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입이란 단어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ㅋ
그냥 두꺼운 쇼핑몰 책만 보다가
눈에 띄어 사봤는데 괜찮더라
기존 책들보다 작고 페이지도 적지만
주제? 를 세분화 해서 더 깊이있게 들어간다.
그만큼 몰랐던 걸 많이 알게되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뭐랄까. 실전 노하우 라고 해야 하나?
책크기도 들고 다니며 읽기에 좋고
이야기도 딱딱하지 않고 흠....
쉽게 읽힌다고 할까?
누군가 읽길 고민하고 있다면
남들보다 좀 더 앞서 나가고 싶다면
꼭 읽으라고 권할 것이다.
최고다 라고 말하긴 힘들겠지만
필수다 라고는 말 할 수 있겠다.
그럼 나는 바빠서 이만... [인상깊은구절] 다쓰긴 그렇고...사입이 뭐에요 부터 시작하는 실전노하우들...그게 다 인상깊지 뭐... |
|
매출을 두배로 올려주는 시리즈의 한권이다.
총 세권이 있는데 세권다 한번에 구입했다.
구입전에 페이지수를 확인했었어야 하는데
덕분에 앞으로 책을 구입할 때 항상 책페이지수를 확인한다.
책은 게임잡지사면 주는 별책부록의 크기, 분량으로 되어있다.
딱 별책부록 사이즈이다. 내용중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었으나"
너무나도 작았기 때문에 나쁜평을 준다.
책에서 "저희는 아무나 구입하게 만들기 시러서
이렇게 작은크기여도 비싸게 팝니다..." 라는데...
서점에서 판매한다면 아무나 안살것이다.(반어법)
그 구절을 읽고 어이없어 했다.
나같은 독자들이 생길까봐 이렇게 리뷰를 남긴다... [인상깊은구절] 저희는 아무나 구입하게 만들기 시러서 이렇게 작은크기여도 비싸게 팝니다... |
|
작다 작다해서 얼마나 작을까 했는데... 정말 작다. 편집이나 구성은 괜찮은데,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다 나올법한 내용들도 많았다는 사실.
한권으로 모아져있어서 좋은 점도 있고, 지도도 있어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돈 아까울 수도 있는 책.
솔직히 이 가격은 너무 아니다. 비추다.
|
|
우선 정가가 10,500원!! 책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작다. 작다고 비싸다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비싸당 정가 한 칠천원정도면 되는뎅... 내용도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들한테는 도움이 약간 될지도 하튼.. 말로 뭐라 설명하기 어려워도 내용에 비해 비싸다는것만... 저자한테는 미안해도 서점가서 한번 읽어보면 될 듯.... 아니면 그에맞는 가격을 책정하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