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과 편집 스타일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푸른숲 어린이="" 과학교실=""> 시리즈는 프랑스의 어린이 잡지 ''아스트라피''에 연재되었던 글을 모아 폴 마르탱을 비롯한 여러 저자들이 공동 집필한 책입니다.'' 라고 설명되어 있군요. -치약 튜브 안에 치약을 어떻게 넣을까요? -탄산음료는 어떻게 만드나요? -곰팡이는 왜 생기나요? -우리는 왜 부모님을 닮나요? . .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궁금하게 여겼음직한 질문에 대해 엉토르 당토르(얼토 당토에서 연유했을~^^) 박사의 엉뚱한 설명으로 호기심과 웃음을 유발한 뒤 에또 똑또르(설명할 때, 에~또~ 하면서 똑똑하게 설명하는^^) 교수의 똑 떨어지는 정답 및 한 말씀 더~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쉽고 간단한 설명들이라 고학년에겐 별 재미가 없겠지만 저학년에게는 카툰식의 그림풍과 쉬운 설명이 와 닿는 거 같습니다. 어제 모임에서 받았는데 작은 아이가 어제 저녁에 앉아서 재미읽게 읽더군요.푸른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