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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교회 전도왕 4인방의 간증들로 꾸며져 있다. 안강자, 양경애, 이영진, 조정희 권사 네명의 간증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안강자 권사와 양경애 권사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미 우리 교회에서 초청하여 전도간증을 들었기 때문에 익히 잘 알고 있었다. 다른 두분, 이영진 권사와 조정희 권사님 이야기는 직접 들어본 적이 없고, 이 책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조정희 권사님의 이야기이다. 어느 사람이 자기에게 전도했다고 한다. 그래서 무당에게 물어봐서 무당이 교회 가라고 하면 가겠다고 했단다. 전속 무당으로 불릴 정도로 무당과 가까이 지내고 시영어머니라고 불르던 그 무당에게 찾아가서 누가 자기에게 교회 다니라고 전도하는데, 교회 가도 되느냐고 물었단다. 그랬더니 무당이 하는 말이 교회 가라고 하면서 다시는 이런 곳에 오지 말라고 하더란다. 그래서 종교를 바꾸면 집안에 탈이 나는 거 아니냐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했더니, 그건 순전히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이니까, 신경쓰지 말고 다시는 오지 말라고 하더란다. 이렇게 무당에게 전도받은 조정희 권사의 좌충우돌 전도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교회에 가기도 전에 슈퍼 아줌마를 전도한 이야기에서부터 그녀의 못말리는 좌충우돌 전도 이야기는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그 열정이 지금의 전도왕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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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교회 전도왕 4인방의 간증들로 꾸며져 있다. 안강자, 양경애, 이영진, 조정희 권사 네명의 간증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안강자 권사와 양경애 권사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미 우리 교회에서 초청하여 전도간증을 들었기 때문에 익히 잘 알고 있었다. 다른 두분, 이영진 권사와 조정희 권사님 이야기는 직접 들어본 적이 없고, 이 책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조정희 권사님의 이야기이다. 어느 사람이 자기에게 전도했다고 한다. 그래서 무당에게 물어봐서 무당이 교회 가라고 하면 가겠다고 했단다. 전속 무당으로 불릴 정도로 무당과 가까이 지내고 시영어머니라고 불르던 그 무당에게 찾아가서 누가 자기에게 교회 다니라고 전도하는데, 교회 가도 되느냐고 물었단다. 그랬더니 무당이 하는 말이 교회 가라고 하면서 다시는 이런 곳에 오지 말라고 하더란다. 그래서 종교를 바꾸면 집안에 탈이 나는 거 아니냐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했더니, 그건 순전히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이니까, 신경쓰지 말고 다시는 오지 말라고 하더란다. 이렇게 무당에게 전도받은 조정희 권사의 좌충우돌 전도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교회에 가기도 전에 슈퍼 아줌마를 전도한 이야기에서부터 그녀의 못말리는 좌충우돌 전도 이야기는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그 열정이 지금의 전도왕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