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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힘들던 내게 너무나 힘이 되어 준 책!!!
"매일이 힘들던 내게 너무나 힘이 되어 준 책!!!" 내용보기
매일 찾아오는 출근을 앞두고 행복한가, 불행한가를 생각하기도 전에 벌써 두려움 부터 찾아온다.불행이란 것을 느끼기도 전에 두려움 부터 느낀다는 것이다. 어제의 미흡했던 제안설명회나, 부장님의 호통이 걱정이어서가 아니라, 출근이란 그 자체가 두려움이 되어 버린 것이다. 내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일과 화사란 공간에서 나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내가 즐거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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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찾아오는 출근을 앞두고 행복한가, 불행한가를 생각하기도 전에 벌써 두려움 부터 찾아온다.불행이란 것을 느끼기도 전에 두려움 부터 느낀다는 것이다. 어제의 미흡했던 제안설명회나, 부장님의 호통이 걱정이어서가 아니라, 출근이란 그 자체가 두려움이 되어 버린 것이다. 내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일과 화사란 공간에서 나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내가 즐거울 수 있는 이유 보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이유 보다, 내가 여유롭고 평온함을 느끼며 정말 편안히 웃을 있는 이유 보다는 긴장할 수 밖에 없는, 무언가에 의해 옥 죄어 오는 듯한 압박감, 집행유예의 삶을 사는 듯한, 절대 앞으로의 일이 잘 될 수 없다는 절망감 등 나는 이미 무의식 가운데 자연스럽게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곤 매일 그러하 듯 출근하자 말자 퇴근 시간만을 기다린다.... 이미 심장을 뛰게 했던 사랑의 뜨거움이나 그 대상도 사라져 버리고, 그나마 다행히 월드컵이라는 임시 탈출구를 바라 보며 느끼는 인스턴트의 행복감에 목메다는 나의 모습이다... 그러는 가운데 이 책이 내게 다가왔다. ''출근길 행복한가요?'' 일시적 해방감으로 쏟아져 나오는 퇴근길 지하철역 앞에서의 ''믿으면 천국, 안믿으면 지옥''이란 팻말 보다, 다시 보이지 않는 감옥으로 돌아가는 출근길 지하철역 입구에 서 있는 ''출근길 행복한가요?''라는 팻말이 불현 듯 내게 구원의 메세지를 담고 있는 듯 다가 온 이유는 무엇일까? ''출근길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이 ''믿으면 천국''이란 구원의 메세지 보다 더 강렬하게 다가 올 만큼 난 그렇게 하루의 삶의 행복에 갈급하고, 매일의 두려움을 벗어나고 싶었던 것이다. 물론 이 책을 다 읽는 다고 내가 바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은 아님을 누구나 알고는 있다. 그러나 ''천국, 지옥''이란 구원의 메세지르 담은 팻말도, ''기호 1번 OOO''라는 선거 팻말도, 지나가는 나의 출근길을 멈추지는 못했지만, 나는 ''출근길 행복한가요?''라는 팻말을 보고는 잠시 멈칫하고 물론 다시 가는 길을 재촉했지만, 이 화두는 회사까지 도착하는 출근길 내내 나의 생각에 머물렀다. 그리곤 문득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무의식 가운데 하루도 빠짐없이 다가오던 긴장감과 두려움이 없이 왔던 오늘의 출근길이었다는 것을,,,, 그리고 몇 일 동안 이 책과 출근길을 함께 하며 잠시의 안정제를 먹은 듯 평온하고,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으로 출근길 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비록 이 책이 영원의 구원의 책은 아니지만, 이 책과 함께하는 며칠 동안을 난 행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는 자신감과 마치 갑자기 찾아오던 두려움의 편두통이 말끔히 사라지고 맑아진 나 자신을 찾게 되었다. 감히 위대한 구원서와 결코 견줄 수 없으나,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내 마음을 다 알아주는 주님을 만난 듯, 그리고 둘도 없는 친구를 만난 듯, 행복한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을 보낸 것 같다. 너무나 소중한.....^^
k*****m 2006.06.2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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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버스에서 오아시스를 느낄 수 있어 좋은책
"통근버스에서 오아시스를 느낄 수 있어 좋은책" 내용보기
늘 같은 일들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이다보니 이 책을 읽으면서 적잖은 자극을 받았다. 책을 읽고나서 나의 일들을 돌아본 결과 나역시 90%까지는 아니더라도 약 70% 이상은 일정주기로 반복되는 일들뿐인 전형적인 직장인임을 확인했다. 흔히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현재, 현실적인 대안으로 사람들은 직업(커리어)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역시
