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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즐겁게 하는 말하기, 진짜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상대방을 즐겁게 하는 말하기, 진짜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내용보기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김구라가 화술책을 냈다. 그냥 재미있고 기분좋게 읽을 마음에 손에 들었지만, 내용은 생각보다 훨씬 깊이 있었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한다. 꼭 직장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우뚝서고 싶어한다. 그렇게 되는 조건 중 하나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냐 하는 것이다. 진지한 관계도 있고 만나면 그냥 좋은 관계도 있다. 이럴 때
"상대방을 즐겁게 하는 말하기, 진짜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내용보기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김구라가 화술책을 냈다. 그냥 재미있고 기분좋게 읽을 마음에 손에 들었지만, 내용은 생각보다 훨씬 깊이 있었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한다. 꼭 직장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우뚝서고 싶어한다. 그렇게 되는 조건 중 하나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냐 하는 것이다. 진지한 관계도 있고 만나면 그냥 좋은 관계도 있다. 이럴 때 중요한 게 말하기이다. 꼭 말을 잘해야만 상대방을 사로잡는 건 아니라고 김구라는 말한다. 한마디를 해도 남을 즐겁게 한다면 말 잘한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웃기려고 꺼낸 말 때문에 오히려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권하고 싶다. 특히 말 때문에 사람들과 오해를 자주 빚는 사람이라면 상대를 언짢게 하지 않으면서 내 할 말은 다하는 노하우를 이 책에서 알 수 있을 것 같다. 유머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을 다시 되새겨보는 시간이었다. 김구라, 그의 장기는 ‘서민적 시선’이다. 무슨 문제든 서민의 관점에서 읽으려 하는 노력이 인상적이다. 그래서 비유가 많고 익살이 가득하다. 그의 시선은 그래서 퍽 겸손하다. 겸손하기에 여유가 있고, 여유가 있기에 유머가 있다. - 진중권 대한민국 대표 입담, 김구라 씨가 드디어 일을 냈다. 거침없는 입담과 뻔뻔스러울 정도로 강한 자신감, 여기에 유머까지 더해졌으니 당분간 입으로는 이길 생각을 말아야겠다.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말, 그래도 뼈 있는 한마디는 숨겨 뒀겠죠. - 김제동 김구라 씨의 글에는 한여름에 먹는 진한 콩국수 맛이 배어 있다. 꾸밈없는 말솜씨에 콩의 구수한 맛까지 더해져, 속까지 시원함 그리고 행복감이 전해진다. 한 페이지만 넘겨봐도 매일 들르는 단골들이 수두룩 생길 것 같다. - 강수정 진중권, 김제동, 강수정 씨의 추천사도 이 책을 고르는 데 한몫했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에서 제일 짜증나는 사람은 남 이야기할 때 말 끊는 것이다. 왜 말을 끊는지, 거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자기보다 말을 더 잘 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어서. 두 번째, 들을 가치가 없어서. 세 번째, 상대방 이야기를 듣다가 자기가 할 말을 까먹을까 봐. 하지만 남의 말을 끊으면 리스크가 크다. 일단 토론 매너에 있어서 반감된다. 제발 이짓만은 하지 말자. 제일 멋진 사람은 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다. 더 멋진 사람은 그 사람의 말을 핵심적으로 요약해 주는 사람이다. 요약을 잘하려면? 당연히 남의 말을 끝까지, 열심히, 성실하게 들어주는 것이다. MC계에서 장기집권하고 있는 임성훈 씨가 말 잘하는 MC이기도 하지만, 그 사람은 말을 잘하게 해주는 MC이기도 하다. 임성훈 씨의 방송을 시청하면서 스톱워치로 체크해 보아라. 출연자의 말이 더 많은지 아니면 임성훈 씨가 더 많이 하는지. 말에도 경제적인 감각이 필요하다. 앞에서도 얘기한 바지만 말을 많이 하고 수다를 줄줄 쏟아낸다고 해서 말을 잘하는 사람인 것은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06.06.15.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괞찮은 유머화술 서적인 것 같다.
