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읽으면서 너무나 안타까워하는 견우직녀
그래 일년에 한번밖에 만날수 없다는 사실을 들으면서
새들이 만들어준 다리를 넘어간다는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듣기에 너무나도 생소하고, 상상력넘치는 이 이야기
도대체 이야기의 저자는 얼마나 천재인가
어렸을 때 읽을때는 몰랐는데,
엄마가 되어 읽어주고 보니, 정말로 기상천외한 스토리가 아닌가 싶다.
우리 아이도 그런 독특한 소재때문인지 유독 자주 찾는 것이 바로 견우직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