"통근버스에서 오아시스를 느낄 수 있어 좋은책" 내용보기
늘 같은 일들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이다보니 이 책을 읽으면서 적잖은 자극을 받았다. 책을 읽고나서 나의 일들을 돌아본 결과 나역시 90%까지는 아니더라도 약 70% 이상은 일정주기로 반복되는 일들뿐인 전형적인 직장인임을 확인했다. 흔히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현재, 현실적인 대안으로 사람들은 직업(커리어)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역시 늘 삶에 쫓기는 신세는 매한가지다. 책은 이러한 현대의 직장인에게 보다 근본적으로 자신을 돌아볼 것을 권하고 있다. 마음에 어떤 빈틈도, 여유도 없을 직장인 독자를 배려에서인지 각장마다 나오는 시원한 비주얼은 꽉꽉 미어지는 아침 만원버스에서도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 좋다 전체 컨텐츠 분량이 많지 않다은 점도 있지만, 대체로 평이한 문장체여서 인지 술술 넘겨가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강조되어야 마땅한 주제에 대해서는 다른 명언, 인용문들과 함께 선명하게 집고 나가고 있어 책을 잡는이의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최고의 자네가 되게나. 자네보다 더 나은 자네가 되려 하지말고"(p111) "어떤 순간에 영감이 떠오르고 창의력이 발휘되는지 나도 알지 못합니다. 그저 내가 아는 것이라고는, 언제 찾아올지 모를 그 영감과 창의력 발현의 순간에 내가 작업하고 있기 위해 가능한 노력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파블로 피카소- (p204) "스스로의 생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주어진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그 시간속에서 당신의 삶이 완성되어 가니까요"-벤자민- (p205) 그러니 남들이 바라는거, 원하는 것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 (p224)
k***3 2006.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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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위해 사십니까? 살기위해 일하십니까?
"일하기 위해 사십니까? 살기위해 일하십니까?" 내용보기
소나타 3악장의 변주처럼 계속 이 책은 묻고 또 묻는다. 잘 살기 위해 출근하느냐고 아니면 출근하기 위해 생명이 붙어 있느냐고. 잘 사는 건 무어냐고.... 꼭 우리가 해보았어야 했을 질문이건만, 이를 피해서 정신질환으로 빠져버린, 아니 그에까지는 이르지 않았지만 까닭없는 우울증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요즘이다. 이 책은 읽노라면 ''목적이 이끄는 삶''이
"일하기 위해 사십니까? 살기위해 일하십니까?" 내용보기
소나타 3악장의 변주처럼 계속 이 책은 묻고 또 묻는다. 잘 살기 위해 출근하느냐고 아니면 출근하기 위해 생명이 붙어 있느냐고. 잘 사는 건 무어냐고.... 꼭 우리가 해보았어야 했을 질문이건만, 이를 피해서 정신질환으로 빠져버린, 아니 그에까지는 이르지 않았지만 까닭없는 우울증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요즘이다. 이 책은 읽노라면 ''목적이 이끄는 삶''이 생각난다. 릭워렌 목사의 저서인데 삶을 목적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제목그대로의 내용이다. 출근길....도 그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나보다.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인생 네 뜻대로 한번 펼쳐보아라...출근이라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며 얽어맨 인생으로 대박난 사람 본 적 없고, 그렇게 살아도 행복하지 않다더라 일단 먹고 살거 해결하고 내꿈 펼치겠단 거짓말에 속지 말아라 굵어죽지 않더라!!!! 현실에 꿈을 재지 말고 꿈에 현실을 재야 한다..... 저자가 스스로와 싸워가며 메모한 흔적이 역력하다. 좋은 책이며 영화에서 인용한 구절들이 가려운 데를 시원하게 긁어주었다. 멋지다. 다시 한번 접었던 날개를 접고 날아볼까? 주옥같은 구절이 많았지만. 하나 아쉬운 점은 가볍게 터치한 단편 단편에 더욱 깊이 다뤄지지 못하는 것이었다.

[인상깊은구절]
''먹고 살아야 하니까''라는 말에는 ''인간답게 인생을 살아가기를 포기했다''라는 전제가 내포되어 있다.
j***3 2006.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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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나침반은 어디에 있을까 ...
