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예술의 전당 공연에서 처음 보았던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 그들에게 쏟아지는 최고의 찬사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다. 최근에 발표한 탱고 음반 수록곡들도 많이 연주하고.. 나긋나긋하지만 그 안에 재즈에 대한 깊이도 공존하는 명연이 아닐 수 없었다! |
| 팝, 재즈, 클래식등.. 장르를 넘나드는 그들의 연주는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든다. 여름과 어울리는 정열의 춤 탱고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오는듯하다. 자켓 이미지와 같이 매혹적인 그들의 음악속으로 들어가보는것도 좋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