턴을 전제로 계산된 것이라는 거죠. 따라서 2인 가족 기준으로 현재의 50대는 3억원,40대는 4억원,30대는 5억원 가량이면 우리나라 어느곳에서나 평균적인 수준의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정리해야 할 것은 10억 열풍으로 지레 좌절하고 노후준비를 포기하는 것도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노후에 평균적인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평균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말해주고 있습니다. 30대의 5억 목표도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잖아요. 노후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세계화로 인해 경제개방이 더욱 가속화되면 지금처럼 앞으로 하다가는 지금이하로 떨어질 확률이 더 클 것입니다. 한미FTA협상이 어떻게 결말이 날지 모르겠지만 실력없고 가난할 수록 더욱 불리해질 것이라는 것만은 명백하니까요. 일도 지금보다 더 열심히 더 오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후준비도 지금보다 더 신경써야 할 시기입니다. 이 책은 품위 있는 노후준비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마인드와 재정설계 노하우, 그리고 여러가지 투자상품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균형은 잘 잡혀져 있으나 다른 노후대비책과 비교해서 주식보다 채권을, 주식중에서는 간접투자보다 직접투자를 '상대적'으로 강조한 것이 인상적이네요. 전체적인 수준은 입문서이니 기존에 노후준비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셨다면 별다른 메리트가 없을 것같고 아직 읽어보지 않으셨다면 다른 책들과 같은 선상에서 비교선택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2006.7.3. 북코치 권윤구) 미래의 노후자금운용 6가지 원칙을 기록삼아 옮겨둡니다. 첫째, 정기예금에 돈을 묻는 것은 이제 그만하자. 세후수익이 5%가 채 안 된다면 물가상승률을 감안했을 때 투자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둘째, 수익성부동산은 과거보다 정교하게 접근하자. 수익성부동산의 수익률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셋째, 주식투자에 적극성을 가져라. 금융자산 중 20%를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넷째, 채권과 친해져라. 금융자산의 80%는 무조건 증권사 창구를 통해 채권을 투자할 것을 권한다. 다섯째, 역모기지론을 활용하자. 내집을 가지고 생활비를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가능성을 타진해볼 필요가 있다. 여섯째, 개인연금에 관심을 갖자.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자금 준비가 충분치 않다. 인상깊은 구절 : 신경제주의가 몰고 온 양극화는 쉽게 바뀌지 않을 양상이다. 이 패러다임에 적응하느냐 도태되느냐의 양자택일만 있을 뿐 피해갈 도리가 없다. 이제 직무에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만큼 재테크에 열성을 쏟아야 한다. 이것만이 경제적으로 웰빙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인간적 품위를 잃지 않는 길이다. 옛말에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지혜가 는다"고 했다. 난해한 암수표처럼 낯설게만 느껴지던 경제기사를 직무에 관한 매뉴얼 같이 쉽게 해독할 줄 알아야 하고, 통장 하나 만들 때조차 직접 창구에 나가 발품 파는 것을 당연시해야 한다. 젊은 층이 금전적으로 구속받지 않는 경제독립군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적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식이 비록 성공의 원천은 아니지만 투자의 지혜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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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 시대가 되버린 오늘날은 돈 걱정 없는 노후를 갖는 것이
모든 이의 꿈이 되어 버렸습니다.
돈 없이 젊은 시절은 보낼 수 있으나, 그러나 돈 없이 맞는 노후는 재앙입니다.
지은이의 품위 있는 노후 만들기 답은 빈틈없는 자산관리로 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자가 컸던 옛날에는 저축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었지만,
이자가 떨어진 지금은 자산관리 기법이 무척이나 중요해 졌지만 저는
궁극적인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불로소득은 점점 없어지는 추세이므로 자산 관리 기법에도 곧 한계가 올
것이며 또한, 어짜피 누구나 노후를 부부 또는 혼자 보내야 하는 세상이기에
노후를 위한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삼성생명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중산층의 경우 죽을 때까지 돈 걱정
안 하고 살려면 노후자금으로 1인당 7억 812만 원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책은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기에 결국 종자돈이 중요 합니다.
종자돈이 없으면 모든 내용은 물거품이고 결국 종자돈은 저축만이 만드는
방법인 것입니다.
자산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제대로 알아야만 합니다.
투자의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단연 금리이기 때문이다.
향후 금리는 점점 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될 것이라는 예상 입니다.
모든 투자의 시작은 종자돈이 있어야 하기에 최단기간에 종자돈을 모아야하며,
이에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종자돈을 만드는 데는 금융상품을 잘
검토해야 하며, 제2금융권 안에 종자돈 모으는 지름길이 있습니다.
최소 60만원은 저축해야 답이 나오며, 이제 비과세 상품의 잔치는 끝났다.
돈 잘 빌리는 것도 중요한 재테크 기술 입니다.
대출상품이 누구에게나 독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에 신용을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자산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저자는 크게 3가지를 추천 합니다.
1. 펀드에 투자
2. 부동산 투자
3. 주식 투자
펀드투자는 자신의 책임하에 시행하는 주식 투자에 비해 역동성은 떨어지나,
투자의 기본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
소액으로도 가능하며, 해외지역등 투자지역을 다양하게 전문가에 맡길 수
있어 안정성이 있고 남들과 묻어갈 수 있다.
부동산 투자는 여유만 있다면 품위 있는 노후를 책임져줄 효자 상품이다.
부동산 신화는 아직도 여전히 진행형이기에 가격 상승의 시기만 탄다면
대박이나 단지 투자금은 잊을 수 있는 자본이어야 위험성이 적다.
''주가는 경제의 거울'' 이라고 한다.
경제의 흐름을 잘 읽을 수 있는 공부가 선행 되어야하며,
사고 파는 타이밍을 잡기 위해 주식시장의 생리를 이해해야만 한다.
기업분석을 제대로 해야하며 욕심을 버리고 스스로의 원칙을 정해 판단을
빨리 해야만 한다.
이상과 같이 저자는 보이는 돈에 대해서만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1c 세상은 보이지 않는 돈! 사이버 머니에 의해 움직여 가는 세상이
될 것이기에 21c의 권리 소득원을 찾아 갖는 것이 급선무라고 보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돈 없이 젊은 시절은 보낼 수 있으나, 그러나 돈 없이 맞는 노후는 재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