"내 마음의 나침반은 어디에 있을까 ..." 내용보기
사실 이런류의 명상록(?) 같은 책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모두 자기 잘란 맛에 쓴 글들로 채워져 있는 공허하기 그지 없는 책들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죠. 이 책 역시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봤습니다. 하긴, 선물로 받은 것이 아니면 읽지도 않았을지 모르겠네요. 음 ... 제가 너무 잘난 척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출근길 행복하세요?''는 저자 알렉스
"내 마음의 나침반은 어디에 있을까 ..." 내용보기
사실 이런류의 명상록(?) 같은 책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모두 자기 잘란 맛에 쓴 글들로 채워져 있는 공허하기 그지 없는 책들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죠. 이 책 역시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봤습니다. 하긴, 선물로 받은 것이 아니면 읽지도 않았을지 모르겠네요. 음 ... 제가 너무 잘난 척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출근길 행복하세요?''는 저자 알렉스 로비라 셀마의 7년간의 일기나 메모를 2002년부터 정리해 출간한 책이라 합니다.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는 자기 자신과 그리고 비슷한 처지의 대부분의 인생들을 위해 열정을 지니고 인생을 만들어 나갈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각 장별로 저자가 하고 싶은 말들, 그리고 저자에게 스스로 치유의 도구가 된 생각과 글들이 빼곡이 들어차 있답니다. 저 스스로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 내 꿈은 과연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인가하는 고민에 푹 빠져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많은 이야기들이 특별히 새로운 이야기라거나 마음에 힘을 준다거나 하는 느낌은 ... 솔직히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막 저와 같은 고민을 시작한 독자들이라면 ... 아직은 희미하긴 하겠지만,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저멀리 가리켜 주는 내면의 나침반이 될지 모르겠네요. 음 ... 어쩌면 그만큼 이미 제 마음이 닫혀 있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는 않다고 믿고 있지만 ... 스스로 검증의 고민을 해 봐야 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 내가 아는 한, 삶을 최대한 멋지고 풍요롭게 가꾸어 가는 사람들은 (넓은 의미에서의 멋진 삶을 말한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이 무엇인지 탐구해 왔고, 또 늘 탐구해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며, 그 목표를 향해 나갈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며, 자신의 처지에서 자기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111p) * 타의적으로 주어진 교육, 남들과 똑같은 바람을 지니도록 받아온 교육에 적응해버리면 결국 우리 모두 케케묵고 거추장스럽고 반지성적인 기나긴 진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제품에 불과하게 된다. 그렇다면 지성적인 사람이란 자신의 진정한 바람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확인할 줄 아는 사람들인가 보다. (112p) * 만원인 지하철을 보면 ''메어 터진다''던 사람들도 디스코텍에 몰려든 사람들을 보고는 ''분위기 뜬다''고 말하지 않던가. (120p) * 나는 이제부터 ''눈에 보이지 않으니 믿지 못한다''는 관념을 ''믿지 않으면 끝내 보지 못하리라''로 대체할 생각이다. 나는 나만의 기회를 창출해내보기로 결심했다. 기회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기회는 창출해낼 수 있다. (121p) * 인내하라. 그리고 오늘해야 할 일을 결코 내일로 미루지 말라! 어차피 그 내일도 오늘이 될 것이고, 그때가 되면 또 다른 내일이 생겨날 테니. 내일에조차도 결코 오늘 일을 할 수는 없다. 그러니 지금 당장 첫 발을 떼자! 아자! (206p) * 7년동안 아무런 변화가 없다가 7년째되는 해 어느날부터 불과 여섯주만에 30미터를 훌쩍 넘게 자라는 일본 대나무 이야기 ...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 아주 조금씩 그러면 언젠가 눈앞에 성공이라는 현실이 다가올꺼야 (230-231p 요약) * 누군가를 꼭 지금의 그만큼만 대해주면 그 사람은 늘 지금만큼의 그로 남아있지만, 장차 되어질 수 있는 모습에 맞춰 대해주면 언젠가 그 모습으로 성장해가는 법이다. - 괴테 (263p) * 내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들을 하도록 이끄는 것도 불가능 하다. 이젠 막아버린 심장의 귀를 열 준비는 되었는가. 내 내면 깊숙이 자리잡은 열정을 끌어내라! (268-271p 요약)
j******j 200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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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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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근길에 즐거운 마음으로 노력하는 직장인 중에 하나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댄스 음악도 들어보고 차분한 마음으로 클래식 또는 독서를 하거나 만화책을 읽으며 하루의 시작을 좋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저역시도 회사 정문에 딱 들어서면 발이 안 떨어질 때도 많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알렉스 로비라 셀마 이야기를 살펴보면 나와 같이 속으로 끙끙하던 사람들이여 풀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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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근길에 즐거운 마음으로 노력하는 직장인 중에 하나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댄스 음악도 들어보고 차분한 마음으로 클래식 또는 독서를 하거나 만화책을 읽으며 하루의 시작을 좋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저역시도 회사 정문에 딱 들어서면 발이 안 떨어질 때도 많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알렉스 로비라 셀마 이야기를 살펴보면 나와 같이 속으로 끙끙하던 사람들이여 풀며 살아라. 하는 좋은 예제들과 같이 나와 있다. 사회에서 멋지게 나와 있는 사람들은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겠지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그냥 단순히 한발 앞으로 건너 뛴 것뿐인데……. 알면서도 안 움직여지는 다리를 다시 한 번 보게 된다.……. 먹고 살기가 중요한지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지의 작가의 물음에 대답하고 싶다.
