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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맛의달인이 절반정도 온거 같습니다. 전부 구매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맛의달인은 일본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그 안에 우리들이 어떤 음식들을 먹어야하고 그안에서 우리의 전통을 어떻게 이어나가야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맛의달인은 가리야 데쓰 원작, 하나사키 아키라 그림의 만화이다. 일본 쇼가쿠칸 산하 주간 만화 잡지인 '빅코믹스프리트'에서 1983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연재되고 있다. 행본은 2012년 12월 기준으로 일본에서는 108권까지, 한국에서 107권까지 번역 발매되었다. 일본에서는 2003년에 누계 판매량 1억권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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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0권이네요. 60권대는 50권대의 이야기가 일단락 되고, 나름 괜찮은 1화 단편이 많이 나온 시기입니다.이 60권도 마찬가지로, 반정도가 단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타이틀로도 되어 있는 물 대결로, 어쩔 수 없이 졸작을 낳는 경향이 강한 환경 문제계의 중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요리가 아닌 정수의 설명에 소비되고 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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