"정말 괞찮은 유머화술 서적인 것 같다." 내용보기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는 45쪽이다. 40쪽 쯤에서 리뷰를 쓸까 한 번 생각했었다. 그래... 그래도 조금은 더 보자 생각하면서 몇 페이지 읽었다. 그리고나서 지금 리뷰를 쓰기로 생각하고 지금 쓰는 중이다.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할때 재미가 없으면 끝까지 읽기에 조금 지루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정말 괞찮은 유머화술 서적인 것 같다." 내용보기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는 45쪽이다. 40쪽 쯤에서 리뷰를 쓸까 한 번 생각했었다. 그래... 그래도 조금은 더 보자 생각하면서 몇 페이지 읽었다. 그리고나서 지금 리뷰를 쓰기로 생각하고 지금 쓰는 중이다.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할때 재미가 없으면 끝까지 읽기에 조금 지루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지금의 리뷰가 오바라고 생각한다면, 정정하기로 하겠다. 유머나 언변 능력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 것에 대한 목적의식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아시다시피 김구라라는 사람은 입담에 있어서는 매우 거침없으면서도 통쾌하기로 유명한 사람이다. 어떨 땐 저거 방송사고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 도 꽤 많았던 기억이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유머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 내용 면면을 보면 사례를 들어 애기하면서 구사하는 문장들은 tv를 보듯이 생생하며 절로 웃음을 유발하는 것 느낌을 갖게 한다. 개그프로 5분 짜리 준비하는데 1주일을 준비하는 개그맨들을 생각하면 유머는 결코 쉬운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단, 미소를 이끌어 내면 성공하는 것이다. 이런 미소가 몇 개 터지면 게임은 끝나는 것이다. 타이슨을 떼려 눕힌 홀리필드가 핵펀치 한방으로 무너트린 것이 아니라, 잽을 여러 방 먹인 후 작은 펀치 한 방으로 떼려 눕힌것이라고 비유한다. 유머, 이야기, 화술, 말하기... 철학이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철학은 여러가지 보고 들은 스킬 그 훨씬 이상이다. 그래서 이 책은 꽤 괞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유머 있게 말을 잘하려는 사람이 되는 최고의 방법은 많이 듣고 많이 말하고 많이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잘 쓰기 위해서는 많이 써봐야 하듯이... 어떤 학생이 성적표를 모두 "가"를 받았다. 유독 체육만 "양"을 받았다고 한다. 아버지가 하는말이 무었이었을까? 애야 한가지에 너무 치중하는거 아니니? 이랬다고 한다. ^^

[인상깊은구절]
첫째, 남들 앞에서 솔직히 자기 모습을 드러내자. 솔직한 모습은 그 자체가 유머다. 둘째, 평소에 이미지 관리를 잘하자. 이미지가 않좋은 사람은 뭘해도 안 웃긴다. 반대로 이미지가 좋은 사람들은 어지간하면 사람들이 웃어줄 것이다. 셋째, 말이 많은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태어날때 부터 마이크 들고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는 사람은 없다. 방법은 그저 하나 뿐이다. 일단 말은 해보자. 그리고, 계속, 계속 해서 말을 해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e******m 2006.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머를 머금는 사람을 꿈꾸며
"유머를 머금는 사람을 꿈꾸며" 내용보기
김구라의 진면목을 몰라서인지.. 김구락 웃기는 다는 생각을 별로 해보지 못했다. 아마도 그의 유머를 자주 접하지 못했기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 앞에서 김구라가 밝혔듯이, 사람을 웃길 수 있는 방법론적인 책은 아니다. 말에 대한 태도에 따라 사람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할 것이며, 어떻게 상대방의 말을 이끌어 낼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원론적인
"유머를 머금는 사람을 꿈꾸며" 내용보기
김구라의 진면목을 몰라서인지.. 김구락 웃기는 다는 생각을 별로 해보지 못했다. 아마도 그의 유머를 자주 접하지 못했기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 앞에서 김구라가 밝혔듯이, 사람을 웃길 수 있는 방법론적인 책은 아니다. 말에 대한 태도에 따라 사람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할 것이며, 어떻게 상대방의 말을 이끌어 낼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에 대해서 일독한다고 바로 유머가 느는것도 아니고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유머가 들어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이 책을 난 뒤, 김구라가 주장하는 그 마음가짐을 계속 되뇌이며 연습을 한다면 남들 보다는 조금은 더 유머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f*******n 200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