a******s 200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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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행복하세요? ----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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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중에는 아프거나 위기를 맞을 시간조차 없다. 이미 내 수첩은 빽빽한 일정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 힘들고 지친 직장인의 현실적인 주소인 것 같다. 예전에 내 직장 상사나 동료가 교통사고가 났는데 채 이틀도 쉬지 못하고 또한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출근하는 모습을 보고 그저 무감각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가 교통사고를 당해 쉬어야만 했을 때 과연 나는 마음 편
"출근길 행복하세요? ---- 두려움" 내용보기
다음 주중에는 아프거나 위기를 맞을 시간조차 없다. 이미 내 수첩은 빽빽한 일정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 힘들고 지친 직장인의 현실적인 주소인 것 같다. 예전에 내 직장 상사나 동료가 교통사고가 났는데 채 이틀도 쉬지 못하고 또한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출근하는 모습을 보고 그저 무감각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가 교통사고를 당해 쉬어야만 했을 때 과연 나는 마음 편히 제대로 쉬고 출근을 할 수 있었을까? 그 동안 나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무엇을 이루기 위해 아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 내게 중요하고 소중한 다른 것들을 포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잠시 발견하기도 하지만 이내 잊어 버리고 그저 먹고 살기 위해 뛰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을 할 때마다 왠지 알 수 없는 불안감으로 초초한 감정을 가지고 삶을 살다 보니 내 자신이 안타까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창 밖을 가르키면서) “ 내 인생이 바로 저기 있다지만, 어떻게 과감히 창 밖으로 뛰쳐나갈 수 있겠나?” 내가 진정으로 이루기를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원하는 것을 안다 해도 과연 과감히 결단을 내릴 수 있을까? 변화를 위해, 나의 삶을 재정립하기 위해, 현재 나의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탐구 해보자. 지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자. 결코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왜 그런가 하면 나에게 남은 인생은 지나온 길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이 책을 읽고 단지 생각에만 머물지 말고 작은 것부터라도 실천하여 여러분 인생을 후회 없이 살다 갔으면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주변 여건을 위협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기회로 받아들일 것인가 오직 선택의 문제 일 뿐이다.
l*****e 200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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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를 원하면서도 용기를 내지 못하는 모든 이를 위한 책....
