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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도르(말이름) ㅋㅋ 다코타 패닝의 어른스런 연기!! 박수~ 아무리 봐도 넘 성숙한 연기!! 나도 말타고 달리고 싶어졌다~ 승마나 배워볼까??ㅋ 정말 감동적인 영화다 ^^ 다코타 패닝 진짜 넘 어른스런 연기에 항상 놀란다 박수박수~ㅋㅋ 이영화를 보고 나도 승마를 배우고 싶어졌다..못말려~ㅋ 암튼 잼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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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도르(말이름) ㅋㅋ

다코타 패닝의 어른스런 연기!! 박수~

아무리 봐도 넘 성숙한 연기!!

나도 말타고 달리고 싶어졌다~

승마나 배워볼까??ㅋ

정말 감동적인 영화다 ^^ 다코타 패닝 진짜 넘 어른스런 연기에 항상 놀란다

박수박수~ㅋㅋ 이영화를 보고 나도 승마를 배우고 싶어졌다..못말려~ㅋ

암튼 잼있다 ㅋㅋ

h*******m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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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다코다 패닝과 소나도르의 따뜻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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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부러져 안락사 위기에 처해진 경주마 소나도르를 사서 다시 경주마로 부활시킨 한 소녀의 이야기   회복불능일 것 같은 소나도르가 크레인 집안에 오면서 그동안 심드렁했던 가족들의 관계가 회복되고 브리더스 컵에 출전해서 우승하게 되는 꿈을 가지게 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뻔한 헐리웃식 스토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인상적이었다. 특히 다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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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부러져 안락사 위기에 처해진 경주마 소나도르를

사서 다시 경주마로 부활시킨 한 소녀의 이야기

 

회복불능일 것 같은 소나도르가 크레인 집안에 오면서

그동안 심드렁했던 가족들의 관계가 회복되고

브리더스 컵에 출전해서 우승하게 되는 꿈을 가지게 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뻔한 헐리웃식 스토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인상적이었다.

특히 다코다 패닝이 돋보였다.

'아이엠샘'에서 눈물샘을 터지게 만드는 깜찍한 어린아이에서

이제는 어느덧 애기티는 벗고 어른스런 소녀티가 났다.

아직 13살밖에 안 되었는데도 그녀의 연기는 빛을 발한다.

정말 대성할, 아니 벌써 대성한 배우가 아닐 듯 싶다.

이제 그녀 이름만으로도 영화를 선택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

 

s******p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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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리머 Dreamer 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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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드리머 Dreamer: Inspired By A True Story, 2005 감독 : 존 거틴즈 출연 : 커트 러셀, 다고타 패닝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08.08.28. “칭찬은 말도 달리게 했다!!” -즉흥 감상-   음~ 지난 16일에 보았던 것을 이제야 기록해보게 되는군요. 그럼, 역시나 가족영화 심야상영으로 만나보게 되어 뜻하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느껴버린 이번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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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드리머 Dreamer: Inspired By A True Story, 2005

감독 : 존 거틴즈

출연 : 커트 러셀, 다고타 패닝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08.08.28.



“칭찬은 말도 달리게 했다!!”

-즉흥 감상-



  음~ 지난 16일에 보았던 것을 이제야 기록해보게 되는군요. 그럼, 역시나 가족영화 심야상영으로 만나보게 되어 뜻하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느껴버린 이번 작품을 조금 소개해볼까 합니다.



  작품은 잔잔한 음악과 함께 짙푸른 새벽 시간. 어느 드넓은 목장의 모습으로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는 예전에는 자신의 집에 있는 마구간에도 많은 말들이 있었다고 할아버지에게 들었다 속삭이는 한 소녀의 독백이 있고는 중요한 경기가 있기에 경마장에 갈 준비를 하는 한 중년의 남자가 있게 되었다는 것으로 본론으로의 문이 열리게 되는군요.

  그렇게 아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발하는 차 앞으로 버티고 서서 경마장으로 따라가게 되는 소녀는 등장하는 그 모습부터 예사롭지 않는 암말 ‘소냐’를 만나게 되는 것으로 경마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게 되는데요. 드디어 시작된 경기에 우승 후보자였던 ‘소냐’가 넘어지면서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하게 된다는 것으로 안락사를 시행하기보다는 소녀가 살고 있는 목장으로 데리고 오는 것으로 이야기가 발전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일반적으로는 포기했어야 할 상황 속에서 사랑과 관심으로 소냐를 부활시킨 그들을 위해, 그리고 하나 된 가족을 위해 소냐는 꿈을 향한 질주를 시작하게 되는데…….



