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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쉽게 쓰여 있어서 좋았다. 한눈에 보기 쉽도록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게 구성이 알맞게 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았기 때문이다. 틈틈이 시간 날 때 마다 읽기에도 좋고..
개인적으로 예비교사로서 앞으로 학급을 ‘경영’해가야 하는 입장에서 내 리더십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왔었는데 다른 책들과는 달리 회사에서 뿐만 아니라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이끌어가야 하는 입장에서의 일상적인 리더십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나 할까.
칭찬과 문책하는 방법 함께 성장하는 코칭과 실례들로 구성된 내용 중에서 칭찬에 대한 내용을 주의 깊게 읽었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중에 칭찬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선생님의 한마디가 내 운명을 바꿨다. 담임 선생님의 어린시절 진심어린 칭찬 한마디가 공부를 싫어하는 나를 바꾸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는 구절. 아무래도 예비교사이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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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볼 때 지금 갓 들어간 사원보다도 중간 관리자의 입장에서 쓴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신입사원이라면 중간 관리자의 마음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코칭... 조언자. 학창시절의 선생님과 같이 진로에 대해 고민도 하고 격려도 받다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혼자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해야 하기에 선생님이 부재에 대해 아쉬운 면을 많이 느꼈다. 더욱이 앞으로 사회에 나가면 많이 느끼겠지.
책을 읽으면서 서로 코칭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멘토링 처럼.
기업 인사관리에서도 많이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는 말을 나열 한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 점이 사실 공감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뻔한 얘기, 잔소리로만 여겼던 어릴 적 어른들 말씀이 사실 커가면서 틀린 말 하나 없다고 새삼느끼기 때문이다.
사회에 나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긴장하고 힘들어 할 때 간단하지만 확실한 문구 한 구절 한 구절을 되새겨 본다면, 많은 위안이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13무가 좋았던 듯. 친구가 너 13무인거 아니야? 라고 장난치길래 책을 보았다가 웃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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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역할이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해야하는지 몰랐던게 사실..
업무에 대해서만 신경을 써야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팀웍 조절을 위해서 많은 조율을
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사실 업무가 업무자체보다는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생기는 만큼..
구성원 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곧 업무 능률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에매모호한 코칭이라던지.. 리더십에 관해서라던지..
구체적이지만 공통 분모처럼 적용할 수 있었던 책인거 같다.
코칭 리더십이라고 해도.. 업무에서만 쓸 수 있는 것보다는..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흠.. 편집도 잘 되어있고..
첫 리뷰라니..신기신기..^^ [인상깊은구절] 칭찬도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점! 추상적인 말 보다는 구체적으로 해야 만족감이 커지는.. 좋은게 좋은게 다가 아니구나 싶었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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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던데요.
자칫 어려운 부분일텐데도 저 같이 딱딱한 것은 별로로 생각하는 사람한테도 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요새 자기계발서가 많이 인기던데. 코칭 리더십은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그 리더가 될 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
순간순간 흘려보내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내 잘못된 행동을 다시 돌려보면서 반성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제가 의도한게 다른 사람한테도 그대로 전달 되는게 아닌 경우가 가끔 일어나는데 그런건 왜 그런지, 경우의 수마다 다 틀린데 구태여 한가지만 고집했던 것은 아닌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문책하는것과 화 내는것은 다르다는 점! 문책은 상대를 생각하는 점이 앞서지만 화내는 것은 감정을 앞세운다는 점이 다르다는 것. 보통 내가 이렇게 화 내는것은 다 너를 위한거야.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ㅋ 그게 실은 아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