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지 않고 얇은책입니다.
크게 10장으로 짜여있고
처음 부분에서 장례문화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내용은 시대순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차례대로 읽다보면 장례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내용도 알차게 짜여있어서
장례라는 분야에 이해를 하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것입니다.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으로 이해하기도 좋습니다.