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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더할 나위가 없고 구성도 더할 나위가 없다.
워낙에 영어가 아닌 유럽어는 교재가 초급만 많고 다양하지 영어처럼 수준 별로 다양하지 않은데 이 책은 몇년 주기로 계속 출판될 정도이니 뭐 더 이상 말하면 입만 아프다.
문제는 이 책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의 독일어 실력이 있느냐인데....
그래서 내용 별이 4개이다. 흔히 자신의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책을 선택하라고들 하는데 자신의 독일어 학습 능력을 잘 따져 보고 교재를 선택하기를 권한다.
이 책...약간 버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