  앞서 소개한 영화 ‘아이 엠 샘 I Am Sam, 2001’에 이어 아역배우 다고타 패닝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를 한편 더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는 정보를 입수해볼 수 있었으며, 한국에서도 비슷한 영화로 ‘각설탕 Lump Of Sugar, 2006’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문제의 ‘각설탕’은 아직 만나보지 못해 리메이크의 진위에 대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작품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을 말해보자면 다리가 부러져 치료방법이랍시고 공중에 매달아둔 소냐에게 밤마다 찾아가 아이스크림을 공유하는 장면이었는데요. 영화 ‘아이 엠 샘’에서의 다고타 패닝도 밤마다 창문을 넘어서 집을 탈출한 다음 친아빠를 만나곤 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밤마다 집을 탈출해 소냐와 만나는 장면이 보였던지라 “설마 이 애가 나오는 다른 작품에서도 이런 설정이 있는 건 아니겠지?”라는 혼잣말을 즐기기도 했는데요. 매일같이 만나고 싶은 존재를 향한 소녀의 발걸음은 가슴 한 구석에 숨겨둔 뭉클함의 감정을 자극시키는 듯 했습니다.



  네? 작품의 이야기보다도 위의 즉흥 감상이 어딘가 익숙한 것 같으니 해명을 해달라구요? 아아. 경주마가 다리가 부러졌을 경우 안락사를 해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하지만 정성을 다해 그녀를 부활시키는 사람들과 그 무엇보다도 눈부신 승리의 질주를 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앞서 읽었던 도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Whale Done!, 2002’가 떠올라버린지라 즉흥 감상을 저렇게 적었던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어떤 일에 ‘돈’을 거는 것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기에 ‘투기’에 대한 장면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돈벌이가 아닌 즐기기 위한, 그리고 믿음을 향한 ‘투자’를 했다고 판단이 섰던지라 그냥 넘기고, 아아아. 포기하지 않고 응원하는 가족이 있기에 그녀의 질주는 그저 감동이었을 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심심하면 우울해지는 저에게 자기응원도 한계에 다다랐을 무렵, 포기 하지 말라고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이때까지 감상기록을 작성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며,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보는 바입니다. 자! 다함께 꿈을 향한 질주를 해보는 겁니다!!

 

 

TEXT No. 770
 
[아.자모네] A.ZaMoNe's 무한오타
n*****g 200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드리머는 승리가 아닌 재활의 스포츠영화다. 승승장구하는 승부사의 모습은 드리머에는 없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단 한번의 도전을 꿈꾸며 경주마 소냐와 주인공 케일은 쉼없이 그날을 준비한다. 말에 대한 두려움으로 기수가 되길 포기한 마놀린, 경주마 때문에 빚을 지는 벤을 통해 드리머는 루저들의 꿈을 그려낸다. 다만, 감독이 경마라는 스포츠를 영화적으로 구현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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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는 승리가 아닌 재활의 스포츠영화다. 승승장구하는 승부사의 모습은 드리머에는 없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단 한번의 도전을 꿈꾸며 경주마 소냐와 주인공 케일은 쉼없이 그날을 준비한다. 말에 대한 두려움으로 기수가 되길 포기한 마놀린, 경주마 때문에 빚을 지는 벤을 통해 드리머는 루저들의 꿈을 그려낸다. 다만, 감독이 경마라는 스포츠를 영화적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는지는 의심스럽다. 눈 깜짝할 사이 승부가 끝나버리는 경마에는 연장전이나 작전타임 같은 극적 요소가 부족했다. 드리머는 다코타 패닝에 의한, 다코타 패닝을 위한, 다코타 패닝의 영화다. 영화 초반 소냐가 참혹한 부상을 당하는 장면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여느 아역배우의 당혹스러움과는 거리가 멀다. 다코타 패닝은 시종일관 무심하게 소냐를 다독이고 지켜본다. 마놀린이 과거의 상처를 고백하는 장면에서 그녀는 심지어 카운슬러처럼 느껴진다. 이야기나 연출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아쉬움이 조금씩 남지만 오로지 다코타 패닝만큼은 모든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것은 넘어 넘치게 보여준다.

 

s*******s 202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