"행복하기를 원하면서도 용기를 내지 못하는 모든 이를 위한 책...." 내용보기
자명종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 일어나는 아침 짧은 시간안에 출근준비를 마치고 몸담은 지하철안은 무료신문을 보거나 잠들어 있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역밖을 나와 느끼는 아침햇살과 공기에 상쾌함을 느끼다가도 이내 어깨는 축 늘어지고 만다..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이 내 인생에 작은 의미라도 될 수 있을까? 후회뿐인 직장생활이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걸 버리고
"행복하기를 원하면서도 용기를 내지 못하는 모든 이를 위한 책...." 내용보기
자명종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 일어나는 아침 짧은 시간안에 출근준비를 마치고 몸담은 지하철안은 무료신문을 보거나 잠들어 있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역밖을 나와 느끼는 아침햇살과 공기에 상쾌함을 느끼다가도 이내 어깨는 축 늘어지고 만다..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이 내 인생에 작은 의미라도 될 수 있을까? 후회뿐인 직장생활이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걸 버리고..아니 다 때려치고 새롭게 시작해야 할까? 불현듯 겁부터 난다. 구관이 명관이다 차라리 여기 이 직장에서 날 버리지 않을때까지 다니는게 최선일거야 라고 내 스스로 비굴함을 냉정한 현실을 핑계삼아 꿀꺽 삼켜버린다. 그럼 다시 시작한다면 어디부터 돌아가야 제대로 된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까? 답은 없다... 모든 건 나 자신한테 달려 있을뿐... <출근길, 행복하세요?>는 한달 네 번 일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25일을...마치 하루씩 25가지의 대화를 통해 나 자신을 찾아가는데 기꺼이 동반자가 되어주고 멘토가 되어주는 역할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한번뿐인 내 인생에 있어 정작 설정해야 할 삶의 방향을 망각한채 스스로 온갖 이유를 들어 어긋나게 달려가는 나 자신을 애써 합리화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은 조용히 옷소매를 붙들고 있다.. ‘이봐~! 넌 지금 무언가 잘못 돼가고 있다는 걸 알잖아? 그러면서 왜 용기를 못내? 자 내 이야기를 듣고 함께 가자고...’하면서 말이다. 요즘 수술로 사랑니를 빼고나서 온갖 신경이 입안에 곤두서 있는 와중에도 이 책은 일사천리로 날 휘어잡았다. 쉬운 듯 하면서도 다시 읽은 부분을 들춰보고 음미하면서 사무실 창밖 먼곳에 시선을 두게 만드는... 진정한 내 자신을 찾는데 든든한 친구가 되어준 느낌을 받게 만들어 주고 있다. 행복하고 싶다면...아니 행복에 대해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있다면.. 진정 권하고 싶다. 나 하나만 행복할수도 없고 행복해서도 안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니까.. 그리고 함께 노력해서 언젠가 지금같은 변함없는 아침이지만...얼굴엔 미소가 드리워져 있고 행복하냐고 스스로 물어볼때 한번 씨익~ 웃어줄 수 있는 그런 날들을 만들어 보자..

[인상깊은구절]
스스로의 인생을 주관하기 위해서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나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스스로를 깨닫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해 보면서 말이다. ''자신을 진단하기 위한 첫번째 도구는 바로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0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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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내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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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엽록소 같은 책 나의 생각에 지금까지 알고있던 생각과 판단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며 들린 인생관을 다소나마 바로 잡아주는 나침반 역활을 한다. 1. ‘먹고 사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의 함정 - 생각의 전환.....''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은 먹고 사는 일에 일평생을 다 바친 사람이다. 최소한 멍청한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않겠는가?.......(24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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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엽록소 같은 책 나의 생각에 지금까지 알고있던 생각과 판단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며 들린 인생관을 다소나마 바로 잡아주는 나침반 역활을 한다. 1. ‘먹고 사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의 함정 - 생각의 전환.....''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은 먹고 사는 일에 일평생을 다 바친 사람이다. 최소한 멍청한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않겠는가?.......(24P) 2. 인생은 단순하다 - 여유로움을 가지고 생활해라... 3. 꿈은 둘수록 멀어진다 - 의미있는 삶이란 원치도 않은 일을 하면서 얻어낸 ''안전''뒤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나의 자질과 열정이 만낫을때 완성된다...(42P) 4. 아플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 - 긴장속에 여유로움을 찾고 내삶을 사랑하자.... 5. 