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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봐....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봐...." 내용보기
책의 권수가 계속 출판 되기고 있기에 혹시나 재미가 있으려나 해서... 봤다. 그리고 벌써 완결판도 나왔지 이런걸 환타지물이라고 하나?! 다친 '타렌'을 우연히 구해준 것이 인연이 된 '리항' 말 수가 적고 날카로운 타렌에 비해 리항은 너무나 씩씩하고 따뜻한 눈을 가진 너무나 솔직한 청년(소년?)이다. 타렌은 수선계에서 반역을 하고 지상계로 도망친 반란군을 잡으러 지상계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봐...." 내용보기
책의 권수가 계속 출판 되기고 있기에 혹시나 재미가 있으려나 해서... 봤다. 그리고 벌써 완결판도 나왔지 이런걸 환타지물이라고 하나?! 다친 '타렌'을 우연히 구해준 것이 인연이 된 '리항' 말 수가 적고 날카로운 타렌에 비해 리항은 너무나 씩씩하고 따뜻한 눈을 가진 너무나 솔직한 청년(소년?)이다. 타렌은 수선계에서 반역을 하고 지상계로 도망친 반란군을 잡으러 지상계로 파견된 무술사. 리항은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의 원수로 잡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다. 사람 곁에서는 편히 잠을 자본 적이 없는 타렌인데.. 리항의 곁에서는 그렇지가 않다. 아무래도 이 둘은 ....... 반란군을 잡으러 지상계로 파견된 무술사들은 짝을 이루어 서로 힘의 교류로 의지해 싸우는데 반해, 타렌은 아무하고도 짝을 하려고 하지 않는데.... 어떻게 지상계의 인간을 종자로 삼게 되었는지, 그리고 보니 아기 팬더곰 류이도 종자 맞아?! 여하튼 같이 여행에 동행하게 된 이 두 사람, 많은 일들을 거치면서 서로에게 따듯한 우정을 느껴가는데... 타렌과 리항에게는 또 다른 비밀이 있었는데.... 진짜 타렌과 리항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고자 한다. 처음의 장대한(?) 스케일처럼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를 넘기며 여행은 계속되지만.... 약간은 가벼운 느낌의 대화의 재미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다 분명 타렌과 리항으로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출연자들이 너무 많아....

[인상깊은구절]
-말을 걸기 껄끄러운 분위기다. 아주 멀리 있는 것 같다. 수선계의 어떤 존재일까? 영웅일까....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대단한 자일지도 모른다. 난... 타렌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있으니까. 그저... 이유는 모르겠지만 같이 있고 싶어서... 거짓말까지 하면서 같이 있으려 했다가 발각났을 때 버려지는 것보다도 날 싫어하는 게 아닐까 해서 두렵고 싫었다. 왜 그럴까...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고.... 그건 아무런 것도 아니었는데. 타렌의 임무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직 안 되겠군. 겐후오를 송환한지 2일이 지났는데 전혀 힘이 회복되지 않는다. 몸이 아프고 난 후 3명을 송환하느라 힘을 다 써버려서 지금 반란군과 교전하더라도 이길 수 있을지 어떨지... 아니, 나 스스로 수선계로 돌아가는 것마저 위험하다. 역시, 힘을 교류하는 상대가 없다면 앞으로는.... '앗, 이녀석 류이 어느새... 화낼거야. 화낼거야. 어? 장난하고 있다!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보고싶다. 류이를 데려가도 좋냐고 물어봤을 때도 쉽게 대답을 안 해서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홍. 역
h****0 200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