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너무 많이 했고
소문 하나만으로도
손에서 떨어뜨릴수 없었던 책.
너무 다른 현실을 살았던
나와 개츠비 사이에
당연한 이질감이 생겼기에
그리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뒤표지에는 나름 스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