괜히 인생이 두려운 이유 - 당신의 인생은 당신 안에 있다 당신 자신이 지닌 그것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것이다.-------(60P) 6. 경제학 원론의 거짓말 7. 마음의 소리를 닫아버린 우리 - 나는 이제 내 안에서 문제의 해답을 찾아내려고 한다. 나의 침묵이 내게 내안의 소리를 듣고 나를 재 인식할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가.----(78P) 8. 상상 × 바람 = 현실 - 무의식과 상상력은 열정적이고 충실한 두 연인이다...(86P) 9.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 - 바뀐 것은 없다. 다만 내가 달라졌을 뿐 이다. 내가 달라짐으로써 모든 것이 달라진 것이다-----(100P) 10. 누구에게나 재능이 있다 - 힘은 내안에 있다 그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내게 주의를 기울이는 일만 남아 있을 뿐이다.-----(107P) 11. 불평 대신 기회를 선택하라 - 기회는 절대로 오지 않는다......기회는 이미 네 곁에 와 있으니까....눈앞에 항상 기회는 와 있다......(123P) 12. 평생의 의무, 나를 찾는 것 13. 내가 정한 한계가 가능성을 억누른다 14. 건전한 이기주의, 행복을 향한 첫걸음 15. 내면의 나침반 - 삶의 방향을 잡고 의미를 부여 하는 일, 내가 생각하는 성공을 이루는데 필요한 첫 걸음이다.-----(160P) 16. 내 삶은 내가 경영한다 - 내 삶은 내가 경영한다. 내 삶의 방향도 내가 정한다. 내가 정한 내 삶의 방향을 향해서 나아 가면서 이제 나는 내 삶의 조타수가 되기로 하고, 내 삶의 대본을 쓰는 작가가 되기로 한다.....내 식으로.........(169P) 17. 다시 쓰는 인생 대본 - 다행히 인생 대본은 이미 완성 된것이 아니라 수정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얼마든지 내 마음에 들도록 수정 가능 하다는 사실이다. 지우고 또 지우면서 나의 삶을 완성해간다----(178P) 18. 열정과 기질 -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당신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찾아낸 뒤 심신을 다 해 그 일에 몰두 하는 것이다------(타고르 191P) 19. 인내가 진리다 - 기회를 견고한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인내심으로 재무장해야.....(204P) 20. 불운인지 행운인지, 어찌 알겠는가! - 나에게 때로는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들,장애물이나 걸림돌,자신의 목표와 상관없는것 불운한 경험들이 어쩌면 내게 일어날수 있는 최선의 것일수 있다. 좋지 않은 일도 처음에는 길조ㄹ의 가면을 쓰고 나타날수 있고 좋은일도 그반대 일수 있다-----(212P) 21. 성공의 크기는 내가 잰 만큼의 성공이다. - 나의 성공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말들이 많을수 있겠지만 그것들은 그들의 말에 불과하다. 물론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는 남들도 알려줄수는 있지만 어떤 방식으로 가야 할지, 어느방향을 통해 가야 할지는 결코 그들이 가르쳐 줄수 있는데 아니다.----(223P) 22. 갑자기 성공이 찾아오는 순간 - 저자는 대나무에 비유를 하였다 씨를 부려 싹이 나기까지 7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려야 하는.....하지만 일단싹이 나면 6주만에 30M를 자란다는 사실....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아주 조금씩.... 그러면 언젠가 눈앞에 성공이라는 현실이 다가온다.----(231P) 23. 편하게 걷는 사람이 멀리 간다 - 도시 사장과 시골 어부의 말에 비유를 하였다...아침 아홉시경 일어나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준 뒤 열시쯤에 배를타고 나가 네시간쯤 고기를 잡으면 가족과 먹고 살기 정도는 되지요. 뭐 여유롭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갈 정도는 되지요 집으로 돌아온뒤 편안한 마음으로 낮잠을 즐기고 집사람과 학교에가 아이들을 데려온뒤 잠시 산책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정담을 나누기도 합니다. 저녁에는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한후 즐거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지요... 욕심 부리지 말고 주어진 삶을 즐라.----(241P) 24. 나의 무의식에게 편지를 써라 - "나 또한 달라질수 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삶이 아니라 내가 상상하는 대로의 삶을 살수 있는 것이다. 나는 과거의 제한적인 내 능력이 아닌,무한한 잠재 능력을 발휘하며 살아갈수 있다.내안의 창조적인 나로 탈바꿈 할 수있다----스티븐 코비(259P) 25. 제3의 뇌, 열정 - 훌륭한 사장,성공인이 되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심장이 필요하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변화. 이 변화는 한 사람을 전염시키고 그 한사람은 다른 사람을 소리,소문없이 견고하고 진지한 혁면의 물결을 옮겨가며 서로의 마음과 가슴을 열게 만든다. 언젠가는 삶의 최대 목표가 생존 그 자체인 이들 대다수 인류가 자신들의 삶은 피폐한 삶이 아니며 다만 부족한 것은 더 이상 머리를 굴리는 것이 아니라 심장 소리를 듣는 것임을 알게 되기 바란다-----(272,273P) 살아가며 한번쯤은 자기 자신을, 현 위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며 삶의 나침판 역활을 해주기에 충분하리라 생각 됩니다. 참고로 각 단원 뒤 그림들이 칼라로 있었으면 각 단위뒤 읽고난 감동이 조금 더 오래 갈수 있었으리라 생각 되네요! 참고로 내일의 출근길은 잠시나마 행복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 내 삶은 내가 경영한다. 내 삶의 방향도 내가 정한다. 내가 정한 내 삶의 방향을 향해서 나아 가면서 이제 나는 내 삶의 조타수가 되기로 하고, 내 삶의 대본을 쓰는 작가가 되기로 한다.....내 식으로.........(169P)
c*******8 200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출근길, 안녕하세요,라고 절실히 하고 싶은 요즘..
