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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가 겨우 10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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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도 동영상도 없고 내용설명도 만족스럽지못해 긴가민가하고 뜯어보았다. 그래, 작품설명대로 뉴욕을 보여주는 영화다.햇살이 따뜻한 초여름날 선선한 바람을 싣고 남자아이를 따라 나는 뉴욕을 둘러보았다.   영화사이사이 에니메이션효과도 보이고 한번씩 파하~터지는 웃음을 참지않고 즐겁게 보았다. 누가 리뷰라도 달아놨더라면 비닐을 뜯기까지 그렇게 고민을 안해도 됐으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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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도 동영상도 없고 내용설명도 만족스럽지못해 긴가민가하고 뜯어보았다.

그래, 작품설명대로 뉴욕을 보여주는 영화다.햇살이 따뜻한 초여름날 선선한 바람을 싣고 남자아이를 따라 나는 뉴욕을 둘러보았다.

 

영화사이사이 에니메이션효과도 보이고 한번씩 파하~터지는 웃음을 참지않고 즐겁게 보았다. 누가 리뷰라도 달아놨더라면 비닐을 뜯기까지 그렇게 고민을 안해도 됐으텐데..^^

 

화면도 멋있다.짝사랑으로 끝나려나 했는데 다행이다. 용기를 내어 사랑한다고 고백하기까지 아이의 마음이 너무나도 잘 나타난다.로즈매리~를 외치며 우는 아이를 보며 내가 왜 마음이 그리도 짠하던지 ^^ㅎㅎ

사랑... 서로의 마음을 다 알지못할때 겪는 그 가슴아픈 고통..그 어떤 로맨스의 남자주인공못지않게 아이도 울고 웃었다..^^

 

이혼을 앞두고 있는 부부에게 아들이 보여주는 이 첫사랑의 설렘이 결국 다시 화목한 가정으로 이끌어준다.특히 남자아이들을 위한 영화가 아닐까싶다. ^^

 

c*****0 2009.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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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를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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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맨해튼.         내가 지난 3월-4월의 미국 동부 여행을 가기 전,   뉴욕을 배경으로 한 최근 영화들을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된 영화이다.       어리디 어린, 소녀와 소년의 설레임이 한껏 느껴지는 귀여운 영화.       둘의 만남을   뉴욕 센트럴 파크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이성에 대한 미묘한 첫 감정과 함께   부자 동네와 서민 동네의 생활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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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맨해튼.

 

 

 

 

내가 지난 3월-4월의 미국 동부 여행을 가기 전,

 

뉴욕을 배경으로 한 최근 영화들을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된 영화이다.

 

 

 

어리디 어린,

소녀와 소년의 설레임이 한껏 느껴지는 귀여운 영화.

 

 

 

둘의 만남을

 

뉴욕 센트럴 파크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이성에 대한 미묘한 첫 감정과 함께

 

부자 동네와 서민 동네의 생활상을 보여준다.

 

 

남자 아이가 항상 다니기만 하던,

 

9블럭...

 

그 9블럭을 한번도 벗어나지 못하던 그에게...

 

새로운 모험을 하게 만든 소녀.

 

 

 

깜찍한 아이들의 러브스토리를 뉴욕이란 배경과 함께

 

보시고 싶은 분들은

 

꼭 한번 찾아보세요. =)

 

 

순수함과 풋풋함이 살아있는 영화입니다! ^-^

t****a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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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건전한 영화. 내취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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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추천하면서 dvd까지 빌려줘서 보긴 봤는데...... 너무 건전하고, 무난한 전개에 상당히 당황하면서 감상하였다. 전혀 내 취향이 아닌 이 영화를 왜 일부러 추천까지 한걸까???란 의문만이 꼬리에 꼬리를 이을 뿐.....   성인이 되고 19금 영화를 보는 것이 쇼킹했던  것이 엊그제인데, 인제 엔간한 영화는 보다보다 물려서 이렇게 전체관람가인 영화는 보기에 당황스럽기까지
"무지 건전한 영화. 내취향 아님....." 내용보기

  동료가 추천하면서 dvd까지 빌려줘서 보긴 봤는데...... 너무 건전하고, 무난한 전개에 상당히 당황하면서 감상하였다. 전혀 내 취향이 아닌 이 영화를 왜 일부러 추천까지 한걸까???란 의문만이 꼬리에 꼬리를 이을 뿐.....

  성인이 되고 19금 영화를 보는 것이 쇼킹했던  것이 엊그제인데, 인제 엔간한 영화는 보다보다 물려서 이렇게 전체관람가인 영화는 보기에 당황스럽기까지 해진 걸까.....란 생각도 들고........ 머리속이 갑자기 복잡해 졌다. 자극적인 액션과 영상에 익숙해져서 어지간한 피바다나 격렬한 액션은 성에 차지 않으니 이런 무난한 영화는 애들 영화보는 기분이라 무덤덤함의 극치를 이루는 듯......

  고만고만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기는 한데, 초딩 주인공 녀석이 사랑타령 하는건 좀 별로....

 

  다만 개인적으로 주인공 꼬마가 상상하는 씬에서 홀연히 나타나는 웃통 벗은 아저씨는 살짝 개그 모드여서 좀 웃기고 재미 있었다. 그 어저씨가 등장할때만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열심히 화면을 응시한 것이 생각 난다.

  너무 뻔한 전개에 살짝 실망하게도 되고...... 온가족이나, 아이들이 감상하기엔 나무랄데 없겠지만, 절대 내 취향은 아닌 영화였다. 유감이다.

b***i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