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처음 이 책을 본건 해적판이었다... 역시 해적판으로 인기 있던건 다시 출판사에서 계약을 맺고 다시 출판하기때문에 해적판 다음 권이 나오길 엄청 기다렸다...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은 책 중에 하나라는 걸 책이 나온 그 순간에 느꼈다.. 약간(?)의 야오이 분위기가 품기기는 하지만....그래도 맘에 든다... 이 책의 주인공중에 한명인 리항은 아버지를 죽인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여행을 하던중 부상당한 타렌을 구하게 된다. 타렌은 수선계라는 곳에서 황제를 배반한 반란군을 쫓아 지상계계로 온 선계인이다. 그 두 사람은 함께 여행길을 떠난다. 타렌이 반란군을 선계로 송환하던중 리항도 같이 수선계로 송환된다. 그러던중 리항의 어머니가 선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