"출근길, 안녕하세요,라고 절실히 하고 싶은 요즘.." 내용보기
더운 날씨, 출근길 지하털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노라면 정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지곤 한다. 아침마다의 새로운 전쟁, 새내기 직장인으로서의 다짐도 어느순간 흐지부지되어버렸는데 청량한 생수처럼 이책이 내게로 다가왔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청량한 생수이다. 무색 무취한. 그러므로 그 무색 무취함에 자신의 맛과 자신의 향기를 더함이 가능하다. 그런
"출근길, 안녕하세요,라고 절실히 하고 싶은 요즘.." 내용보기
더운 날씨, 출근길 지하털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노라면 정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지곤 한다. 아침마다의 새로운 전쟁, 새내기 직장인으로서의 다짐도 어느순간 흐지부지되어버렸는데 청량한 생수처럼 이책이 내게로 다가왔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청량한 생수이다. 무색 무취한. 그러므로 그 무색 무취함에 자신의 맛과 자신의 향기를 더함이 가능하다. 그런 과정을 통하여 출근길, 안녕하세요라는 책은 특별한 나만의 출근길, 안녕하세요. 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같이 증정된 다이어리에 하루하루 나만의 출근길을 형성하는 즐거움, 또한 같은 페이지 같은 문단을 읽으면서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이 어떤 진리를 제시하여 준다거나 굉장한 효력을 주는 책임을 기대한다면 어떤면에서는 실망할지도 모른다. 다만 소박한 기대와 꾸준함만이 이 책에 자신의 향기를 더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p*******t 200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출근길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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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나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구나,,''하는 생각을 계속 했던것 같습니다. 한 장, 두 장 읽어나가면서 ''나도 이렇게 해야지~ 나도 저렇게 해봐야지...'' 하면서 어쩌면 바보같이 생각만해 왔던 것 같습니다. 사실 내 진짜 삶에 대해 생각해본게 어딘가,,,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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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나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구나,,''하는 생각을 계속 했던것 같습니다. 한 장, 두 장 읽어나가면서 ''나도 이렇게 해야지~ 나도 저렇게 해봐야지...'' 하면서 어쩌면 바보같이 생각만해 왔던 것 같습니다. 사실 내 진짜 삶에 대해 생각해본게 어딘가,,, 할 정도입니다. 이 책은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생각만하지 말고 실천하자!'' 라는 것도 뚜렷히 마음 속에 새겨보았습니다. 좋은 문구가 있어서 몇 부분을 다이어리에 메모해 놓았습니다. ^^ 항상 보고 저는 많이 깨달아야 할것 같아서 말입니다. [[압박감, 그리고 그 산촌쯤 되는 우울증. 이 둘은 결국 두려움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두려워하며 산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죠? 두려움의 노예가 되는 거니까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블레이드 러너> 중에서- ]] 메모한 것들은 이보다 많았는데,, 제일 마음에 들었던 문구는,,, [[바뀐 것은 없다. 다만 내가 달라졌을 뿐이다. 내가 달라짐으로써 모든 것이 달라진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 [[이기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에 관심을 가지며, 스스로에 호감을 갖는것을 말한다.]] 또, 생각해본다면 저 자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던것 같고 스스로에 대해 늘 불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참에 책에서 말하는 건전한 이기주의자가 되어보리라 마음먹었습니다.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이기주의를 가져야 겠다고..

[인상깊은구절]
바뀐 것은 없다. 다만 내가 달라졌을 뿐이다. 내가 달라짐으로써 모든 것이 달라진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이기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에 관심을 가지며, 스스로에 호감을 갖는것을 말한다.
f******k 200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