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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있는 기법만 제대로 익혀도 99%의 응용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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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구는 이 책의 뒤에 있는 문구이다. 그리고 장담하건대 이 문구는 결코 거짓말이 아니다. 이 책은 간단명료한 코드와 설명 그리고 삽화로 이해를 돕는다. 책의 구성은 상당히 깔끔하다. 챕터를 큰 주제별로 나누고 챕터 안에서 그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해놔서 참 좋다. 단점이라 볼 수 없지만, 굳이 고르자면 아무래도 설명의 깊이는 소개하는 내용 선에서 끝난다. (결코, 얕다는 뜻은 아니다.) 더 깊은 이해를 하고 싶다면 찰스 페졸드의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두번째 단점은 책의 목차가 약간 허접하다. 처음볼때는 난감하다.
결론은 이 책은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필독서라는 것이다. 의심할 필요가 없다. 사서 펼쳐보면 내 것이 된다. (엄청나게 책 광고 같지만 이 책을 즐겁게 공부한 독자로써 쓰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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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API 정복 1권입니다. 윈도우즈 API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가장 좋은 도서라고 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그만큼 두께도 엄청납니다. 하지만 이만큼을 해야 이런저런 기능을 구현도 가능하고 자신이 원하는 윈도우즈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겠지요. 다른책과 고민중 이시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꼭 이책을 구입해서 윈도우즈 API를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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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만 있으면, API에 다른책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이 들어있다.
설명? 자세하다.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모를수가 없다. 삽화? 많다. 설명으로 부족한 부분은 삽화로 해결했다. 구성? 철저히 체계적이다. 그냥 앞에부터 읽어나가면 모르는 부분없이 끝까지 해나갈 수 있다. 편집? 본좌다. 오탈자 거의 없다. 쓸데없는 지면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정말 이 책을 만들었을 때 얼마나 노력했을지 눈에 선하다. 이런책을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는건 정말 행운이다. 요즘 컴퓨터 서적들이 쓸데없이 비싼 것들이 많다. 가령, 내용은 없고 전달하려는 바가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어렵게 풀어놓고 등등등.
이 책은 책의 이름답게 API를 정복 할 수 있는 책이다.
아.. 더이상 어휘력이 딸려서 찬사를 못쓰겠다.
혹시 고민하는 사람 있나? 그냥 속는셈 치고 한번 사서 펼쳐봐라.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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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정보보안관련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 역시 프로그래밍과는 땔래야 땔수 없는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c/c++과 Java, 몰론 API도 포함해서입니다... 학원도 많이 다녀봤고 혼자서 많은 노력과 공부를 해야지만 비로소 c언어를 이해할수 있습니다... API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 c언어 문법을 배우고나서 API로 넘어가는 분이 많습니다...하지만 처음에 API 접하게 되면 도저히 뭐가 먼지 어디서부터 공부해야되는지 앞이 깜깜할 수 밖에없습니다...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처음으로 보게된것이 가남사에서 출판한 API 정복입니다... 정말 최고의 API 바이블이아닌가 생각됩니다... 처음 API 공부할때 길잡이가 되어준 책이고 너무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공부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던책인지라 예정이많이갑니다... 지금도 가끔필요할때마다 찾아서보는데 마침 같은 저자이신 김상형님이 새로출판한 윈도우즈 API정복이 출시되자마자 구입해서 천천히 훑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야를 공부해야 되는데 제 밑거름이 되어준 너무 훌륭한책입니다... 앞으로 API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시거나 윈도우즈 프로그래머가 되실분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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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윈도우즈 API 분야 국내서적 중에선 이만한 것이 없다고 본다.
가격도 이정도면 저렴한 편이고 말이다.
책이 두껍긴 하지만 내용이 많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개인적으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수학 입문서에서 '수학의 정석' 이라는 책이 있다면, 이 책은 'API의 정석' 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책이다. 이걸 사도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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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페졸드의 책과 더불어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API 서적이다.
예전 윈도우즈 API 정복 1판에서는 32비트에만 취우쳤다면 이번 2판은 양을 조금 늘리고 두권으로 분권을 한다음 64비트 내용을 약간 첨가했다고 보면 된다.
우선 이 책의 퀄리티는 최고이다.
이 책을 가지고 api를 입문한다면 더이상의 최고의 선생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의 예제가 좋고 따라하기 쉬우며 실무에서도 항상 옆에 두고 보는 책이다.
1권은 api의 기초적인 내용이라면 2권은 약간 중급이상이나 응용 수준의 내용들이 있으니 1,2권을 같이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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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매우 좋다.
챕터도 수준별로 잘 풀이되어 있고, 뒷부분은 레퍼런스 형식으로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API의 정석이라고 불러도 좋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아직까진 우리나라에 이만한 API책은 없으리라고 확신할수 있다. 모두에게 강추하는 최고의 레퍼런스바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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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C언어의 입문서로 명성있는 "열혈강의 C"를 막 마치고 C++ 문법에 들어가기에 앞서 지겨운 콘솔 예제가 아닌 정말 윈도우즈 프로그램다운 예제를 하고 싶어서 주변에 물으니 API(Win32)는 C로만 구성되어 있으니 C++ 배우기 전에 봐도 무방하다고 하여 API 서적 추천을 구하니 하나같이 "API정복"를 권하더군요.
한 권의 두께가 약 1200쪽 가량이며, 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문구대로 정말 이 책의 내용만으로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의 99%가 가능할 정도로 책의 내용이 쉽고 친절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API 입문서로도 좋고 레퍼런스로서의 가치도 훌륭한 것 같습니다.
개정판에서는 두꺼운 책이 두 권으로 분할이 되어 열람하기 편해졌으며, XP 이후의 환경에 맞게 개정이 되어 현재 국내 최고의 API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을 굳이 들자면, 책에 간략한 인덱스라도 있었더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저자의 말로는 책의 지면을 줄이고자 CD안에 본문 검색 프로그램으로만 담았다고 하는데, 수 십 페이지 늘어나더라도 찾아보기 페이지를 추가했더라면 매번 검색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도 찾아보기로 직접 바로 확인할 수 있었을테니, 책을 열람하기가 보다 수월했을 겁니다.
아직은 이른 감도 있지만, 어서 WIN64(VISTA)에 맞춘 개정판이 출간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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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기로 했습니다. 윈도우 API 개념만 잡고 볼꺼라서ㅎㅎ 잘 산거 같아요~~~ 오래되도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젝트생성 이런것만 다르지 거의다 같아요. 그냥 사람들 추천으로만 받아서 사게 됬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몇번 씩 보면서 개념잡기용으로만 볼려구요. 해보니까 또 나름 재미도 있고 너무 좋아요~~ 그런데 유일한 단점은 숫자1인지 알파벳 소문자 l 인지 잘 분간이 안간다는거.... consolas였음 완벽했을텐데... 4.5가 안되서 그냥 4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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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 내용은 다른분들이 다들 잘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내용은 강추라고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돈 주고 사도 전혀 아깝지 않을 책입니다.
그런데 책이 두꺼워서인지 몰라도 5쇄 발행된 책에서 인쇄가 되지 않은
부분이 많네요.
780~781,784~785,788~789,792~793 페이지 부분이 빠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